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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참 ㅋ 한 날이었돠
까톡에 모르는 사람한테 메세지가 116개나 와 있는 거임 그래서 누구세요 했음 그때가지는 뭐야..... 이러고 있었음 그랬더니 그 사람이 짜증나게 한 글자씩 느릿느릿 보내는데 내 친구 이름인 거임 난 그때까지도 누군지 몰랐음 그래도 뭐하기 그래서 아아~~ 그냥 그랬음 그러니까 그 청체불명의 친구이름인 사람이 ㅋㅋ 이거 아빠 폰임 그러는 거ㅋㅋ 그래서 그제서야 알고 아ㅋㅋㅋㅋㅋ 그랬음 ㅋ 지금 새각해봐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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