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has attachment
"다시 봄이 오기전 약속 하나만 해주겠니. 친구야 무너지지 말고 살아내 주렴"

한심하다. 성완종 비자금 수사를 이렇게 해봐라. 쫌. 
검찰들아. #손석희소환  

걸프전은 TV에 생중계되는 전쟁으로 유명하다. 너무나도 생생하게 중계되는 바람에 오히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까지 생길정도였다.  

그런데 왜!
지금의 복마전같은 중동전쟁은 전달하지 않나. 문명이전의 전쟁으로 돌아가는 이 참혹함에 대해 외면하고 싶은건가? 또 그런 대중들의 심리에 언론이 얹혀가고 있는것 같고. 

낚시기사를 찾아내서 표시해주는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헉' '충격' '알고보니' 이딴것들은 기사로 대우해줄수 없을뿐만아니라 인터넷의 트래픽을 광고시장에 팔아먹기 위해 사용자의 습관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의견및 도움주실분들 댓글달아주세요.

Post has attachment
구글이 #우라까이 기사를 구분하지 못하지는 않을것이다. 언제까지 구글뉴스에서 맞춤법조차 틀리고 기자실명도 없는 쓰레기 기사를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언론사들이 클릭수장사를 위해 베껴쓰기 기사를 조직적으로 양산하고 있고 구글은 그걸 방치하고 있다.

+구글코리아(Google Korea) 는 들어라.
쓰레기가 널려 있으면 나는 그걸 쓰레기통이라 부를수 밖에 별도리가 없다.
Photo

Post has attachment

Post has attachment

기자가 실명으로 작성한게 아닌 '온라인뉴스팀'등의 정체불명의 기사는 +구글코리아(Google Korea)  구글뉴스에서 빼주세요.

이런 기사들은 '헉' '충격'등의 자극적인 제목이 많고 본문 기사에는 비문도 많아서 기사라고 인정할수가 없는게 많습니다.
  
사실전달에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스팸성 기사들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JTBC News 가 100분 편성하면서 +뉴스타파 와 탐사보도 레이스가 시작되었군.

손석희 #4대강 비리 #탐사보도 다시 시작

Post has attachment
"학생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다는데..."
이자가 가짜였다니, 천재다.

패러디이긴 하지만 세월호특별법의 수사권 기소권 쟁점의 전달력은 단연 최고다. 저널리즘의 관전에서도 시사점이 클수 밖에 없다. +뉴스타파 동의합니까? +JTBC News 는 워낙 위트가 없어서 기대하기 어렵겠다는 느낌이긴 한데, 가능하시겠습니까.
Wait while more posts are being loa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