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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한주를 시작하며 - G2제조업과 연준위원들의 경제전망에 달린 한주

 
지난주는 이미 대비했던 테이퍼링이 단행이후 본격적인 경기 흐름에 시장이 반응을 하는 정상적인 시장으로의 복귀가 의미있는 한주였습니다. 결국 미국 경기회복이 선진국시장에는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여전히 이로인한 신흥국시장으로의 흐름은 제한적인 한주였고 그 결과 선진국과 신흥국과의 디커플링이 커져갔던 한주였습니다. 결국 시장은 시간이 더 필요한 한주였음을 보여준 모습이였습니다. 
 
이번주는 연말 시장은 2014년을 대비하는 장으로 큰 변화를 주기 보다는 관망의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2014년이 시작되면 중국과 유럽, 미국으로 이어지는 제조업지수의 흐름이 연초시장을 준비하는 시장참여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요일 각 연준위원들과 버냉키의장의 2014년 경제전망 발언들이 이어지는데 시장에 주요국의 제조업지수 이외에 큰 이슈가 없다보니 이들의 발언에 시장은 변화를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이 경제전망이 연초시장에 큰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이들의 발언속에서 시장참여자들은 연초 시장의 흐름을 찾고 이 흐름을 준비하는 흐름이 될것이라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주요 이슈에 대한 Q&A
 
Q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이 단행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의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데 그 흐름의 변화는 어떻게 되나요?
 
A
시장은 그동안 테이퍼링 이슈가 시장참여자들에게 영향을 주면서 경제지표 호재가 나오면 시장이 위축되고 반대로 악화되면 시장이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었는데 이제 FOMC회의에서 테이퍼링 이 단행된후 시장은 지표호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등 정상적이 시장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한 흐름속에 지표 호전이 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산타랠리가 이어진 미국시장의 모습이 나온것입니다. 
 
Q
그럼 이번주는 경제지표가 중요할것으로 여겨지는데 어떤지표들의 발표가 있고 무엇을 중요하게 봐야 되나요?
 
A
지난주 중국의 국무원에서 올해 GDP성장률을 7.6%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3분기까지 중국의 GDP성장률이 7.7%였기에 이를 바탕으로 한다면 4분기는 7.5% 이하라는 뜻이고 결국 중국의 경기둔화 이슈가 일부 시장에 유입된 모습입니다. 이후 흐름을 알수 있는 지표인 중국의 PMI제조업지수와 HSBC PMI제조업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미국의 제조업지수를 알수 있는 각 연준지수들이 우호적으로 발표되면서 미국의 제조업지수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는 모습인데 이 제조업 흐름을 알수 있는 ISM제조업지수와 PMI제조업지수가 목요일 발표가 있습니다. 이 G2국가의 제조업지수는 결국 이번주 뿐이 아니라 연초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지기에 관심을 가져야 될것입니다. 그외에 미국의 주택지표와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신뢰지수의 우호적인 발표를 예상하고 있는 모습이라 이 지표 흐름도 시장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일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Q
그러한 경제지표 이외에도 연준위원들의 발언들도 있는데 어떤 내용들인가요?
 
A
이번주는 경제지표들의 발표도 발표이지만 더 관심있는 부분은 1월 3일 금요일 준비되어 있는 각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위원들은 2014년 경제전망등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특히 버냉키 의장의 경우 전미경제학회에서 글로벌 경제전망과 연준의 정책방향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발언을 할 것인데 이 발언 내용에 따라 시장은 큰 변화의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날 버냉키 의장 이외에 팔스 플로셔 필라델피아 연은총재의 글로벌 경제에 대한 발언, 제레미 스타인 연준위원의 연설, 제프리 레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의 경제전망에 대한 연설등도 같이 있는등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경제지표의 우호적인 발표에 힘을 실어줄지 아니면 실망을 줄지 여부가 연초랠리의 조건이 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을 좀더 가져야 될것입니다. 
 
Q
그런데 지난주 미국의 국채금리가 3%를 넘어섰습니다. 이 흐름이 우리를 비롯한 신흥국시장에도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는데 어떻게 흘러갈까요?
 
A
미국채금리 특히 전반적인 미국의 금리 방향성을 알려주는 10년물 국채금리가 3%를 넘어섰습니다. 이 3%는 그동안 심리적 저항선이였는데 이 3%를 이번주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일지 여부는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좌우할 모기지 금리에도 영향을 주어 향후 주택시장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고 신흥국 시장에서 자금 유출 가능성도 점차 커질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신흥국 시장에서 유출이 테이퍼링 이슈가 나오면서 진행되었고 상당부분 반영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급격한 유출은 없을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나 최근 남아공의 란드화등이 상승을 지속하고 있어 우려감이 있다는 점은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일단 이번주 미국채금리의 추이를 지켜봐야 될것이며 이 흐름이 우리시장을 비롯한 신흥국 시장에 주요 이슈가 될것이라 여겨집니다. 
 
Q
그렇다면 우리시장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A
우리시장은 최근 선진국 시장의 사상최고치 행진과 달리 주춤한 모습을 보이면서 우려감을 자아내고 있는데 특히 엔화가 105엔을 넘고 미국채금리가 3%를 넘는 모습등은 선진국 경기호전이 신흥국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주춤하게 만든것이 큰 흐름이였습니다. 특히 2050선 내외의 흐름이 강한 저항선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이를 돌파할 만한 이슈가 부재한 상태에서 돌파 가능성이 약한것도 한몫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삼성전자 실적이 3분기에 비해 위축된 발표가 예상되면서 향후 기업들의 실적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약화되어 있는 모습이라 더욱 시장은 좋은 모습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있는 상태라서 크게 위축된 흐름을 보일것으로 여겨지지는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즉 이번주는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투자에 대한 결정을 뒤로 미루고 내년시장에 대한 준비를 하는 시기로 여겨지고 있어 큰 변화의 흐름을 보이지는 않을것입니다. 
 
 
요일별로 살펴보면 월요일은 금요일 미국시장이 잠시 쉬는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서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2013년 마지막 거래일이라는 점에서 시장은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관망의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다만 엔화가 105엔에 안착을 하고 미국채금리가 3%를 넘어선 점이 외국인에 어떤 영향을 줄지 여부가 관건이기에 이들의 매매가 변화를 준다면 시장은 변화가 일어날수 있어 관심을 가져야 될것입니다. 그리고 이날 우리시장의 산업생산과 경기선행지수의 발표가 있는데 이 흐름으로 최근 우려감을 가지고 있는 기업실적을 어느정도 예단할수 있어 이 지표도 외국인의 흐름에 영향을 줄수 있어 관심이 가는 모습입니다. 
 
화요일 우리시장은 휴장입니다.
 
수요일 우리시장은 휴장입니다. 
 
목요일은 월요일 미국시장은 최근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모기지금리 상승으로 주택시장 흐름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예상치가 전달에 비해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 나쁘게 보이지는 않을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화요일 주택가격지수의 발표도 예상치는 그리 나쁘게 나오지는 않을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여기에 제조업지수의 흐름을 미리 예단할수 있는 달라스, 시카고 제조업지수의 흐름도 나쁘게 나오지 않을것으로 여겨지고 있어 미국시장은 나쁘지 않을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관건은 수요일 발표되는 중국의 제조업지수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시장은 변화를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PMI제조업지수는 전달의 51.4보다 약간 위축된 51.3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보다 개선된 흐름을 보이면 10시에 시작하는 우리시장은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겠지만 이보다 나쁘면 시장은 그리 녹녹치 않을것으로 여겨지기에 관심은 1월 1일 발표되는 중국의 PMI제조업지수에 집중해야 될것입니다. 여기에 엔/원환율이 우리나라 무역수지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을지 일정정도 알수 있는 무역수지도 1월 1일 발표되기 때문에 이 흐름도 관심있게 지켜봐야 될것입니다. 이 두 지표가 목요일 새해 첫 거래일의 흐름을 결정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장중에 발표되는 중국의 HSBC PMI제조업지수는 장중 변화를 이끌수 있어 이 지표도 장중에 체크 하여야 할것입니다.
 
금요일은 목요일 중국의 제조업지수에 이어 유로존의 PMI제조업지수, 그리고 미국의 ISM제조업지수가 시장에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는 미국시장은 일단 예상치가 전달의 57.3보다 약간 위축된 57.0으로 발표될것으로 여겨지고 있어 이 결과치가 목요일 시장에 영향을 줄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미국시장에 우리시장도 금요일 영향을 받을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이보다 시장은 이날 저녁에 발표되는 버냉키와 각 연준위원들의 2014년 경제전망을 기다리는 관망세가 이어질것으로 여겨집니다. 장중에도 중국의 PMI 비제조업지수의 흐름도 영향을 주겠지만 시장은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관망세가 좀더 이어질것으로 여겨집니다. 
 
 
결국 이번주는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수의 흐름과 연준위원들의 경제전망등에 관심을 가지면서 관망세가 짙은 한주가 될것이라 여겨지고 있으며 다음주 9일 알코아 실적 발표와 10일 삼성전자 잠정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4분기 어닝시즌을 준비하는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9조8천억으로 전분기에 비해 위축될 가능성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어닝쇼크수준의 발표도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이 발표 이후 대응을 하기 위한 관망세가 어느때보다 강할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G2국가들의 제조업지수가 전달에 비해 약간 위축된 예상치라는 점도 감안한다면 시장은 차익매물과 관망세가 이어질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야 될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이번주 시장에 대응은 현금화에 집중하고 본격적인 투자는 다음주 삼성전자 실적 발표이후에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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