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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흠도 없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티도 없다. 주님께로 피하여 오는 사람에게 방패가 되어 주신다.
시편 18:30 RNKSV
http://bible.com/142/psa.18.30.RNK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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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의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여러분은 그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우심을 입어서,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의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골로새서 2:6~7

오늘 아침 말씀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한 아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임을 잊고 있었는데, 골로새서를 읽으니, 예수님이 저의 구주되심을 깨우칩니다.

내 생각과 내 욕심이 나를 움직이려 할 때가 참 많습니다. 예수님이 내 주인이시기에 그 생각과 그 욕심도 그 분 안에서 정리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허나 예수님이 주님이신데도 저는 여전히 흔들리고 혼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의지와 정서를 쏟아서 그 분 안에 있겠다 결정하고 또 결정해야지 제가 그나마 그 분 안에 좀 머물러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의 영향을 받아 흔들리지만, 그래도 주님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 사랑과 희생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제가 살아갈 수 있었을까요? 그분이 저를 온맘과 온몸 다해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불평과 의심을 넘어 주님이 제게 허락하신 것들을 천천히 바라보며 그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이미 주신 것에도 앞으로 주실 것에도 감사하며, 믿음을 땅을 향하여 오늘도 한 발짝 더 전진하는 하루,한 주의 시작이고 싶습니다.

(기도)사랑하는 주님, 저는 생각도 많고 욕심도 많은 사람입니다. 주님, 제게 당신이 허락하신 것에 대해 더욱 감사케 하시며... 당신이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당신 안에서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여, 이 번 한 주 더욱 당신 안에 있게 하시며, 그 사랑이 저를 지배케 하소서. 사악한 세력으로부터 보호하시며, 시험당하지 않게 하소서. 이 번 한 주 풍성한 은혜과 축복을 기대하오며 성령님의 인도를 충만히 받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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