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귀신 본 썰 풉니다...^~^
((자주 썰 못 올려 죄송해요ㅠ 페북을 하느라구ㅠ😂

음슴체 쓰겠음.

하...때는 작년 한여름 그러니까 제가 엄마와 제방에서
자던 때임. 그땐 제 방에 커튼이 없었음...
그래서 베란다가 훤히 드러나있었음 하ㅠㅠ 살려쥬세요 무써워요 그래도 커튼이 없어서 거추장스럽지도 않고 좋았음. 그 귀신을 보기 전 까진. 그날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엄마는 침대, 나는 바닥에 누워서 내가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었음...
근데...누군가 날 쳐다보 ((아 잠만 나 방금 소름~ 님들 그거 암? 누군가 귀신 얘기를 하면 귀신이 자기 얘기 하는 줄 알고 그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거...))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임
그래서 잠결에 무심코 베란다를 쳐다 봫는데.!!! 왓더 헬!!!
누군가 정장을 입고 서 있는거임. 딱 구두가 보임.
그리고 점점 시선을 위로 하눈데, 내가 빨간펜을 해서 그 교재?를 유리문에 붙여 놨음. 그것 때매 얼굴은 못 봤음.
하 빨간펜 사랑해요💚암튼 그 당시의 나는 이런 생각에 빠져있었음. '오우 시땡 잣됬다 어똑해 어똑해ㅠㅠ 저기 베란다에 왠 새벽에 양복입은 남자가 날 보고 있어ㅠㅠ' 하고는 잽싸게 엄마가 있는 침대로 기어올라가서
진심 i 이 자세로 밤샘 자는 척 하고.... 그리고 아침되자마자 베란다를 봤는데...? 아무도 없네? 빨래도...없네?
내가 어제 본건 뭐지😨😨😨😨😨😨😨😨
그래서 드디어 제방엔 커튼이 생겨서 항상 커튼을 치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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