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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잘게 나누면 그 어떤 일도 결코 힘들지 않다.
- 헨리 포드

높은 산을 한걸음에 오를 수 없듯이,
두꺼운 책을 한눈에 읽을 수 없듯이,
일을 한 번에 끝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20m 산을 오르는 건 어렵지 않듯이,
10쪽의 책을 읽는 건 어렵지 않듯이,
목표를 잘게 나누다 보면 
어떤 일이든지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목표가 너무나 커 보여 움츠리고 있었다면
목표를 작게 더 작게 나눠 보세요.
목표를 자신 있게, 끈기 있게 이룰 수 있는 비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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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하는 일

존 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촉망받는 젊은 이사였습니다.
그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누리고 있었지만 마음속은 늘 허전했습니다. 

어느 날 네팔로 여행을 떠난 그는 중요한 이메일을 깜빡했다는 것을 깨닫고 
한 남자에게 비서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를 내밀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글을 모릅니다.”
남자의 말에 존이 깜짝 놀라자 옆에 있던 다른 남자가 끼어들었습니다. 
“네팔에는 글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맹률이 매우 높은 편이지요.”
그리고 그는 근처에 전화기가 있는 학교로 존을 안내했습니다. 

학교 안에 있는 도서관에서 존은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근방에서 가장 크다는 그 도서관에 책이 스무 권 정도밖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시면 전화비 대신 단 몇 권이라도 책을 좀 가져다주시겠습니까?”
남자는 기약 없는 부탁을 했고 존은 메마른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존은 지인들에게 책 기부를 부탁했습니다. 
책은 3천 권이 넘게 모였고, 존은 그것을 네팔의 학교에 보내 주었습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는 ‘룸 투 리드’라는 단체를 결성해 세계의 어려운 나라 곳곳에
삼천 개가 넘는 도서관을 지어 왔으며 앞으로 2만 개 이상을 더 지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에게도 책 읽을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져야 한다고 믿은 존 우드는
그 생각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회사에 사표를 내고 안정된 미래까지 포기했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방향이 아닌 자신의 심장이 가리키는 길을 선택한 것이지요.
그 무엇보다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 여러분에게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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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숨 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는 암울한 순간이 
마치 끝이 없는 터널처럼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향기를 통해 깊은 명상상태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향기는 제게 단순한 향기가 아니었습니다. 
향기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는 세계와 연결하는 연결고리였으며, 
몸과 마음,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될 때 우리 영혼은 고통을 겪습니다.
자신이 그들을 위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는 
사실 앞에 망연자실합니다.
분노와 좌절, 절망에 몸과 마음은 
상처로 만신창이가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고 난 자리에는 
그 사람만의 향기가 남습니다. 
꽃은 져도 그 사랑스럽던 향기는 대기 중에,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감돌고 있습니다. 
그 향기는 들숨으로 내게 들어와 
나와 함께하고 날숨으로 세상으로 나갑니다. 

그는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향기로 남아 함께 할 것입니다. 

- 김윤탁의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중에서



보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 곁에는
그 사람이 남긴 따스한 애정이 감돌고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치유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오드리 햅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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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선물, 말 한마디


영국의 어느 리서치 업체에서 흥미로운 조사를 했습니다.
영국인 1000명에게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이란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 대답이 되는 다양한 경험들을 
복권 당첨 금액에 견주어 가치를 평가했습니다.

조사 결과 1위는 ‘건강’이 차지하였고,
건강은 약 3억 7천만 원의 가치를 지녔다고 발표했습니다.
2위는 ‘사랑해’ 말 한마디였는데 
무려 3억 4천만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하루 동안 열 명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면
34억 원의 값진 선물을 한 셈이 되는 것입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건네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모르고 지내진 않았나요?
오늘 여러분의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해’라는 값진 선물을 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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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가치

어느 마을에 기술이 뛰어난 시계공이 있었습니다. 
그는 정확하고 고장이 없는 시계를 만들기 위해 늘 노력했습니다. 
“사람들이 약속 시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정확한 시계를 만들어야죠.”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하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아버지가 되었고, 그날부터
딸에게 선물할 특별한 시계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딸에게 주는 선물인 만큼 다른 어떤 시계보다 시간과 정성을 들였지요. 

그의 딸은 어느덧 어엿한 소녀로 성장하였고 
그는 그동안 공들여 만들어 왔던 시계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 시계는 다른 시계들과는 다른 특이한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초침, 분침, 시침이 각각 금, 은, 동으로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딸은 매우 기뻐하면서도 의아해하며 물었습니다. 
“아버지, 시침이 금으로 되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보통 시계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시침이잖아요.”
그러자 시계공이 웃으며 말했습니다.
“보통 그렇게 생각하지만 시침, 분침, 초침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초침이란다. 
초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분과 시간을 아낄 수 있겠니? 
초가 모여 분과 시가 만들어지듯 초를 허비하는 것은 곧 하루를 잃는 것과 같단다. 
세상의 변화 역시 초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아버지의 말을 들은 딸은 그제야 자신의 시계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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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롱이 최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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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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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3년12월25일 크리스마스 입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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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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