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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채널을 홍보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일링 푸터 활용! 화장품 브랜드인 '싸이닉'은 이렇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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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에서 '카카오'에 대한 보고서를 내놨네요. 유사 업종에 계신다면 참고할만한 자료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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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은 해외에서는 유용하지만 국내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카피캣 사이트인 링크나우에서 국내 활동이 어느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기업 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서 기업페이지를 꾸밀 수 있도록 개편하는 듯하지만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습니다.

기업을 최대한 알리는 것은 마케터로서 해야할 의무이니 외부의 사이트에 기업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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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고객을 대상으로 메일을 보내야할 때 하단에 운영중인 마케팅 채널이 있으면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아이콘으로 나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콘을 해석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다소 지저분하게 보일지 몰라도 텍스트와 아이콘을 병행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그룹의 메일링 하단의 마케팅 채널 모음 표시를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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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매체를 운영하고 싶다면 AdbyMe를 한번 고려해보세요.
B2B 광고주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 MS서버 관련 상품, G마켓 기업전문 구매몰 비즈온, 기업전문메일 메일플러그 등이 광고를 집행하고 있거나 집행경험이 있네요.

장점으로 생각되는 것은 카피라이터들이 자사 상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따로 바이럴 매체를 가지고 운영하지 않을 경우 손쉽게 서비스나 이벤트 홍보를 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B2B광고는 B2C 광고에 비해서 클릭이 덜한듯 합니다. 더불어 일 예산이 최저 300$로 되어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급을 위해서는 한화로 100만원 이상을 충전해야합니다. 물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광고 진행시 광고 소진액을 살펴보고 광고의 On/OFF가 생각보다 편합니다.

소속한 회사의 주력 키워드를 네이버에 입력해보세요. 그리고 가장 상위에 나오는 매체가 1차적으로 공략해야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의 경우 최상단에 대부분 광고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 하단에 블로그, 카페, 지식인, 뉴스 등이 이어집니다.

광고가 제일 먼저 나오지만 돈이 많이 드니깐 마케팅 담당자로서는 부담갑니다. 그러면 그 밑에 나오는 것들을 공략하시면 됩니다.

네이버는 돈이 되는 대표키워드(보통 광고가 15개 꽉차는 키워드, 예: 기업메일)는 비즈 키워드로 분류하여 블로그를 노출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유명하지만 자신에게 맞을지 안맞을지 모르니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위에서 예를 들었던 '기업메일'의 경우에는 블로그는 노출이 안되고 지식인이 상위에 노출되니 마케팅 담당자로서는 지식인을 공략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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