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has attachment
씨스타 보라♡임수향♥소녀시대 윤아♡정주연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여주인공 전격공개
No votes yet
-
votes visible to Public
Poll option image
0%
씨스타 보라♡임수향♥소녀시대 윤아♡정주연
0%
0%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여주인공 전격공개
0%

Post has attachment

Post has attachment
'사랑을 그대 품안에' 정승호, 괜한 고원희에"제발 강민경(다비치) 가만 냅둬"난동 2018.04.26

[TV리포트=이호연 인턴기자] '사랑을 그대 품안에' 정승호가 강민경(다비치)에 대한 걱정과 부성애를 드러냈다.

2018년 4월 2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극본 홍영희 성현웅 이선미 | 연출 이덕건) 145회에서 경찰 조사를 마친 성희정(강민경(다비치) 분)은 정지은(고원희 분)과 설전을 벌였다.

정지은(고원희 분)은 성희정(강민경(다비치) 분)에게 "네 처벌보다 와이비의 사과를 원한다"고 말했지만, 성희정(강민경(다비치) 분)은 여전히 정지은의 의도를 불신하며 "난 죄책감에 악몽을 꾸고 운전대를 못 잡는 트라우마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대화 중 두 사람은 교통사고 현장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성형욱(정승호 분)이 지웠음을 눈치챘다.

한편 성형욱(정승호 분)은 정지은(고원희 분)의 롯데마트에서 "이깟 참들기름 때문에 내 딸이 괴로워 한다"며 억지를 부리고 있었다. 정지은(고원희 분)에게는 "희정(강민경(다비치) 분)이가 널 치려고 한 이유가 뭐냐. 차라리 모든 원망을 내게 달라. 징역도 죽음도 달게 받겠다. 그러나 성형욱(정승호 분)에게 "제발 내딸좀 가만히 납두모 안돼겠나!!!!!!"라고 크게 비명을 질렀다. 이에 정지은(고원희 분)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태욱(김금택 분)과 함께 집으로 가던 성형욱(정승호 분)은 롯데마트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깨어난 성형욱(정승호 분) 고영옥(김예령 분)에게 "딸이 감옥가는 건 막아야 하지 않겠냐"며 행동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호연 인턴기자 hostory@tvreport.co.kr / 사진=KBS2 '사랑을 그대 품안에' 화면 캡처
Photo
Wait while more posts are being loa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