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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폰.
믿고 보는 손현주의 스릴러물이다.
가족을 건드리는 자 멸할지어다!
심각한 장면도 있지만 깨알같은 손현주의 생활연기는 늘 입가에 웃음짓게 만든다.
내 평점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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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심장이 아플만큼 재미없는 영화였다. 
참.... 할말없다.
그저 재미없었다.
정신과의 참혹한 잔상만 남기는 영화였다.
정신과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이 영화는 강비추다. 
다만, 여진구와 이민기는 좋아하는 배우라는 사실 ㅎㅎ
내 평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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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에 좋은 영화라고 말하고 싶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자극적인 것에 노출이 되어 있는 터라 어정쩡한 느낌을 가진 이런 계몽영화는 그닥 보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여진구 정말 좋아하는데, 선택하는 영화마다 왜 이럴까나...
내 평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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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
김기덕 감독의 작품이 대체로 그러하듯, 뭘 말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스토리가 참신하다는 건 알겠다.
내가 알기로는 윤계상의 연기력에 대한 평가가 이 영화로부터 시작 된 것 같은데, 본지 오래되서 더 할말은 없다.
내 평점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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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웹툰이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했는지 모르겠지만 난 재미없었다.
있는 놈을 이기는 건 없어보이는 것에서도 간지를 찾는 것.
그 대사 이외에는 시간 때우기 용.
내 평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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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참 독했던 일본... 어차피 남의 나라 침탈한 것들에 대해서는 말해 무엇하랴. 그보다 세치의 혀로 살아남은 자들은 본인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본인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는채 스스로를 영웅이라고 칭송하며 나라를 위했노라고, 민족을, 가족을 위했노라고
확고하게 믿어버린다.
뭐, 지금이라고 다르진 않은 것 같다.
전지현의 연기력은... 별그대에 힘입어 마치 잘 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나 난 잘 모르겠다. 내 타입은 아님.
그리고.... 엔딩은.... 뭐냐...
나름 권선징악인 것은 좋았으나....
난해한 열린 결말을 보는 것 같았다.
내 평점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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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머니.
찰진 욕은 많이 나온다. 그래도 욕먹는 건 기분 나쁘다.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허무함이 밀려오는 영화다.
이영화의 의도는 알겠는데, 욕이 욕으로만 들린다. 
내 평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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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이로소이다.
거지와 왕자의 사극판이다.
광해가 나올 때 즈음해서 나온 영화였던 걸로 기억한다. 비슷한 스토리긴 하지만 대놓고 코믹한 이야기라 그저 웃고 넘기기 좋은 영화다.
내 평점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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