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has attachment
Add a comment...

컬렉션 기능 연습.

제가 마르고 닳도록 구글+에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기능이 들어갔네요. 진작 좀 하지...

이제 포스팅하는 에디터 기능 강화를 기다려야겠네요. 

참 컬렉션을 이용하면 스크랩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네요. 써클을 이용하는 방법,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법에 이에 좀 더 나은 방법이 나온 셈이고요. 그런데 이런 걸 보면 구글의 천재들도 빼먹는 것이 있고 어떤 면에서는 멍청한 구석도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너무 똑똑해서 보통 사람들의 필요를 무시하는 것일지도... ㅠㅠ

이래 저래 열린 혁신(Open Innovation)의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어쨌든 이 기능 업데이트를 보고 오랫만에 구글+에 글을 썼네요. 앞으로 몇가지 기능만 추가해주면 팔로워 수와 관계 없이 구글+를 좋은 도구로 많이 쓸텐데 과연 그래줄지 모르겠네요.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활동 사용자는 4~6백만 수준으로 추산.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구글+ 초기부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구글+는 SNS가 아니고 구글 서비스들의 소셜 레이어가 되어 가네요. 지금이라도 이런 전략적 포지셔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거기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Add a comment...

갈 수록 힘을 잃는 구글+

또 대장이 바뀌네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진 기능은 떨어져 나가고...

http://recode.net/2015/03/01/david-besbris-is-no-longer-running-google/?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
Add a comment...
Wait while more posts are being loa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