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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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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이젠 자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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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어떤 흐름으로 가는 게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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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주둔 + 사드배치
미군철수 + 경제제재
미군철수 + 북핵포기
33%
미군주둔 + 사드철거
33%
미군주둔 + 사드배치
0%
미군철수 + 경제제재
33%
미군철수 + 북핵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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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합의 파기
홍준표가 위안부 합의를 파기하겠다고 한다.
반인륜 범죄인데 일본이 충분한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맞는 말이다.
사실 일본 정부가 직접 위안부를 모집했다는 꼬투리는 없다.
그러나 일본군이 민간인의 위안부 운용을 지원했고 민간인이 위안부를 모집할 때 반인륜적인 방법이 동원된 사실을 일본 정부가 몰랐을 리 없다.
여기에 일본 정부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가 초기에 친중반일 외교노선을 취하다 석연치 않은 이유로 위안부 문제 해결에 합의를 해 주었다.
이것은 오바마 정부의 압력에 굴복한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한미 관계를 고려할 때 대통령 후보가 이것을 솔직하게 까놓고 얘기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이제 오바마 정부가 물러났으니 위안부 합의를 파기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
바람이 그쳤으니 풀이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홍준표의 맞춤법 오류
홍준표가 토론회에 나와서 [비츨 가파따] 또는 [비치 업-따]라고 발음하는 것은 맞춤법에 맞지 않다.
'빚을 갚았다'와 '빚이 없다'는 각각 [비즐 가파따]와 [비지 업-따]로 발음해야 한다.
debt는 빚이고 light는 빛이며 comb은 빗이다.
모두 단독으로는 발음이 [빋]이지만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을'이 이어질 경우 각각 [비즐] [비츨] [비슬]로 발음해야 한다.

재벌 총수들이 동시에 대통령에게 뇌물을 바쳤다?
이것은 대통령이 거두었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이 정주영 같은 재벌로부터 돈을 거둔 사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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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석달 사이에 태도가 바뀌네.
선거를 의식한 결과로 판단된다.
당락에 연연하지 말고 솔직히 까놓고 말할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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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태 인민군 개입설에 관한 방송을 왜 막았나?
막으면 의혹이 오히려 더 커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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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괴담 퍼뜨리던 이들… 이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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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월호'를 후원하기로 했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키다리펀딩'이 영화 후원을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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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03-21 反米청년회 적발
국가안전기획부는 KAL858기 폭파사건을 조작이라고 날조한 대자보를 대학가에 붙여온 지하조직 反米청년회를 적발, 학생부장 장원섭 등 대학생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협의로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의장 조혁 등 60명을 수배했다고 발표했다. 구속자: 장원섭 이철우 양홍관 안희정(23 고려대 철학4 휴학) 이병광 이정임 장영예

-- 요즘으로 치면 가짜뉴스(fake news)를 퍼뜨린 셈이다.
그것도 잘못이지만 국제정세의 흐름을 오판한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1991년 소련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냉전시대였다.
더구나 남북이 분단되어 냉전의 최전방에 있는 나라에서 미국을 반대한다?
이것은 민중들을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노출시키는 것이다.
미군철수 자주화가 가능하게 된 1991년 이후에도 反米는 필요하지 않다.
중국 및 러시아와도 교류협력을 하는데 굳이 세계 최강국인 미국과 대립할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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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오늘
2004-03-28 대법원, '대북송금' 사건 유죄확정
대법원 2부는 2000년 6·15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진 대북송금 사건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관련자 4명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26일 확정했다.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이근영 전 산업은행 총재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박상배 전 산은 부총재는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형이 각각 확정됐다.

-- 요즘 같으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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