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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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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2
그런대로졸업식에 어울릴만한 옷인 가죽옷을 입으려고 장농 옆 빈공간에 만들어서 옷을 걸어둔 옷걸이에서 가죽옷을 꺼내는데 옷걸이가 풀어지면서 옷이 주저앉이서 그것을 다시 정비하려고 옷을 다 끄집어냈더니용우엄마가 나중에하라고. 하기에 하던 일을 멈추고 밥을 먹고 가방을 싸고 출발 7시 30분 가량... 카드를 넣고다닐 목걸이용 카드집을달라고해서 카들 꼽고 목에 메고 서둘러 가방을 메고 밖으로 나와보니 제법 싸늘한 기운...목도리를 둘렀기에 다행이란 생각. 종점에서 5413번버스를 타고 출발... 7시45분 경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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