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덴라이히의 '다지역 연계론'이 적용된 미학과 미술사중 특정 미학과 미술사의 "가치체계"가 칼턴 쿤의 "다지역 기원론"으로 고꾸라지게 되는 과정은 "지능"이나 미완의 문제가 아님. 그냥, 그것이 현대적 미시-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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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바르부르크의 '잔존'과 프란츠 바이덴라이히의 '다지역 연계론'과 로버트 벤투리의 소문자 'm'과 브뤼노 라투르의 소문자 's'에 이르는, 미학과 과학과 인류학이 결합된 역사적 궤적을 결여할수록 "다지역 기원론"에 기반한 미학과 미술사가 되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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