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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준
구글 플러스 사용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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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가 여러분 생각 만큼 나쁘지 않은 12가지 이유
(허핑턴포스트에 실린 글 중에서 몇 개만 간추리면)

1. 내 글을 볼 수 있는 사람을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전체공개로 할 지, 10명만 보게 할지… 맘대로 조절.
   구글+ 안쓰는 사람도 이메일로 불러 보게 할 수 있다.

2. 구글+는 사진 전문가들의 천국이다. (100% 공감)
   구글+에는 대단한 사진가들이 많다.
   사진을 찍어 자동으로 백업하고 편집/공유할 수 있다.
   오토오썸이라는 멋진 기능도 있다. #snow  

3. 글의 길이에 제한이 없고 서체를 바꿀 수 있다.
   트위터는 140자, 페이스북은 약 6만자까지만 허용.
   구글+에서는 볼드체 이탤릭체 가능하다.

5. 트위터에서와 달리 유명인사가 당신을 무시할 수 없다.
   구글+에서는 유명인사를 호출해서 찾아오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Vic Gundotra +Robert Scoble +이찬진 

7. 행아웃 온에어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할 수 있다.
   라이브 콘서트도 할 수 있고, 유명인사 인터뷰도 볼 수 있고...

11. Gif 파일을 올릴 수 있고 볼 수도 있다. (100%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는 안된다. 텀블러와 핀터레스트 정도.

12. 페이스북과는 달리 아직 광고가 없다. (100% 공감)

한국에서는 이런 이유가 12가지가 아니라 100가지라 해도
다들 페이스북을 쓰고 있으니 구글+가 위력을 발휘하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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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에 효율이 필요할때~
협업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3가지 생각.
1. 팀내 갈등은 열정이 있다는 증거다.
2. 영리한 이들을 채용해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3. 생각을 공유하게 하고 더 나은 아이디어가 채택되게 한다.

저도 한때 정반대 의견을 제시하며 사사건건 발목 잡는 동료가 몹시 미웠습니다. 알고 보니 그 사람 역시 저 만큼 의욕이 넘쳤고 그래서 고집 피웠던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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