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Terry McGraw on Steve Jobs and Digital Textbooks: “This Was His Vision”
http://allthingsd.com/20120120/publisher-terry-mcgraw-on-steve-jobs-and-digital-textbooks-this-was-his-vision/

Terry McGraw: Sitting and listening to all of this, I wish Steve Jobs was here. I was with him in June this past year, and we were talking about some of the benchmarks, and some of the things that we were trying to do together. He should be here. He probably is [gesturing up and around]. This was his vision, this was his idea, and it all had to do with the iPad.

맥그로힐회장 테리맥그로에 따르면 애플이 디지털교과서를 이들 출판사들과 같이 준비한 것은 아이패드가 나오기도 전부터. 그런데도 아이패드가 나오고 2년이나 지난뒤에 발표가 이뤄진 것을 보면 섣불리 내놓지 않고 얼마나 철저히 준비했는지 알수 있는듯. 오래전부터 멀티미디어플렛홈을 고민해온 교과서 업체들 입장에서도 애플과 일하기 시작한 다음부터 프로세스에 "Turbocharge"가 걸렸다고 할 정도. 그래도 몇년이나 걸리는 작업.

맥그로회장의 "발표회장에 스티브 잡스가 있었으면 하고 소망했다. 그는 여기 있어야한다. 이것은 그의 비전이고 아이디어이고 모든 것이 아이패드와 같이 이뤄진 것이다"라는 말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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