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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이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에서 “진실에 대한 공정한 규명”이 필요하다며, “진상조사위의 보고서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499904

누구말이 맞는거지요?
이정희대표님의 말씀이 맞다면 이건 절대로 용납하면 안되는 일이고.
이정희대표님의 말씀이 틀리다면 난 새누리당과 동급으로 쳐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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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대표의 이런 선택이 국민들로부터 이해받을 수 있느냐다. 구체적 조사가 중요하고 반론권 보장이 필요하다는 것이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미 ‘통합진보당 비례선거=부정’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진 조건에서 이 대표의 ‘강공’이 ‘기득권 지키기’로 비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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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hae Son's profile photo
 
불이 났는데 불 끌 생각은 안하고 불이 왜 났는지를 논하는 꼴인데요. 불이 왜 났는지는 불을 끈 다음에 생각해도 안 늦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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