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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2
자강력이 제일, 전력생산정상화에 기여하는 첨단기술성과 이룩

국가과학원 력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발전기용 지능고장진단체계를 연구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국도처에 일떠선 수력발전소들과 화력발전소들에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자면 발전설비들의 안전하고 효률적인 운영을 보장해야 한다. 흔히 발전기들에서는 동적불균형현상이 나타나군 하는데 이것을 바로잡지 못하면 운영시 진동과 소음을 피할수 없게 되며 심지어 설비사고를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고장요소를 제때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수하는것은 전력생산정상화를 위한 필수적요구로 나선다.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이에 대한 연구에 힘을 넣어 발전설비들의 상태를 분석평가하는 진동진단프로그람, 동적균형잡이기구들이 광범히 개발응용되고있다.

현재 상품화된 프로그람이나 장치들은 일부 나라들의 독점물들로서 국제시장에서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있으며 제한된 기술적특성으로 하여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잘 맞지 않는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첨단을 기어이 돌파할 일념밑에 력학연구소 기계진동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발전기고장진단 및 균형잡이기술을 높은 수준에서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하여 운영상태가 서로 다른 각종 타빈발전기들의 고장원인을 현대적인 신호분석방법들에 의하여 자동판별하는 지능화된 고장진단체계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 체계를 리용하면 각종 수력, 화력타빈발전기들에서 이미 발생한 고장의 특성과 종류, 위험성정도, 원인, 부위를 확정할수 있으며 고장발생과 그 경향을 미리 예측할수 있다.

또한 종합적인 신호분석기능과 다양한 현장균형잡이기능들을 갖추고있어 발전설비의 사고를 미리막고 수명을 늘이며 발전효률을 최대한으로 높일수 있게 한다.

특히 자그마한 사고요소도 찾아내여 대책을 세울수 있게 하기때문에 돌발적인 사고를 미리 막을수 있을뿐아니라 설비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생산량을 늘일수 있다.

진동분석에 의한 새로운 고장진단기술은 발전기뿐아니라 각종 전동기와 송배풍기, 압축기를 비롯한 회전기계설비들의 보수관리에도 다 적용할수 있어 인민경제실천에서 도입일반화가치가 매우 크다.

지금 국가과학원 력학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인민경제발전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훌륭한 과학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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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1
박근혜의 최측근들 배신, 법정에서 박근혜의 죄행 련이어 폭로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방패막이역할을 하던 최측근들이 모두 제 살구멍을 찾고있어 청와대가 당황망조하고있다.

그동안 박근혜와 최순실이 거듭되는 재판과 특검수사에 응하지 않고 계속 뻗쳐댄것은 저들의 《덕》을 단단히 본 박근혜의 최측근들이 절대로 배반하지 않을것이라는 기대감이였다고 한다.

그러나 구치소에 수감되여있는 박근혜의 최측근들은 《법원》과 《헌법재판소》, 특검이 바싹 조이자 모두 견디지 못하고 박근혜의 죄행을 폭로하기 시작하였다.

박근혜의 《정책참모》로 불리운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은 《헌법재판소》의 재판에 출석하여 박근혜가 직접 대기업들에게 거액의 모금을 강요하고 대신에 그들의 요구를 해결해주었다고 실토하여 박근혜가 더이상 뢰물죄혐의에서 빠져나가기 어렵게 만들었다.



또한 박근혜의 최측근인 전 청와대 비서관 정호성도 최순실이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행정부의 장관보다 더 큰 권력자로서 《국정》에 깊숙이 개입한데 대하여 자백하였다.

특히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는 최순실이 믿고 맡겼던 태불릿PC(판형콤퓨터)를 특검에 고스란히 바쳤으며 전 《더 블루 K》리사 고영태는 박근혜가 최순실로부터 뢰물을 받았다고 진술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얼마전 박근혜가 대리인측을 내세워 《법정》에 나설 의향을 표명한것은 그렇게도 믿었던 부하들의 배신으로 더는 빠져나갈 구멍수가 없어졌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박근혜는 《법정》에서도 뻗치기로 자기의 범죄를 감추려 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일각에서는 박근혜가 부하들의 련이은 배신에 매우 당황해하면서 뒤수습을 하고있지만 이미 기울어진 운명이라고 평하고있다.

h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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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1
남조선특검, 정유라에 대한 체포작전을 마감단계에서 추진

얼마전 남조선특검은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핵심주범이자 박근혜탄핵심판의 결정적변수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머지않아 단마르크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석방될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정유라를 강제송환하기 위한 체포작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고 한다.



특히 정유라의 도이췰란드출입사증이 2018년 12월까지로 되여있는데 대비하여 도이췰란드외교당국과 국제형사경찰기구에 그의 려권이 무효화된것만큼 사증유효기간을 취소해줄것과 석방시 다른 나라로 거주지를 옮길수 없다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정유라를 강제송환하기 위한 《고립작전》을 적극 펴고있다고 한다.

또한 단마르크사법당국이 강제추방결정을 내리면 정유라를 즉시 체포송환하기 위해 《체포조》를 현지에 파견하는 문제를 검토하는 등 사전대비책도 면밀히 세우고있다고 한다.

지금 언론들은 정유라가 송환되면 박근혜의 탄핵심판도 앞당겨질것으로 보인다고 평하고있다.

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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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4
리성도 량심도 없는 괴물들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 물론 여러가지로 말할수 있겠으나 리성과 량심이 절대로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기준이라는데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남조선에서는 《인간과 동물을 가르는 기준은 부끄러움의 유무》라는 말이 자주 쓰이는데 그 《부끄러움》이라는것도 따져놓고보면 리성과 량심이 있는 사람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그러니 리성과 량심이 없는자는 다름아닌 동물에 비유되여야 마땅할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을 둘러보면 인간의 탈은 썼지만 리성과 량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추악한자들이 적지 않다. 자기의 죄악을 한사코 부정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남조선의 박근혜와 그의 고용변호인들이 바로 대표적이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요즘 박근혜는 변호인단을 내세워 《헌법재판소》의 탄핵재판에서 검찰의 공소장과 《국회》의 탄핵소추안에 명시된 자기의 범죄에 대해 전면부정하고있다고 한다. 박근혜의 변호인단은 재판정에서 그 무슨 《해괴한 론리》니, 《증거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악녀의 죄행에 대해 완강히 부인하는가 하면 남조선각계층의 대중적인 초불시위가 《국민의 민심이 아니라 종북세력에 의해 조작된것》이라며 《탄핵심판청구가 기각되여 헌법이 수호》되기를 바란다는 황당한 궤변까지 늘어놓고있다.

들을수록 어이없고 기가 막힌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력대 남조선당국자들의 집권말기에 흔히 보게 되는 부정부패사건을 초월하여 치부욕과 권력욕에 환장한 박근혜가 무당인 최순실과 짜고들어 남조선의 정치와 경제를 죽탕치고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린 사상최악의 특대형범죄사건이다. 하기에 리성과 량심을 가지고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이에 대해 분노하고있다.

박근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립증하는 증거자료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고 너무도 명백하여 지난 시기 보수당국의 절대적인 사환군노릇을 하던 검찰이나 극우보수언론들까지도 희대의 악녀에게 등을 돌려대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와 그 변호인단이 아닌보살하며 철면피하게 모든 죄악을 전면부정하고있으니 이렇게 철면피한자들은 보다 처음이다.

이미 남조선각계로부터 《부끄러움을 모르는 짐승》, 《사람이 아닌 동물》, 《괴물》이라고 락인된 박근혜따위는 더 말하지 않겠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너무도 뻔한 범죄사실들을 한사코 부정해나서며 박근혜의 특등파수군노릇을 하고있는 변호인단패거리들이다. 진실한 법조인이라면 민주와 정의를 옹호하고 거짓과 불의, 악을 반대하여야 하며 리성과 량심에 충실해야 한다. 초보적인 리성도 량심도 없는 이런자들은 변호인자격은 고사하고 인간이라고도 말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박근혜의 변호인단을 가리켜 《참으로 그 <대통령>에 그 변호인》, 《인두겁을 쓴 괴물》이라고 하면서 《괴물들과 얼마나 더 마주해야 하는가.》고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지어 한 스님은 《국정롱단을 저지른 동물야수들이 모두 나와 착한 인간들을 괴롭히고있다.》는 절규의 글을 남기고 항거의 표시로 분신자살까지 하였다. 정말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이제 더이상 민심에 도전하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발악하는 박근혜와 고용변호인단의 역겨운 놀음이 용납되여서는 안된다. 인간흉내를 내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박근혜와 그 고용변호인단과 같은 짐승무리들과는 콩이야 팥이야 따질 필요조차도 없다.

박근혜와 그 노복들의 명줄을 하루빨리 끝장내여 력사의 시궁창에 처넣으라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리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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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233군부대직속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233군부대직속 구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상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하는 중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현지에서 군부대지휘성원들과 중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새해벽두부터 훈련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중대군인들은 날에날마다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위훈을 새겨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표준병영설계대로 꾸린 중대병영을 돌아보시였다.

훈훈하게 덥혀진 침실에 들리시여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난방보장정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면서 난방이 제대로 보장되여야 군인들이 추운 겨울에도 뜨뜻한 병실에서 생활하며 건강한 몸으로 전투정치훈련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리발실을 비롯한 군무생활에 필요한 요소들을 손색없이 잘 꾸려놓았고 특히 세목장의 물탕크에 수질이 좋은 물이 가득차있는데 훈련장에서 땀을 흠뻑 흘린 군인들이 마음껏 몸을 씻으며 좋아할것이라고 기뻐하시였다.

정치사상교양거점인 교양실도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탁상교양자료를 비롯한 사상교양수단들을 더 잘 갖추어놓고 위대성교양과 김정일애국주의교양, 신념교양, 반제계급교양, 도덕교양을 참신하고 실속있게 벌려야 한다고, 병사들의 정치사상적힘보다 더 강한 무기는 이 세상에 없으며 인민군대가 사상을 틀어쥐여야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취사장의 조리대에 차려놓은 물고기와 고기를 비롯한 갖가지 음식감들과 콩창고에 그득하게 쌓여있는 콩을 보시고 살림살이를 깐지고 알뜰하게 하는것이 알린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은 군인생활개선이자 싸움준비완성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부업에 계속 큰 힘을 넣는것과 함께 기초식품을 비롯한 후방물자들을 정상적으로 보장해주어 군인들의 식생활을 풍성하게 해야 한다고, 중대를 푸짐한 식탁과 포근한 잠자리가 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만드는것은 곧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주는 중요한 정치사업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지휘성원들은 늘 중대에 내려가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며 훈련과 군무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줌으로써 군인들이 오직 훈련에만 전심전력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울창한 수림속에 들어앉은 병영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주변환경이 대단히 좋다고, 이곳 중대로 오면서 산마다 나무들이 가득한것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나무를 심고 정성껏 가꾸어 병영과 주둔지역의 산들을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의 군사대상물들을 돌아보시면서 싸움준비와 훈련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에서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군인들을 강의한 정신력과 완강한 투지, 높은 전투능력과 자질을 소유한 쇠소리가 쟁쟁 나는 일당백의 만능병사로 튼튼히 준비시키고있으며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자나깨나 싸움준비만을 생각하면서 무기, 전투기술기재의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초소와 진지들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가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가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전투임무수행의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훈련들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군인들을 그 어떤 어려운 전투임무도 훌륭히 수행하는 다병종화된 싸움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 군인들이 현대적인 전투기술기재들을 자기의 눈동자처럼 적극 애호관리할데 대한 문제, 구분대주둔지역을 철벽의 요새로 다지며 위장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싸움준비완성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대군인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원쑤들에 대한 서리발같은 증오심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중대군인들은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를 부르고 또 불렀다.

조선인민군 제233군부대직속 구분대군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혁명령도의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속에서 자기들의 초소에 찾아오시여 불굴의 전투정신과 결전의지를 가슴깊이 새겨주시고 백전백승의 방략을 휘황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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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9일추천수 : 5
100% 국산화된 양어용물속산소주입체계 개발

최근 국가과학원의 채굴기계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양어용물속산소주입체계를 새롭게 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함으로써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를 실현하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였다.

흔히 양어못들에는 많은 물고기가 집중되여 자라므로 물속에서 절대적으로 부족되는 산소를 원만히 보충해주어야 한다.

종전의 물속산소주입체계는 주로 기계적인 뿌림식공기혼화방식과 다공성사기재료로 만든 공기돌에 의한 확산식공기혼화방식을 리용한것들이였다.

이러한 방식들은 전력소비가 많고 기공메움률이 높은것으로 하여 리용과정에 공기혼화률이 떨어지는 결함이 있었다.

이번에 채굴기계연구소의 연구사들은 고무-수지복합발포재료에 의한 공기호스형식의 확산식공기혼화방식을 리용하는 물속산소주입체계를 새롭게 착상실현시켰다.



연구집단은 미세기공수를 늘이고 튐성 및 당김세기를 높여 협잡물에 의한 기공메움률을 낮출수 있는 합리적인 고무-수지배합비를 확정하고 발포와 가류의 최적조건을 보장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였다.

새로 개발한 고무-수지복합발포재료에 의한 물속산소주입체계는 종전에 비해 6~7배의 기공밀도를 보장하여 공기혼화능력을 높이고 용존산소함량을 약 10배, 방양밀도는 1.5배이상 높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국산화된 양어용물속산소주입체계들은 효률성과 믿음성, 수명과 원가 등 모든 측면에서 종전의 물속산소공급장치들에 비할바없이 우월한것으로 하여 도입된 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박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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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6
남조선에서 청년정당인 《우리미래》가 출현

지난 15일 남조선의 서울 룡산구에 있는 백범기념관에서 20대, 30대의 직장인들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우리미래》창당발기인대회가 진행되였다고 한다.

《우리미래》는 청년층을 대표하는 정당으로서 2012년 19대 《국회》의원선거 때 정당득표률 3%를 획득하지 못하여 남조선의 정당법에 따라 자동해산된 《청년당》의 후신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17개의 지역에서 올라온 청년대표 300명이 공동추대방식으로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당명과 창당목적, 당면과업과 최종목표 등을 토의결정하였다.

창당준비위원회는 우인철을 비롯한 4명의 공동운영위원장들과 10여명의 운영위원들로 구성되였으며 3월 청년당원 1만여명의 참가밑에 《우리미래》창당식을 가진다고 한다.

언론들은 《〈우리미래〉 창당준비위원회구성을 보면 민주화와 북남관계개선, 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진보성향의 청년들이 대거 포함되였다.》, 《청년당의 출현으로 청년들의 정치참여가 한층 탄력을 받게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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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1
남조선각계 반기문을 환영할수 없는 동족대결병자라고 조소

최근 유엔사무총장을 해먹던 반기문이 남조선에 돌아오자마자 반북대결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여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 15일 첫 지방일정으로 경기도 평택에 있는 《<천안>함전시관》이라는데 나타난 반기문은 《침몰원인이 폭침이 분명하다.》, 《<천안>함피격사건 같은것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안보태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지껄여댔다.



그런가 하면 《싸드》배치는 《북핵개발과 탄도미싸일기술축적에 대한 순수한 방어용수단》이며 《〈한〉반도현실이 준전시같은 상황이므로 마땅한 조치》라고 떠들어댔다고 한다.

지어 반기문은 《북핵문제에 <정부>가 잘 대응하고있다.》, 《비핵화없이는 대화도 없다.》고 줴치면서 박근혜의 《대북정책》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는 추태를 부렸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반기문의 대북관이 어떤지 단적으로 나타내준 징표》, 《북핵해법이 이전보다 더 강경보수쪽으로 기울었다.》 등으로 평하면서 보수세력의 지지를 얻어보려는 《안보행보》라고 비난하고있다.

남조선일각에서는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북남관계개선이라고 주장하는 북과는 달리 준전시상황을 운운하며 전쟁열에 들뜬 반기문은 환영할수 없는 정신병자라고 하면서 반기문랭대와 환멸분위기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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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2
규모가 크고 특색있게 진행되게 될 광명성절 료리기술경연준비사업 활발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하게 될 제7차 광명성절 료리기술경연준비사업을 성심성의로 진행하고있다.

해마다 진행되는 경연이지만 이번 광명성절 료리기술경연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어느때보다 규모가 크고 특색있게 진행하게 된다.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에서는 모든 협회성원들에게 경연의 목적과 의의에 대하여 다시금 잘 알려주고 경연이 높은 수준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경연조항을 하나하나 따져가며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일군들은 여러차례의 협의회를 통하여 경연의 규모와 형식,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토의하며 특히 기술경연인것만큼 료리종목을 부문별특성과 수준에 맞게 정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인민봉사총국단위들에서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료리종목을, 대외봉사단위들에서는 현대료리발전추세에 따르는 특색있는 료리들을 , 평양시인민위원회 사회급양관리국을 비롯한 각 도사회급양봉사단위들에서는 가정들에서 누구나 만들어먹을수 있는 대중료리들을 준비해가지고 경연에 출연하도록 계획하고있다.

이밖에도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에서는 경연심사를 정확히 하기 위한 평가기준을 바로 정하고 시상도 의의있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머지 않아 이채롭게 벌어지게 될 제7차 광명성절 료리기술경연은 우리의 료리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며 우리의 음식문화를 더 활짝 꽃피워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김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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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21일추천수 : 2
외신기자가 폭로한 《반기문 친족비리》의 심각성
- 남조선신문 《한겨레》 2017년 1월 17일부에 실린 글 -



남조선으로 돌아온 후 본격적인 《대선》행보에 뛰여든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둘러싼 의혹이 잇달아 제기되고있다. 유엔을 대상으로 한 탐사보도매체인 《이너시티프레스닷컴》의 기자 매슈 러셀은 17일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서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호가 <먄마 유엔대표단>이라는 직함을 달고 분쟁지역인 먄마에서 사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반기문의 조카인 반주현이 근무하던 회사가 유엔이 입주해있는 건물의 건물주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반기문친족들의 이런 행동은 명백히 리해관계충돌에 해당한다. 먄마는 과거 여러 리유로 유엔이 영향력을 행사해온 지역이다. 《유엔사무총장의 동생이 유엔대표단에 속해있다는데 먄마정부쪽에서는 응당 사업수주를 허락해주지 않겠는가.》하는게 러셀 기자의 반문이다.

주목할 대목은 러셀 기자가 2015년 5월에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을 통해 조카 반주현의 문제를 질의하는 등 반기문친족들의 일탈행위를 꾸준히 지적해왔으나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는 점이다. 반기상, 반주현이 미국련방법원에 뢰물혐의로 기소된 뒤 반기문쪽은 《깜짝 놀랐다.》,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러셀 기자의 증언에 비춰보면 이런 주장은 거짓일 가능성이 크다. 러셀은 반기문의 사위인 싯다르트 차터지의 유엔 산하기관 고위직임명문제를 취재하다 기자출입증과 책상까지 빼앗겼다고 한다. 그는 반주현이 윁남고층건물을 팔려던 까타르정부가 반기문에게 무료제트비행기를 내줄 정도로 량쪽이 특별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면서 반기문이 유엔을 《돈있는 사람들의 사탕가게》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러셀의 이런 의혹제기는 내용이 매우 상세하고 구체적이라는 점에서 쉽게 외면하고 넘어갈수 없는 사안이다. 반기문은 동생이 유엔대표단으로 먄마에서 사업을 해왔는지, 그렇다면 그 경위는 무엇인지, 동생과 조카에 대한 언론사의 문제제기가 이미 있었는데도 그들의 일탈행위를 몰랐다고 주장한것이 거짓은 아닌지 등을 소상히 밝혀야 한다. 반기문은 《정치교체》를 주장하며 광폭행보를 이어가기에 앞서 도덕성의혹의 검증시험대를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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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9일추천수 : 4
남조선언론들 《박근혜는 조선봉건왕조의 멸망을 초래한 명성황후와 같다》고 저주

최근 남조선언론들에는 최순실에게 롱락당하여 파멸의 위기에 처한 박근혜를 무당년에게 홀리워 조선봉건왕조의 멸망을 초래한 명성황후와 같다고 저주하는 글들이 실리고있다.

1882년에 일어난 임오군인폭동 당시 궁녀로 변장하고 충청도 충주로 도망쳐와 불안과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있던 명성황후는 어느날 박창렬이라는 무당년을 알게 되였다고 한다.

남편을 잃은 후 먹고 살기 위해 점을 치거나 굿을 하면서 돌아다니던 사이비무당에 불과하였던 박창렬은 신의 계시를 받고 왔다고 하면서 명성황후에게 접근해서는 왕궁으로 돌아갈 날만을 학수고대하고있는 심리를 교묘하게 리용하여 그날의 점을 쳐주는 방법으로 그의 환심을 샀다고 한다.



그후 명성황후가 박창렬을 왕궁으로 데리고들어가 왕족들에게만 하사하는 《진령군》이라는 벼슬자리를 주었고 박창렬은 이 기회를 리용하여 정사에 개입하는것은 물론 인사문제까지 좌우지하면서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하였으며 항간에서는 그를 가리켜 《밤의 녀왕》으로 불렀다고 한다.

특히 무당의 자식으로서 사람축에 끼우지도 못했던 박창렬의 아들까지 제 에미의 권세를 등대고 온갖 특권을 누리는 등 조선봉건왕조의 모든것이 이들 모자에 의해 좌우지 되였으며 국고에서 막대한 돈까지 빼내여 굿놀이와 술놀이에 탕진함으로써 나라를 도탄에 빠뜨렸다고 한다.

하지만 명성황후는 어리석게도 박창렬만 있으면 종교적힘으로 얼마든지 나라의 위기를 모면할수 있다고 믿으면서 그를 계속 끼고돌았을뿐아니라 그의 죄행을 고소해나서는 관리들을 무작정 처형해치웠다고 한다.

결국 조선봉건왕조는 파멸의 구렁텅이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게 되고 명성황후는 1895년 일제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였으며 박창렬은 1894년에 일어난 갑오개혁때 혁신관료들에 의해 심판을 받고 감옥에서 죽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요사스러운 무당에게 홀리워 나라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명성황후와 박근혜가 신통히도 꼭같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운명은 명성황후와 <진령군>의 운명과 달리 될수 없다.》고 비난을 퍼붓고있다.

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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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9일추천수 : 5
세계주요외신들, 반기문을 《사상최악의 머저리총장》이라고 비난

최근 세계언론들이 전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의 무능력을 폭로하는 글들을 련일 내보내고있다.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을 할 당시에 프랑스의 《르 몽드》, 미국의 CNN를 비롯한 주요외신들은 《어디에도 없는 유엔의 투명인간》,《놀라울 정도로 존재감이 없는 무력한 관찰자》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유엔사무총장직에서 해임되였을때에는 《유엔을 무의미한 단체로 만든 사상최악의 머저리총장》,《미국의 강아지》로 묘사하면서 반기문은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없었다고 폭로하였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반기문이 임기 10년을 채운데는 미국이 그를 무난한 인물로 본것과 관련된다.》,《반기문은 지나치게 의전에 집착하고 림기응변에는 약하였다.》,《한마디로 력대 최악의 유엔사무총장이였다.》고 하면서 반기문의 유엔사무총장 10년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내리였다.

바빠맞은 반기문은 지난 12일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영국의 언론은 편견과 인종주의가 심하기때문에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수 없다.》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주요외신들의 부정적인 평가가 《대선》에서 반기문의 발등을 찍게 될것이라고 평하면서 미국의 시녀로 전락된 반기문을 국민들도 무능력한 존재로 보고 찬성하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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