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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을 보고




요즘 TV로 방영되는 새로 나온 다부작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의 인기가 대단하다.
며칠전 우리 아빠트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다.
3층 4호에 사는 철혁이는 올해 5살인데 우리 아빠트에서 사는 그 또래 아이들중 제일 장난이 세찬 애이다. 놀음에 정신이 팔리면 집에 들어오지도 않고 늘 유희터에서 시간을 보내군 하는 철혁이를 집에 쉽게 데려갈 좋은 방법이 생겼다고 한다.
《철혁이 빨리 집에 가서 <고주몽>만화영화 보자요.》
이렇게 한마디만 하면 애는 금시 열중하던 놀음을 그만두고 엄마를 따라 집으로 뛰여올라간다.
그런가 하면 어느 뻐스안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다.
40대 중반쯤 되여보이는 사람이 안해와 나눈 말이다.
《여보, 지금 몇시나 되였을가? 빨리 집에 가서 <고주몽>을 봐야겠는데...》
《원, 아이같이 만화영화에 흥미를 다 가지다니요.》
《이런, 무식한 소리라구야. <고주몽>은 정말 잘 만들었거든. 두번세번 다시 보고싶은 아주 멋진 영화란말이요.》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있던 뻐스안의 손님들은 즐겁게 웃으며 모두 남편의 말을 긍정해주었다.
보다싶이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속에서까지 대인기를 끌고있다.
어떻게 되여 한편의 만화영화가 이처럼 보기드문 인기를 모을수 있는것일가.
력사책에서만 보아오던 《고주몽》이야기를 실지 살아 움직이는 화폭으로 보아서일가, 아니면 영화의 줄거리가 극적으로 잘 째여서일가.
해모수와 금와왕과의 대립, 해모수와 류화의 아버지 하백과의 오해선, 해모수와 류화의 사랑, 금와왕과 해모수와의 관계에 쐐기를 박는 아란불의 간교함, 해모수를 끌어당길수 없게 되자 음모를 꾸며 살해하는 금와왕과 아란불, 고주몽의 출생과 성장, 주몽에 대한 대소와 부소의 질투...
정말이지 만화영화의 매 장면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편의 만화영화라기보다 생동한 력사교과서나 력사극처럼 생각되기도 한다.
만화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초상과 의상, 화려한 궁전과 노예들의 비참상, 태고의 풍경들 등 많은것이 력사를 거슬러 올라 그 시대를 사는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만화영화의 노래는 또 얼마나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는것이던가.

사나이 큰 뜻을 하늘에 새기고
천년세월 잠든 산악 흔들어 깨우리라
내 진정 이 땅의 남아라면 의로운 검을 들라 검을 들라
하나될 강토 위해

이 노래는 가사의 심오성과 선률의 장중함으로 볼 때 예술영화의 주제가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아주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된다.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훈배우 김희옥의 풍부한 성량과 뛰여난 가창력도 노래의 무게와 특색을 살리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을것이다.
그래서 이 노래가 나오자마자 아이, 어른 할것없이 누구나 따라부르고있는것이며 지어 우리 사촌동생처럼 노래부르기를 몹시 주저하던 《음치》까지도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것이다.
그런가하면 영화에는 단군성왕을 상징하는 박달나무잎새를 하나로 이어놓은 해모수의 단검세부처럼 뜻이 깊고 의미심장한 장면들도 많다.
만화영화의 모든 장면들이 다 흥미진진하고 심금을 울려주고있지만 그중에서도 명장면을 꼽으라면 해모수가 류화의 아버지를 찾아가 류화와의 혼인을 청혼하는 장면이 아닐가 한다.
《청하세력에게 흐르는 피 이 해모수의 몸에도 흐르고있나이다. 하나의 피줄을 이은 동족일진대 형제를 찌르는 검이 아니라 마땅히 외적의 목을 베는 검이 되게 해주옵소서...》
형제를 찌르는 검이 아니라 외적의 목을 베는 검!
손에 흐르는 붉은 피를 바라보며 해모수가 터친 이 웨침이 어찌하여 그리도 강렬한 느낌과 깊은 여운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인가.
한몸 다 바쳐서라도 동족분렬의 비극적인 상황에 종지부를 찍고 단군조선의 넋을 이어가려는 해모수의 심장의 웨침, 그것이 다름아닌 지금 이 시각 우리 겨레의 심장마다에 끓고있는 불같은 통일의지와 너무도 닮아있기때문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바로 그래서 하나의 피줄을 강조하며 단합을 절절히 호소하는 해모수의 웨침이 비단 수천년전의 메아리로만 들려오지 않고 70여년의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 우리의 마음속에 그처럼 강렬한 울림을 일으키고있는것이리.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의 현실을 보라. 너무도 방불하지 않은가. 저 하나의 리속을 위해 겨레의 지향을 마구 짓밟는 금와왕과 같은자들도 우리의 지척에 있고 민족리간술책으로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하는 점지갈같은자들도 다름아닌 우리의 눈앞에 있다.
하나될 강토 위해!
하나될 강국 위해!
해모수와 주몽의 심장에 불타던 이 웨침을 결코 지나간 력사의 메아리로만 대할수 없는 우리 민족이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선다 해도 기어이 민족분렬의 비극을 가시고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올 열망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 우리 민족, 우리 겨레인것이다.
참으로 력사만화영화 《고주몽》은 민족분렬과 동족대결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하루빨리 끝장내기를 열렬히 기원하는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 누구나 꼭 보아야 할 좋은 영화라고 생각된다.
애국애족의 더운 피를 끓게 하여주는 이 영화를 보게 되면 누구나 최고의 애국인 조국통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할 결심을 가다듬게 될것이다.
만화영화의 주제가가 다시금 떠오른다.

선조들 넋이 깃든 우리의 땅이다
대를 이어 지켜 갈 이 마음 변할소냐
내 진정 이 땅의 남아라면 의로운 검을 들라 검을 들라
하나될 강국 위해
평양시 중구역 류성동 려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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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는 미친 종교집단이다》, 남조선각계 보수망나니들의 비렬한 행위에 분노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이 갈수록 드러나고 청와대가 수세에 몰리우게 되자 《박사모》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소속 망나니들이 저렬하고 비렬한 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하고있어 사회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역안에 위치한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페지 광화문공동행동》롱성장에 《박사모》의 한 망나니가 인분을 버리고 락서를 하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극우보수망나니들은 삼성본사에서 조금 떨어진 롱성장에 박근혜탄핵을 요구하여 걸어놓은 현수막을 칼로 찢어 파괴하는 비렬한 행위도 저질렀다.
얼마전에도 보수망나니들은 박근혜를 규탄하는 구호와 현수막, 《세월》호리봉을 뜯어내고 롱성장을 지키던 장애자들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하다못해 마구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각계의 비난을 받았다.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인권후진국에서나 일어날수 있는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조롱과 모독》, 《인간성을 상실한 보수분자들만이 할수 있는 진보세력에 대한 폭행》이라고 단죄하면서 격분을 표시하였다.
보수망나니들의 비렬하고 저속한 행위에 대해 시민들도 《질서정연하게 평화적으로 시위를 하고 쓰레기까지 자발적으로 말끔하게 치우는 초불시위가 진보의 이미지라면 인분을 뿌리고 칼을 휘둘러 현수막을 찢으며 쌍말을 해대는것이 보수의 진짜 이미지이다.》, 《박근혜를 지지하는 단체라기보다 미친종교집단이다.》라고 하면서 《민심은 이미 보수를 버렸다.》, 《답답한 마음보다 아직도 속고있는 이들이 측은하다.》라고 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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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주로총,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의 구속령장재청구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에 대한 특검의 구속령장청구가 《법원》에 의해 기각된 가운데 민주로총이 《박근혜는 버려도 재벌은 살리겠다는 사법부도 청산되여야 할 적페》라고 비난하면서 항의투쟁을 이어나갔다.
지난 19일 민주로총은 리재용 부회장 구속령장기각과 관련한 론평을 내고 《1 000만 초불과 <대통령>탄핵을 앞둔 상황에서 상상할수 없는 사법부의 만행이 벌어졌다.》고 개탄하였다.

민주로총은 사법부가 자본권력에게 또다시 무릎을 꿇었다고 하면서 《삼성의 장학생들이 팔 뻗지 않은 곳이 없다고 했는데 사법부에서도 이들이 맹활약하고 있음이 립증됐다. 사법부도 청산해야 할 적페이고 조의연은 삼성의 장학생으로 규정하지 않을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박근혜와 그 부역자들은 건드릴 수 있어도 재벌을 건드리지 못하는 리유는 분명하다. 재벌은 선출되지 않는 세습권력이고 이들이 정치권력을 좌우지하고 있기때문이다.》고 성토하였다.
특히 《초불혁명이 박근혜탄핵에만 머무를수 없는 리유이다. 재벌체제해체와 재벌총수구속은 초불혁명의 가장 절실한 요구이고 구호여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특검은 초불민심을 등에 업고 추가수사를 통해 단연코 구속령장을 재청구해야 한다. 재벌체제를 수술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는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민주로총은 《어물쩍 넘어간다면 특검 또한 <안되면 말고>령장청구를 했다는 불신을 받게 될것이다. 초불은 이제 특검의 발빠른 행보와 단호한 령장재청구에 주목할 것이고 초불의 분노는 단연코 재벌의 공범인 재벌부역 사법부를 향할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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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수준에 도달하는 인공잔디생산공정 새롭게 확립

최근 국가과학원 경공업과학분원 수지가공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인공잔디생산공정을 새롭게 연구도입함으로써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인공잔디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오늘날 인공잔디를 축구경기장에 리용하기 위한 연구가 심화되여 신발이나 공과 접촉할 때 일어나는 마찰, 미끄럼정도, 충격흡수, 선수들의 몸무게의 영향 등에 있어서 자연잔디에 못지 않는 새로운 재질의 인공잔디들이 출현하여 경기장들에 도입되고있다.
인공잔디생산의 발전추세에 맞게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인공잔디생산공정을 확립할 높은 목표를 걸고 연구를 꾸준히 하였다.
과학자들은 인공잔디생산에서 기본은 풀실생산기술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압출연신 및 열처리방법을 리용하는 풀실생산공정을 착상하고 해당 공장의 기술집단과 집체적지혜를 합쳐가면서 두뇌전, 기술전을 힘있게 벌리였다.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는 과정에 이들은 자연잔디색에 가까운 색을 내기 위한 여러가지 색수지원료들의 조합량을 확정하였으며 국제축구련맹이 제정한 형태의 풀실을 마련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하였다.
또한 인공잔디밑판생산, 풀실생산, 합사공정, 인공잔디심는공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이 흐름식으로 되여있는 생산종합조종체계를 연구개발도입하여 마침내 현대적인 인공잔디생산공정을 확립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생산된 인공잔디는 공의 튐성률이 자연잔디우에서와 같을뿐아니라 표면이 부드럽고 당김세기나 늘음률 등 기술적지표들이 국제축구련맹에서 제정한 품질기준에 도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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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들의 자살적인 《처방》


지금 남조선당국은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져들었다. 박근혜의 탄핵으로 남조선사회가 그야말로 최악의 《국정》마비, 통제불능의 처지에 놓인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주변나라들의 랭대와 압력으로 대외적고립위기까지 닥쳐든것이다.
그런데 《배운게 도둑질뿐》이라고 남조선의 보수당국자라는것들이 하나같이 박근혜의 밑에서 보고 들은것이 《북핵위협》과 《도발》타령뿐인지라 이번에도 또다시 위기탈출의 출로를 동족대결에서 찾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동북아시아, 한반도정세점검 및 대책회의》라는것이 바로 그것이다. 남조선외교부의 주최하에 최근 난관에 봉착한 미국, 중국, 일본, 로씨야 등 주변나라들과의 대외관계대책문제가 주요하게 론의된 이 회의에서 황교안은 《북의 추가적전략도발이나 기만적대화공세가능성》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전방위적인 외교압박의 틀을 활용해 북의 비핵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한마디로 동족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는것으로써 곤경에 처한 대외적고립에서 벗어나보겠다는것이다.
그야말로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어서 불을 끄겠다는것과 같은 정신병자의 자살적인 《처방》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누구나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현재 남조선당국이 처한 대외적고립과 난국은 바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박근혜의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정책이 몰아온 응당한 귀결이다.
남조선이 현재 주변나라들로부터 몰리우면서 경제적 및 군사적보복위협을 받고있는것도 결국은 내외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는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결정하며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맹목적으로 추종해온데 그 원인이 있다.
성노예소녀상문제로 인한 일본의 파렴치한 반발도 마찬가지이다. 박근혜가 《대북압박공조》구걸을 위해 일본당국과 매국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맞도장을 누르며 친일사대매국행위를 일삼지만 않았어도 남조선당국이 일본으로부터 그런 비참한 수모와 굴욕은 당하지 않을것이다.
보다싶이 현재 남조선당국이 처한 대외적고립과 정치경제적난국은 바로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그 근원이 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당국자들이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엄중한 외교안보환경》이니, 《전방위적인 외교압박》이니 하면서 동족대결책동강화에서 대외적고립위기의 출로를 찾고있으니 이 얼마나 우매하고 어리석은자들인가.
과거의 실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청맹과니처럼 전철을 답습한다면 그 결과는 보나마나 뻔하다. 바로 자멸이다.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에 미쳐 민족을 욕되게 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까지도 파괴하는 이런 쓸개빠진자들이 국제사회로부터 수모와 굴욕을 당하고 고립과 배척을 받다가 제명을 못살고 저승길에 오르는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고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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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 진짜 나쁜 놈을 겨냥, 반기문 입덕에 망할것으로 예견

남조선에서 지난 18일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을 해먹을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환영립장을 밝힌것이 문제가 되여 기자들의 련이은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 저녁 대구시내의 한 식당에서 반기문은 기자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론난발언에 대해서만 질문을 한다고 하면서 기자들을 겨냥하여 《나쁜 놈》들이라고 말하였다.

반기문의 발언이 즉시 언론에 공개되자 남조선의 모든 언론사 기자들이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나쁜 놈》이 진짜 나쁜 놈인 《기름장어》를 어떻게 잡아치우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벼르고있다.
《조선일보》사의 기자들은 반기문의 기자모욕발언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의 아이》의 못된 버릇을 단단히 떼놓겠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KBS》방송사의 기자들도 자기들을 모욕한 《기름장어》를 반드시 잡아치우겠다고 하면서 벌써부터 반기문의 뒤생활을 조사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일각에서는 《대통령》도 기자들앞에서는 말과 행동을 삼가하는데 이번에 기자모욕발언을 마구 해댄 반기문은 입덕을 단단히 보게 되였다고 하면서 반기문은 자기가 모욕한 《나쁜 놈》들이 어떤 존재인가를 뼈저리 체험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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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추악한 《안보행각》, 그 저의는 어디에 있는가


최근 남조선에 돌아온 반기문이 이른바 《안보행각》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지난 15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천안>함전시관》이라는데 나타난 반기문은 동강난 《천안》호의 선체를 두고 《비전문가가 봐도 폭침으로 인한게 분명하다.》느니 《사고로 충돌해서 그렇게 됐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런가하면 《싸드》배치문제에 대해서도 《한반도현실이 준전시와 같은 상태이기때문에 <정부>가 그런 조치를 한것은 마땅하다.》는 희떠운 소리까지 줴쳐댔다.
실로 리성과 분별을 잃은 추악한 동족대결분자의 입에서나 나올법한 소리이다.
반기문이 지난 유엔사무총장재임시절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각종 《대북제재결의안》과 《북인권결의안》들을 조작하는데 앞장서왔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난 오늘에 와서까지도 동족대결망언들을 서슴없이 내뱉는것을 보면 역시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까지 배인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더우기 지난시기 반공화국대결날조극이라는것이 명백히 드러난 《천안》호사건에 일언반구도 못했던 반기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해서도 《<천안>호폭침의 북소행설》을 이끌어내지 못했던 반기문이 오늘에 와서 《폭침》이니 뭐니 하고 돌아치는것이야말로 이자의 동족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능히 가늠할수 있게 한다.
그렇다면 반기문이 남조선으로 돌아오자바람으로 《안보행각》에 몰두하고있는데는 어떤 목적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우선 그러한 《안보》놀음을 통해 극악한 대결광으로서의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여 수구보수세력의 지지를 이끌어내자는데 있다.
지금 반기문은 남조선의 정치권에서 랭대를 받고있다. 반기문과 손을 잡으려고 했던 여러 정당들과 정치인들이 그를 《배신자》, 무능력자로 락인하고 그와 상대조차 하지 않고있으며 심지어 여당내에서도 반기문의 모호한 정체성을 운운하며 그를 멀리하는 기미가 나타나고있다.
이로부터 반기문은 자신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안보관》을 증명해보임으로써 수구보수세력의 환심을 사려 하고있는것이다.
반기문의 추악한 《안보행각》은 또한 상전인 미국의 환심을 사보려는데도 그 목적을 두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싸드》배치문제로 하여 남조선은 그야말로 심각한 대외적곤경에 처해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싸드》배치반대를 주장하는 정치권과 각계각층 인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이러한 때에 《싸드》의 남조선배치의 《정당성》을 주장해나서는것이야말로 미국의 환심을 살수 있는 적중한 기회가 아닐수 없다.
반기문이 년초부터 추악한 《안보행각》에 매달리는 음흉한 속심은 이러하다.
그러나 반기문은 속이 뻔드름히 내보이는 그러한 반공화국대결놀음이 상상할수 없는 비참한 결과를 산생시키리라는것쯤은 알고있어야 한다.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대세이다.
이러한 대세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는 반기문이 얼마 못가 민심의 저주와 여론의 뭇매를 맞고 버러지신세가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리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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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연구원 과학자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의학과학기술성과 련일 확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의학연구원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의학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연구원의 일군들은 산하연구소들에서 올해연구목표들을 뚜렷하게 세우도록 하는 한편 연구사들속에 들어가 그 실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연구사들은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과학연구활동을 맹렬히 벌려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의학생물학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첨단기술이 활용된 여러가지 질병신속진단소편들을 연구개발하고 그 검사방법을 새롭게 완성함으로써 수입제품에 의거하던 낡은 사고관점과 연구방식에 종지부를 찍고 위생방역사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다.

의료기구연구소의 연구집단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며 선진기술이 응용된 생물공진치료기와 휴대용고주파소작기를 비롯한 질병치료와 건강장수에 좋은 현대적인 의료기구들을 자체의 힘으로 연구제작하고있다.
어린이영양관리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을 촉진하는 콩영양즙을 비롯한 수십가지의 영양식품들을 완성하여 여러 식료공장들에 도입하였다.
방사선의학연구소에서는 효과적인 의약품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연구개발하였으며 약학연구소에서는 종전에 비해 치료기일을 절반이상 앞당기면서도 그 효능은 3배이상으로 높아진 새로운 대중약품, 상비약품들을 제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의학연구원의 과학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뜻을 높은 의학과학기술성과들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더욱 분발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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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로 변한 보육원들, 아이들은 그들의 놀이감에 불과

얼마전에 남조선의 경기도 려수시에 있는 한 보육시설에서 교사의 탈을 쓴 패덕한들이 2007년이후 10년동안 아이들을 짐승처럼 취급하며 사실상 야만시대에서나 상상할수있는 집단아동학대를 일상적으로 거리낌없이 자행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보육시설의 한 보육원은 처녀애가 자기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하여 파리채로 얼굴을 때렸는가 하면 청소용바가지에 소변을 본 철부지아이에게는 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소변을 마시게 했다고 한다.


또 다른 보육원도 지적장애를 겪는 아이가 밥을 늦게 먹는다고 하여 욕설과 구타로 괴롭히다가 구토를 하자 토사물을 먹게 하는 한편 살려달라고 애원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사바늘로 피가 날때까지 종아리를 찔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인권운동가들은 각지 보육시설들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아동학대현상은 일상화되고있으며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이를 외면하는 당국과 부실한 법적조치에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지금 미래가 없는 사회로 가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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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건설공사 90%수준, 완공의 날 하루하루 박두

최근 려명거리건설자들이 전투장들마다에서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고있다.
지금 려명거리건설장의 장쾌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철퇴로 후려갈기며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전반적인 대상공사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공공건물과 봉사망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끝내기 위한 대담한 작전을 펴고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지난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온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은 려명거리건설에서 다시한번 신화적인 건설속도를 창조할 비상한 각오를 안고 과감한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이들은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안아올 만만한 투지를 안고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 맞게 현장보온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립체전, 전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대상별특성에 맞게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공사실적을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불가능을 모르는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세계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하는 군인건설자들은 세인을 놀래우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려명거리건설에서 일대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결과 이들의 힘찬 투쟁으로 하여 공공건물을 비롯한 봉사망건설이 현재 90%수준에 이르고있다.
맡은 대상건설에서 혁혁한 전과를 이룩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헌신적인 투쟁으로 려명거리건설장에서는 새로운 기적창조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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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드러난 반기문과 박근혜의 비밀흥정의 내막


박근혜가 반기문의 유엔사무총장임기가 끝난 후에 그를 끌어들여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내세우려고 획책하였었다는것은 이젠 비밀아닌 비밀이다. 그런데 박근혜가 반기문을 극우보수의 《대선》후보로 내세워주는 대가로 무엇을 원했는가는 잘 알려지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란 없다. 드디여 반기문과 박근혜사이에 있은 비밀흥정의 내막이 밝혀진것이다.
최근 남조선에 갔다온 친구가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박근혜의 핵심측근으로서 《문고리 3인방》의 하나로 알려진 청와대 전 총무비서관 리재만이 절친한 한 지인에게 박근혜와 반기문사이에 있었던 정치적밀약에 대해 토설하였다고 한다.
리재만은 《아직 세상이 모르는 한가지 비밀이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가 《권력을 총동원하여 반기문을 다음기 <대통령>자리에 들여앉히는 대가로 자신을 영향력있는 유엔의 지도급인사로 만들어달라고 요구하였다.》고 전하였다. 박근혜의 뜻은 반기문이 10년동안 닦은 유엔발판을 리용하여 새로운 유엔기구를 하나 만들어내고 그 수장자리에 자기가 앉을수 있게 도와달라는것이였다고 한다. 여기서 새로운 유엔기구란 세계유일의 분렬지역인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기구를 말하며 그 명칭을 《한반도평화위원회》로 하자고 박근혜가 직접 제안하였다는것이다.
리재만은 그 구체적인 실행방법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는데 박근혜가 원래 자기의 임기를 마무리하기 직전인 2018년 2월 9일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개막식에 초청되는 외국수반들과 내외의 명망있는 인물들앞에서 축하연설을 하면서 《한반도평화와 통일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겠다.》는 일종의 정치적메쎄지를 던지고 임기가 끝난 후 반기문의 뒤받침하에 유엔에 발을 들이밀어 《세계적인 정치지도자》로 나설 《구상》을 하였다는것이다. 지어 박근혜는 노벨평화상을 받을 야심도 내비쳤다고 한다.
리재만은 지인에게 박근혜가 지금까지 평창올림픽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최순실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은 까닭도 바로 이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박근혜는 보수진영에 이렇다하게 지지률이 높은 인물이 없는 조건에서 반기문과의 이 비밀흥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앞으로도 자기가 계속 《보수의 정신적지도자》로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고 타산하였다 한다. 권력야욕이 박근혜못지 않는 반기문도 이 흥정안에 대해 적극 찬성하였다고 하니 실로 기가 찰 일이다.
아무리 권력에 환장하였기로서니 이다지도 추악하게 음모를 꾸미고 밀실정치를 할수 있는가. 박근혜 &ndash; 반기문 &ndash; 평창 &ndash; 유엔 &ndash; 노벨평화상으로 이어지는 이 권력의 련결고리는 볼수록 역겹기 그지없다.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안개속에 쌓여 불투명하던 지나간 많은 사실들이 명확히 리해가 된다. 특히 지난해 5월 남조선에 들어왔던 반기문이 왜 그토록 의기양양하여 《대권》의지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지 이젠 알만하다. 더우기 한 청와대관계자의 입에서도 흘러나온 말인데 지난해 11월 18일에는 국제회의참가명목으로 남조선에 들어온 김원수 유엔사무차장이 비밀리에 청와대에 들어와 청와대참모진과 비공개면담을 가졌다고 한다. 김원수차장으로 말하면 반기문을 보좌하는 《외교관 3인방》의 한명이다. 그는 박근혜의 현 위기사태와 관련하여 그전에 반기문과 박근혜가 합의했던 밀실흥정이 사실상 무효나 다름없이 되였다는 의사를 청와대에 전했는데 이를 보고받은 박근혜가 꽤나 신경질을 부리였다고 한다.
모든것으로 미루어보아 박근혜는 반기문을 극우보수의 《대표자》로 내세워주는 대가로 《세계적인 명망인》으로, 《보수의 정신적지도자》로 되려고 하였던것이 틀림없는것 같다. 심지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까지 될 꿈을 꾸었다는데 노벨상이 참 값이 없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침략과 전쟁, 핵무기현대화를 추구하여온 미국의 오바마가 당치 않게 노벨평화상을 받더니 이젠 박근혜와 같은 희대의 동족대결광, 정신적미숙아까지 그것을 넘겨다보니 말이다.
하지만 박근혜는 반기문에 대해 너무도 잘 모르고있었다. 반기문은 자기에게 리속이 있을 때는 달라붙다가도 불리할 때는 언제 봤던가싶게 아닌보살하는 문자그대로 《기름장어》인것이다. 지난 17일에 반기문이 《새누리당이 멀쩡했으면 들어가서 경쟁했을것》이라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댄것은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분명한것은 박근혜와 반기문이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는 추악한 정치간상배이고 사리사욕에 환장한 인간추물, 정치오물들이라는것이다. 국민들을 기만우롱하는 이런 정치사기군들은 결코 오래 갈수 없다.
두 정치시정배들중 이미 하나는 민심의 분노와 저주속에 죽음의 시각을 가까이 하고있다. 이제는 박근혜와 더럽게 입맞추며 돌아가던 반기문차례이다.
황영초 &ndash; 미국 로스안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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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처 류순택, 《남편따라 고향에 돌아온것을 후회한다》고 발언

최근 반기문의 처 류순택이 어느 한 사석에서 남편을 따라 고향에 돌아온것을 후회한다고 발언함으로써 주목을 끌고있다.
지금까지 반기문과의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온 류순택은 남조선에 돌아온 이후 지난 19일 친지들과 회포를 나누다가 지금 매우 불편하다는 취지의 말을 흘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미 뉴욕에서 반기문에게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지 말라고 애원하였고 이에 남편이 동의했지만 남조선에 와서 그 약속을 다 뒤집었다, 그럴것같으면 아예 남조선에 오지 말았어야 할걸 그랬다고 한숨을 쉬였다고 한다.

특히 그는 《유엔사무총장을 할 때 남편은 미국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 10년동안 잘 알았다고 나에게 말한적이 있다. 만일 남편이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박근혜<대통령>의 처지처럼 될가봐 두렵다. 남편이 이제라도 평민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또한 남조선정치권에서 반기문을 좋지 않게 보는 눈들이 많은것이 걱정이라고 하면서 외국인과 비밀결혼을 하고 혼혈아까지 낳은 딸들의 가정사까지 드러날가봐 두려워하였다고 한다.
최근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반기문의 친인척추문사건으로 각계의 비난과 조소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류순택은 유엔사무총장직을 그만두었을 때 미국에 영주했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것이라고 하면서 자기 남편을 《대통령》병에 걸리도록 부추긴 박근혜를 못쓸 녀자라고 비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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