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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Il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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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생각한다 그러므로 난 존재한다.


비즈니스
본인인증은 참이며
안면 또는 지문은 거짓일 수 있다.
그래서 본인인증 사업은 해야하며

그 내용을 검증하고 개발해나가야 한다

wau 개발 과정
usim과 usat기술을 활용하여 공인인증서 처리를 하고자 연구 시작.
새로운 핀텐크 모델 연구
4월부터 세미나 시작.
내부에서는 실적없이 돌아 다닌다 실적이 언제나오냐 첼린지 시작
5월 대우증권 안면인식 솔루션 추진 시작
usat 숫자형 암호만 지원하여 공인인증서 대체 포기

비대면 실명확인 합리화방안 연구시작
안면인식 기술 연구 시작
6월 HBINNO 솔루션을 알게되어 새로운
기획 시작

본인인증 서비스 구체화 시작
7월 hb inoo 데모 구축
부정사용 사진 동영상 구분 기능에 봉착

시스템테크와 다시 미팅
데모 구축 합의
그러나 번번히 일정이 지켜지지 않음
가이드라인 및 시행일정 등 일정이 촉학해짐

STC와 접촉시도
교환을 통해 아시아 담장과 통화
루슬란의 도움으로 마제드와 연결

그러나. 마제드는 말과 행동이 달라 번번히 실망
다시 교환을 통해 아콥과 통화 시도

짧았지만 아콥에게 메일로 의사소통 시작

대우증권애 요청하여 아콥에게 지원요청
양사 대화의 진전이 생김

갑자기 10.2 금융연합 은행연합회에 소개
시간 정해짐.

사진과 얼굴 비교 기능을 위해 러시아로
급하게 출장감.

빌드 환경등 성숙치 못한 구조로 인해 어려웠음
사진 얼굴 비교 기능 간단히 추가.
3일만의 STC의 상황과 기능들을 이해하고
엔지니어들과 친분을 만들었음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문구 수정 성공
그러나 대우증권 IT에서 부정적인 피드백

사업이 불투명해짐.
아...정말 괴로운 시감.....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되는
순간.

아콥이 방문을 하겠다고 했으며
때마침 대우증권 미케팅과 기획에 소개라도 하자...

마지막 기회가 생겼음
10.21 데모와 소개는 성공적이 였고
대우증권의 관심을 만들어 내어

다시 사업이 살아 나게 되었음

또한 애매한 시스템테크와의 관계가 해결되고
러시아와의 관계가 더 밀접해짐.

추가적으로 JV나 러시아 진출 기대감까지 생겼다

지금은 서비스 사용료 를 고객에게 소개하고
협상중이다.

러시아와 수익배분도 협상 중...
남은 것은 사용자릉 뉘해 잘 만들어야 하며


"당신은 늘 틀린 질문을 하니까 틀린 답을 찾을 수 밖에 없는거야. 왜 내가 당신을 15년동안 가둬놨냐고 물을 게 아니라, 내가 15년만에 당신을 왜 풀어줬을까를 질문해야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입니다. 질문이 잘못되면 답을 영원히 알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밴드에 음성인식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
알아서 컨텐츠와 라이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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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식의 보안 취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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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 startup
장벽의 정의. 물론 긍정의 마인드가 필요.
장벽이란 내가 얼마나 이 일이 필요 한지
내게 얼마나 절실한지를 깨닷게 해주는 기회다.

누군가도 그랬다 순탄한일 순탄한 고객 설득은
좋은 징후가 아니라고....

넘어야할 과제가 장벽이다.
넘지 못할 것은 없다. 넘지 못할것 같은 느낌이 들뿐.

IT통합 유형
- 정보포털
- 데이터 복제
- 공유비즈니스
- 서비스 지형 아키텍처
- 분산 프로세스
- Biz v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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