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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신개념 디지털 서비스 ‘KIA Mover’ 서비스 공개

기아자동차의 고객 특화 차량 서비스 앱 ‘큐 프렌즈 3.0’이 업데이트되면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인 ‘KIA Mover’(이하 기아 무버)가 공개됐습니다. 고객 특성별 맞춤형 정보제공과 다양한 서비스로 무장한 기아자동차의 '큐 프렌즈3.0'과 새로운 서비스 '기아 무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디지털 토탈 케어 서비스, ‘큐 프렌즈 3.0’
‘큐 프렌즈 3.0’은 기아자동차 고객이 차량을 보유한 기간 동안 디지털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기아자동차의 국내 완성차 업계 모바일 고객서비스 1위 앱인 ‘큐 프렌즈 3.0’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운전자들뿐 아니라 바쁜 일상으로 차량 관리에 소홀한 중장년 운전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준비했습니다. 연 4회에 걸친 차량 관리 정기 리포트, 정비 이력 제공, 차량 보증 정보 제공 및 차량 관리법 안내, 신차/신기술/판촉 행사 알림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차량관리와 이동수단 제공 서비스를 한 번에, KIA Mover
‘큐 프렌즈 3.0’에서 이용이 가능한 ‘기아 무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의 결합형 모빌리티 O2O(Online-to-Offline) 서비스입니다. 예약 클릭 한 번으로 차량 정비와 세차, 카셰어링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입니다.
‘기아 무버’는 KTX 광명역에서 부산역까지 이동하는 기아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기아자동차 고객이 ‘기아 무버’를 통해 차량 관리를 예약한 후 KTX 광명역으로 가면 전담 직원이 차를 픽업해갑니다. 차를 맡긴 고객은 부산역에 내려 ‘기아 무버’와 연계된 출장 카셰어링 업체로부터 이동 차량을 제공 받아 현지에서 이용합니다. 보관 중인 차는 정비와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고객은 일정을 마친 후 KTX 광명역에 복귀해 모든 서비스를 받은 본인 차량을 가지고 귀가하면 됩니다. 차량 보관은 최장 2박 3일 동안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향후에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으로도 확대될 계획입니다.
오는 3월부터는 ‘기아 무버’를 포함한 ‘큐 프렌즈 3.0’의 유료 서비스를 ‘기아 페이(KIA PAY)’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 큐 프렌즈 3.0 다운로드
구글 play 스토어 http://bit.ly/2kqYjKw
앱 스토어 http://bit.ly/2kqL1xA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2krrOf9

#기아자동차 #큐프렌즈 #큐프렌즈3.0 #기아무버 #KIAMover #차량어플 #차량관리어플 #O2O #기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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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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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디자이너 3인방이 말하는 신형 그랜저

6세대 그랜저는 사전계약 접수 하루 만에 국내 자동차판매 사상 최대인 1만 5천 973대의 계약고를 올렸습니다. 신형 그랜저가 이렇게 엄청난 인기를 얻는 데는 세련된 디자인이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그래서 신형 그랜저를 직접 디자인한 디자이너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말하는 신형 그랜저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아우디와 폭스바겐을 거쳐 지난 2006년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책임자로 부임하면서 현대기아자동차와 인연을 맺었죠.
아우디 TT와 폭스바겐 뉴 비틀, 기아자동차 K5 등이 그의 디자인 유산입니다. 지난 2013년부터 현대기아자동차 디자인센터의 총괄 사장직을 맡고 있는 피터 슈라이어에게 신형 그랜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6세대 그랜저는 제가 디자인 작업에 처음부터 관여한 첫 번째 현대자동차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멋진 차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동차를 디자인할 때 선이 아닌 차량의 비율, 앞과 뒤의 오버행(바퀴 축부터 범퍼까지의 길이), 그린하우스(차량 상부의 유리와 지붕)의 크기 등을 먼저 정하는 편이에요.
신형 그랜저는 후드를 길게 빼고, 캐릭터 라인(측면 주름)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측면은 누가 봐도 현대차 같아요. 콜라병처럼 유려하게 흐르는, 볼륨감 넘치는 라인이 돋보입니다. 후면부엔 그랜저의 전통과 현재를 모두 아우르고자 했어요. 좌우가 연결된 리어 램프를 보면 그랜저만의 유산이 느껴집니다. 그랜저에는 30여 년의 스토리가 있고, 이것을 계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한국인들에게 그랜저가 갖는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인들이 생각하는 메르세데스-벤츠와 비슷한 의미랄까요?
오랜 시간 그랜저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타는 차이자, 성공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형 그랜저의 디자인에도 럭셔리를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다만 이전처럼 특정 계층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출시 직전 열린 품평회가 생각나네요. 양산차로 만들어진 그랜저를 처음 접한 날이었는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훌륭한 차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날 제가 느꼈던 감정이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 루크 동커볼케 전무가 말하는 신형 그랜저
페루 태생의 벨기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1992년 아우디에 입사한 이후 줄곧 폭스바겐 그룹과의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아우디, 스코다,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을 거쳤죠. 다양한 브랜드에서 일한만큼 여러 나라를 거치며 생활했습니다. 한국은 그가 18번째로 선택한 나라입니다.

“서울은 매우 역동적인 도시입니다. 이탈리아나 독일은 10년 만에 방문해도 크게 변한 것이 없지만 서울은 매달 달라집니다. 변화가 빠르죠. 이런저런 사람들의 취향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디자이너 입장에서 급변하는 서울은 분명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바로 그 점이 현대자동차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기도 해요.
YF 쏘나타가 등장하면서 현대자동차의 입지가 완전히 바뀌었는데 그건 바로 디자인의 힘이었죠. 이후 현대자동차는 더욱 빠르게 발전 중입니다. 우리 디자이너들은 지금도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프로필을 써나가고 있죠.”

“유명한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orm ever follows function)’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인은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형태,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감성을 아울러야 하죠. 그래야만 판매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반면 5세대까지의 그랜저는 매번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왔죠. 우리는 그랜저의 본질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랜저는 불어로 ‘웅장함, 위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그랜저는 웅장하고 위엄있는 차, 트렌드를 쫒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넘어서는 차, 타임리스를 논할 수 있는 차였죠. 결론적으로 이런 우리의 고민이 잘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신형 그랜저를 보면 많은 감성이 느껴집니다. 밤에 멀리서 이 차를 봐도 한 눈에 그랜저임을 알 수 있을 만큼 디자인 정체성이 확실하고 균형 잡힌 비율과 우아한 곡선도 돋보이죠. 매일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판매량이 이를 증명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디자인을 판단하는 건, 결국 소비자의 몫이니까요.”

- 이상엽 상무가 말하는 신형 그랜저
이상엽 상무는 GM과 폭스바겐을 거쳐 벤틀리의 외장 및 선행디자인 총괄로 일하다 지난해 현대자동차 스타일링 총괄로 부임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기업을 경험한 몇 안 되는 한국인 디자이너기도 하죠. 그의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제가 유년시절을 보냈던 1970년대 한국은 자동차 문화가 미미한 상태였습니다. 오히려 제조업으로서의 가치가 훨씬 강할 때였죠. 저도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 미대에 진학했지,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전공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제대 후 미국에 가서야 뒤늦게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굉장히 늦게 시작한 케이스죠. 당시의 저는 자동차의 역사나 가치에 굉장히 무지한 상태였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오히려 아무 것도 몰랐기 때문에 자동차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었고, 그래서 지금의 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지금도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는 말은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이 말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가치는 소비자가 없으면 의미가 없죠. 고객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야말로 디자인의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대자동차로 이직하면서 ‘소비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차’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에 현대자동차는 아주 특별한 브랜드입니다. ‘한국에는 자동차의 히스토리가 없다’고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더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도 있지만 현대자동차가 만들고 있는 브랜드 스토리가 더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 정도 헤리티지를 쌓아온 브랜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존중받아야 할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6세대에 이른 그랜저는 어떤가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차는 전 세계를 통틀어도 많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철학은 뭔가요?’ 같은 것들이죠. 철학은 곧 역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철학은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예전에 쌓아온 것들을 무시해 버리면 의미가 없습니다.
신형 그랜저 역시 기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문법 위에 새로운 요소를 군데군데 집어넣었습니다. 오히려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살짝 예측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케스케이딩 그릴이나 라인이 연결된 테일램프, 캐릭터 라인의 특별함 같은 것들입니다. 저희의 다음 목표는 누가 봐도 ‘저건 현대자동차구나’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만의 디자인 언어를 완성하는 것 말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2iY7t56

#현대자동차 #신형그랜저 #6세대그랜저 #Grandeur #그랜저 #피터슈라이어 #루크동커볼케 #이상엽 #자동차디자인 #디자인경영 #HMG #HMG저널 #HMG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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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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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세대 K2의 새로운 중국형 승차감

2016년, 기아자동차는 1세대 K2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디자인, 기본 성능, 연비를 보강한 2세대 K2를 중국 자동차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는 중국 소비자에 대한 세심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지에 가장 적합한 승차감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세대 K2가 구현한 중국형 승차감의 특징들을 소개합니다.

- 다이내믹함과 든든한 바디 제어감
2세대 K2 서스펜션 개발자들은 현지 상황에 대한 연구 끝에 중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승차감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 소비자들은 차체의 흔들림을 단단히 잡아주는 승차감을 선호하는 성향을 가져 2세대 K2는 차량의 서스펜션이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휠 스트로크를 늘려 험로 승차감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샤시 지오메트리 개선을 통해, 차량의 바퀴가 장애물을 타고 넘는 순간 받게 되는 임팩트 충격을 완화했습니다.

- 부드러우면서도 안전한 시트
2세대 K2의 시트 개발자들은 현지에 가장 적합한 중국형 착좌감을 정의하기 위해 중국의 자동차 전문가, 인체공학 관련 전문가, 시트 제작업체, 현지 파워블로거 등과 함께 컴포트 클리닉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현지인들이 허리에 느껴지는 국부적인 압력을 주요 불편 요소로 꼽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좀 더 소프트하면서도 허리 지지성이 강화된 시트를 개발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허리 지지감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시트 개발자들은 시트 프레임의 형상에 주목했습니다. 승객들의 등에 가해지는 체압을 분석해 최적의 형상을 고안한 끝에, S형 와이어의 위치를 하향 조정함으로써 탑승자가 느끼는 국부적인 압력을 일정 부분 보완했습니다. 시트의 메인부와 볼스터 부분의 경도(Hardness)를 달리하는 ‘이경도 폼’ 기술도 적용했습니다. 신체와 직접 닿는 메인부는 소프트하게 만들고, 차량 선회 시 쏠림 현상이 발생할 때 신체를 잡아주기 위한 볼스터는 다소 단단하게 만듦으로써 시트의 착좌감을 향상시킨 것입니다.

- 험로 걱정 없는 정숙한 탑승 안락감
중국의 도로 사정은 도시 별로 매우 격차가 큽니다. 대도시의 중심부 도로는 여느 선진국과 다름없이 잘 포장되어 있지만, 중심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거칠고 험한 비포장도로가 순식간에 펼쳐집니다. 따라서 중국 소비자는 차량의 NVH 중 특히 로드 노이즈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2세대 K2는 로드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어부에 이중 실링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앞뒤 모든 좌석에 도어 실링을 이중으로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소음 유입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2세대 K2는 실내 엔진 소음 차단 성능도 개선됐습니다. K2의 엔진 소음은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개선됐는데요. 첫째는 대쉬 패널 일체화와 두께 증대입니다. 이번 K2에서는 카울•대쉬 패널을 일체화해 소음이 새어 들어오는 경로를 봉쇄했습니다. 또한, 대쉬 패널 두께를 증대시켜 대쉬 패널을 통해 투과되어 들어오는 고주파 소음도 줄였습니다. 둘째로는 흡기계 경로를 이전 모델 대비 길게 연장했습니다. 가속하는 동안 발생하는 소음을 대폭 줄여 실내로 유입되는 흡기 소음을 줄인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중국 현지의 상황과 소비자들에 대한 연구 끝에,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승차감’을 개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개발자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1세대 K2의 장점을 계승하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2세대 K2라는 성과가 탄생했습니다. 소비자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바탕을 탄생한 맞춤형 승차감이 중국 자동차 시장에 한번 더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기대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2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이며,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K2 #UC #중국 #중국시장 #승차감 #2세대K2 #HMG #HMG저널 #HMG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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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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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기프트카툰 – 구두의 소리 2화

웹툰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와 함께하는 청년창업 기프트카툰, ‘구두의 소리’
지난 1화에서 구두수선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슈케어 고수를 찾아 나선 황이헌 씨. 여기저기 수소문해보지만 진정한 구두장인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포기하려던 찰나,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게 됩니다.
“슈케어마스터가 되고 싶다면 여기로 찾아와라”
과연 황이헌 씨는 진짜 슈케어 고수를 만났을까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프트카 캠페인 시즌7, 청년창업 기프트카툰 ‘구두의 소리’ 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 기프트카툰 페이지 바로가기
http://bit.ly/2jupFjF

▶ 기프트카툰 이벤트 참여방법 안내
http://bit.ly/2izCPKU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조석 #웹툰 #마음의소리 #구두의소리 #슈케어 #구두수선 #청년창업 #HMG #HMG저널 #HMG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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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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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월드랠리팀의 2017 WRC 미리보기

지난 WRC 2016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각인시킨 현대 월드랠리팀.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2개 팀이 경쟁자로 합류하고 규정에도 변화가 생겨 새로운 볼거리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현대 월드랠리팀의 새로운 i20 쿠페 WRC 랠리카와 WRC의 새로워진 규정을 소개합니다.

- 2017 시즌을 달릴 새로운 i20 쿠페 WRC 랠리카
2017 시즌을 달리기 위해 더 당당해진 외형과 최신 기술로 무장한 현대 월드랠리팀의 i20 WRC 랠리카가 2016년 12월 1일, 공개되었습니다. WRC에 참가한지 벌써 4년 차에 접어든 현대 월드랠리팀이 개발한 세 번째 신차입니다. 전투적인 디자인으로 변화된 외형과 가벼워진 무게, 엔진 출력이 향상되는 한편, 공기역학 구조와 기계적 접지력을 개선하고 액티브 센터 차동장치를 다시 도입하는 등 크고 작은 변화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한 모습으로 등장했죠. 크게 바뀐 랠리카와 달리 드라이버 라인업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현대 월드랠리팀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던 티에리 누빌, 헤이든 패든, 다니 소르도 세 명의 드라이버가 2017년에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 WRC의 새로워진 규정에 따른 변화1. 마력향상
2017시즌 WRC는 엔진 배기량이 작년과 같은 1.6리터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출력 제한은 300마력에서 380마력으로 늘어났으며 출력 향상을 위해 엔진에 부착된 터보차져의 흡기구 폭을 34mm로 제한하던 규정이 36mm까지 완화되었습니다.

- WRC의 새로워진 규정에 따른 변화2. 공기역학 성능 증대
공기역학 성능을 높이는 차체 부품 규정이 더 자유로워져 겉모습이 더욱 화려하고 웅장해졌습니다. 차량 출력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공기역학 규정 역시 크게 변화된 것이죠. 이에 맞춰 2017년형 i20 WRC 랠리카는 작년 대비 전폭이 55mm 넓어지면서 다부진 모습으로 탈바꿈했습니다.

- WRC의 새로워진 규정에 따른 변화3. 가벼워진 차체
초 단위의 시간 싸움을 하는 레이스에서 승부를 가르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무게입니다. 2017년에는 1200kg였던 무게 규정이 25kg 더 줄어든 1175kg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출력을 높이고 공기역학 성능을 높이면서 부품이 증가해 거의 모든 팀이 1190kg 대의 무게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WRC의 새로워진 규정에 따른 변화4. 드라이버 운영방법의 변화
팀 당 두 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할 수 있었던 규정이 최대 세 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팀으로 나눠 운영하던 현대 월드랠리팀의 드라이버 라인업은 ‘현대 쉘 모비스 월드 랠리팀’(Hyundai Shell Mobis World Rally Team)이라는 이름의 한 팀으로 합쳐지게 되었죠. 하지만 셋이 달리더라도 팀 포인트는 랠리 성적이 좋은 상위 드라이버 2명의 점수만 반영하게 됩니다.

2017 시즌 WRC는 오늘, 19일부터 전통의 개막전 장소인 몬테카를로에서 시작됩니다. 새로워진 규정과 새로이 등장하는 라이벌들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2017 WRC.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2017 시즌 우승을 향해 달리는 현대 월드랠리팀을 응원해주세요!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2jyV3ju

#현대모터스포츠 #모터스포츠 #WRC #WRC2017 #WRC규정 #i20 #랠리카 #티에리누빌 #헤이든패든 #다니소르도 #ThierryNeuville #HaydenPaddon #DaniSordo #HMSG #월드랠리팀 #HMG #HMG저널 #HMG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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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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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포츠 법인, 한국인 엔지니어&미캐닉 모집

2016 시즌 WRC 종합 2위의 쾌거를 달성한 현대자동차의 독일 현대모터스포츠 법인(HMSG)이 현지에서 근무할 한국인 엔지니어와 미캐닉을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에는 엔지니어와 미캐닉 두 가지 직무가 있으며, 채용이 결정되면 전 세계의 다양한 국제 규정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경주차를 제작해 전 세계 프로팀에 판매하는 ‘커스터머 모터스포츠’ 부서에서 업무를 맡게 됩니다.

현재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에는 총 25개국 200여 명의 직원이 WRC 및 커스터머 모터스포츠 연구 개발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을 통해 한국인 엔지니어와 미캐닉이 합류하게 되면 현대모터스포츠 법인 최초의 한국인 직원이 되어 랠리와 서킷 경주차 개발 및 시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비록 한국인 엔지니어와 미캐닉은 없지만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에는 한국인 드라이버 임채원 선수가 있습니다. 임채원 선수는 2015년 국내 최초의 드라이버 선발 오디션 ‘더 랠리스트’를 통해 선발돼 독일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에서 드라이버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임채원 선수는 R2 클래스에서 7경기를 소화하며 기량을 닦아 나가고 있으며, 올해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이 만든 R5 차량을 타고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은 2014년부터 i20 R5 경주차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해 작년 9월부터 일반 프로팀에 경주차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현대 월드랠리팀이 보인 WRC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i20 R5 경주차 역시 전 세계 프로팀들로부터 계약이 쇄도하는 등 계약 건수가 연간 제작 능력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1일에는 현대모터스포츠 법인이 2017 WRC에 출전할 i20 쿠페 WRC 경주차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채용은 현대모터스포츠 법인(HMS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와 면접 선별 과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모터스포츠에 큰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엔지니어, 미캐닉들의 도전을 기다리겠습니다.

▶현대모터스포츠 법인 채용 정보
http://bit.ly/2jmeJok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2jxegSi

#현대모터스포츠 #모터스포츠 #WRC #i20쿠페 #랠리카 #경주차 #임채원 #엔지니어 #매카닉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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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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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출시

국내 경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기아자동차의 신형 모닝이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높은 연비와 주행성능, 독보적인 디자인, 최적의 공간 활용성, 높아진 편의성, 동급 최고 안정성까지 경차의 패러다임을 바꿀 올 뉴 모닝을 소개합니다.

- 독보적인 디자인 :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와이드하고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
올 뉴 모닝은 더 당당하고 세련되어졌습니다. 차체의 불륨가을 살려 기존 모델보다 더 크고 당당한 이미지를 갖췄고, 여기에 개성하는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전면부는 날렵한 헤드램프와 정교한 입체감의 라디에이터 그릴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측면부는 특히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를 볼륨감 있게 디자인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후면부는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뒷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면서 와이드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올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경차를 넘어서는 감성품질을 제공합니다.

- 최적의 공간 활용성 : 보다 여유로워진 실내 공간, 널찍해진 트렁크
올 뉴 모닝은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2,400mm의 휠베이스를 구현, 보다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공간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시트 형상을 최적화하고, 크래쉬 패드는 슬림하게 하는 등 패키지 기술을 높여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합니다.
또, 올 뉴 모닝은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기존 대비 28% 증가한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상하단으로 이동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 구조를 적용해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 높아진 편의성 : 각종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 적용
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적극 도입했습니다. 올 뉴 모닝은 맵 내장형 내비게이션 선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동급 최초로 제공합니다. 외에도 조명이 탑재된 운전석 선바이저 대형 화장거울, 뒷좌석 쿼터 글라스 등 고객의 사용성과 감성을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했습니다.

- 동급 최고 안정성 : 초고장력 강판과 신기술의 결합
올 뉴 모닝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기존 22% 대비 2배인 44%로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8m) 대비 크게 증가한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 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은 주요 충돌부위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충돌하중 경로 개선 및 연결구조 강화 등으로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를 구현해 경차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차체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향상된 차체 스펙에 주행안전 기술이 더해졌습니다.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사고 예방성을 높였는데요. 이 외에도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 ‘측면 충돌 감지 센서’,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 높은 연비와 주행성능 :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과 차세대 경차 플랫폼의 위력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을 출시하며 실주행 연비를 극대화한 ‘카파 1.0 에코 프라임(Eco Prime)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습니다. 카파 1.0 에코 프라임 가솔린 엔진은 고온 배기가스의 에너지 회수에 의해 웜업 속도를 증대시키는 ‘배기 일체형 헤드’ 등 다양한 엔진 신기술이 적용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결과 올 뉴 모닝은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습니다. (13/14/15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구연비 기준 16.1km/ℓ) 이는 기존 모델 대비 5.9% 향상(구연비 기준 15.2→16.1km/ℓ)된 것이며, 특히 실주행 연비 증가로 도심주행이 많은 경차 고객의 체감 연비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견고한 차체에 첨단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를 목표로 개발된 올 뉴 모닝! 올 뉴 모닝은 경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다시 한 번 경차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출시 소식
http://bit.ly/2jj6r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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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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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친환경 자동차 현황 분석
친환경 자동차가 가장 많이 달리는 지역은?

대한민국 자동차 등록대수 2천만 시대, 생활이 편리해진 만큼 환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비전으로 친환경 자동차가 주목 받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도 아이오닉과 니로 등 친환경차 전용 모델을 출시하였으며 친환경 자동차 판매대수는 연간 4만 대를 돌파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에서 친환경 자동차를 가장 많이 타는 지역은 어디일까요? 2014년부터 2016년 11월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친환경차 등록정보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지역별 인구편차를 고려해 친환경 자동차 현황을 분석했습니다.

- 인구대비 친환경차 등록대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1위는 제주도입니다. 2위와 3위는 울산과 인천이 차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카가 가장 많은 지역,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이 가장 많은 지역 순위와도 동일했습니다.

- 전기차가 높은 비중을 보인 지역은?
1위 제주도, 2위 전라남도, 3위 광주 순입니다.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대표 모델인 쏘울 EV를 가장 많이 등록한 지역 역시 동일하게 1위, 2위, 3위를 차지하면서 남쪽 지역이 우세한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제주와 광주, 전남 지역에 전기차 충전소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전기차 산업육성과 보급,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적극적인 태도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됩니다.

- 소형 친환경 자동차의 비율이 높은 지역은?
1위 제주, 2위 인천, 3위 강원도로 집계되었으며 반대로 대형 친환경 자동차 모델이 많은 지역은 1위 제주, 2위 울산, 3위 경상남도 순이었습니다.

지역별 특색과 문화, 인프라 등에 따라 다양한 선호도를 보이는 대한민국의 친환경 자동차!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앞으로 더 많은 자동차가 우리나라 지역 곳곳을 달릴 수 있도록 친환경차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2iKtd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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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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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기프트카툰 – 구두의 소리

7번째 시즌을 맞은 ‘기프트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시즌1부터 시즌7까지 매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을 위한 차량과 컨설팅을 진행해왔으며, 시즌7부터 그 대상을 청년으로 확대시켰습니다.
기프트카 시즌7은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의 작가 조석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기프트카 시즌7의 4번째 주인공인 청년창업자 황이헌씨의 사연을 웹툰 ‘구두의 소리’로 재구성했습니다.
앞으로 기프트카툰 ‘구두의 소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기프트카툰 페이지 바로가기
http://bit.ly/2jcP9l0

▶ 기프트카툰 이벤트 참여방법 안내
http://bit.ly/2izCP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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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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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내진 철강재’ 브랜드 공모전 개최

현대제철이 내진 철강재의 브랜드명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 브랜드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하여 지원이 가능합니다. 브랜드명과 슬로건(10자 내외), 이에 따른 설명(200자 이내)을 작성하여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steel-name.co.kr)를 통해 접수하면 참여신청이 완료됩니다.

브랜드명과 슬로건은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용이성, 내진 철강재 특징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성, 다양한 내진 철강제품의 이름 앞에 붙었을 때 어울릴 수 있는 활용성 등 3가지 콘셉트 중 1개 이상을 충족해 응모해주세요. 심사 및 발표는 2017년 2월 중순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대상 200만원(1명), 은상 70만원(2명), 동상 30만원(3명), 참가상 3만원 문화상품권(50명)을 선정하여 시상이 이루어집니다.

- 현대제철 내진 철강재는?
현대제철 내진 철강재는 지진 발생 시 붕괴 시간을 늦춰주는 역할을 하는 지진에 견디는 성능이 강화된 철강제품입니다. 건축물이 지진 등으로 한계치 이상의 힘을 받았을 때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면 급격히 붕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진 철강재를 사용하면 지진 발생 시에 건물 전체가 구조적으로 충격을 흡수해 건물이 붕괴되는 시간을 늦춤으로써 사람들이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현대제철은 국내 최초로 지진에 견디는 성능을 강화한 내진 철강재를 개발하며 안전한 건축을 선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내진 성능이 확보된 ‘건축 구조용 H형강’을 개발했습니다.
현대제철은 건축물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내진 철강재를 잇달아 개발하며 국내 관련 시장을 개척해왔습니다. 국내 주요 건축물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IFC 서울, 일산 킨텍스 등에 현대제철의 내진 철강재가 사용되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화력발전소, 제2남극기지 등 극한의 환경에 건설된 구조물까지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최근 국내 최초로 1㎣ 면적당 약 50kg∼60kg의 힘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내진용 철근’을 개발하는 등 지진 위험으로부터 건축물 안전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내진 철강재 분야의 선도업체로서 앞으로도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제철 ‘내진 철강재’ 브랜드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현대제철 ‘내진 철강재’ 브랜드 공모전 자세히 보기
http://www.steel-n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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