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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ng hwan 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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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대마도에서 어설픈 직렬8기통...
또 가고 싶다. 그 푸른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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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목에서 뚜둑 소리납니다 ㅎㅎㅎ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허리피라우" 운동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서 읽고,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서 읽고,
허리를 쭉펴고 멀리보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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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틀 쥐뿔 쉬어줬더니... 친구 추천에 500명 ㅡㅡ;;
그전엔 7명 달랑 있더니.. 추천 기준은 뭘까?

근데.. 써클 페이지에서 알만한 사람이라고 추천해주는거 뭔 기준이래요??
내 써클 친구들의 친구??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너무 리스트가 고정인데...
알만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능 ;;;
미스테리 써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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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쥐뿔은.. 크롬으로 만든 사람임에 주목 ㅋㅋ
페이스북에 구글플러스 계정이 올린 이미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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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 트윗 첨 할때처럼 손을 뗄수가 없다.. ;; 일해야 되는데 .. 진짜 ..;;

구플에선 내 글이 누구에게 전달될지를 어느정도는 컨트롤 할 수 있다.

관계는 4가지인데
1. A - B : 사용자 A와 B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서로 서클에 들어있지 않다)
2. A <- B : A는 B를 자신의 서클에 넣었다. (A가 B를 팔로우)
3. A -> B : B는 A를 자신의 서클에 넣었다. (B가 A를 팔로우)
4. A <-> B : A와 B는 서로 상대를 자신의 서클에 넣었다. (맞팔)

트위터에서는 팔로우 당하고 있다면 그 글이 무조건 상대에게 전달되지만
구플에선 공개 포스팅을 하거나 또는 맞팔관계(4번) 에서 상대가 포함된
서클을 선택해줘야만 상대에게 글이 전달된다.
(B가 글을 쓸때 공개 또는 A가 포함된 서클을 선택해줘야만 A에게 글이 전달됨)

물론 트위터 RT처럼 돌다보면 전해듣기는 하겠지만 1차적으로
내 글의 전달 범위를 어느정도는 컨트롤 할 수 있다.

** 개념을 열라 쉬웠는데 글로 적으려니 더럽게 헷갈리네 ㅡㅡ;;

구플은 트위터에 비해 친구(글)관리가 편한 느낌이다.
아예 처음부터 관심있으면 서클에 넣고 관리가 되니 미 분류 친구는 없는 셈이다.
트위터 리스트와 팔로의 중간쯤 되는 관계?

구플엔 친구 담벼락 같은거 없나??

오늘 저녁 메뉴는 어제 먹다 남은 치킨이다... 맥주도 한병 보이는구나. 이거 먹고 다시 불꽃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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