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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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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즐기는 아이폰 게임인가, 아이폰으로 즐기는 레고 게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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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A visual profiler를 한번 써보려고 하니 X가 필요해서 맥에서 작업 중. 윈도에서도 Xming 같은 걸 쓸 순 있지만 귀찮고 아예 리눅스를 까는 것도 방법이지만 맥이 이런 점에서 개발용으로는 더 끌림.

근데 다 좋은데 15회의 반복실행 중 첫번째 실행은 실제로 프로그램 띄우지도 않고 종료되어버려서 trace 파일이 남지 않고 결과적으로 그 이후에 잘 돌아간 것까지 모두 바로 볼 수 없다. session이 생성되지 않아서. 이건 profiler의 버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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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잘 되던 구글플러스의 모바일UI 사클 추가가 엊그제 중도부터 안된다. 개별 프로필의 about 화면에서 프로필사진, 이름 옆에 뜨던 서클추가 버튼이 안보이고 이름만 나온다. 데탑이나 노트북켜기 귀찮을 때 곤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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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써보니까 서클은 각 개인이 각자 알아서 만드는 것이라서, 사회적 실체는 하나이더라도 각 개인이 여기에 속하는 사람들을 다르게 해석할 경우 의도치 않게 활동(댓글이나 +1, 공유 등)이 노출되는 미묘한 케이스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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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드디어 플러스 가입. 페북과 정말 비슷하긴 비슷하네... 서클이라는 인터페이스가 좀 특이하다. 다자간 화상채팅이 된다고 하니 몇몇 경우엔 스카이프를 대체할 수도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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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 소고.

처음 써 본 소감은 '페이스북과 비슷한데 페이스북을 버리고 쓸 필요가 있을까' 였다. 페이스북에서 다 되고, 게다가 페이스북은 게임도 되니까.

지금의 소감은 '조금 더 지켜볼만하다'로 돌아선 상태. 사용하면서 알게된 몇가지 특징을 적어본다.


- 트위터같이 리트윗 기능이 모든 인터랙션에 붙어있다. 인터랙션에 붙은 옵션으로 disable reshare가 있어서 재인용이 안되도록 지정할 수도 있다.
- 기본적인 공개 범위가 '서클'이라는 범위+개인으로 지정되어 각 메세지를 받는 상대를 엄청나게 동적으로 지정할 수 있다.
- 모든 종류의 커뮤니케이션이 '스트림'으로 통합되어 있다. 예를 들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둘 다 일대일 메시지를 따로 분리한 기능으로 가지고 있는데, 구글플러스는 공개 대상을 아이디 지정해서 쓰는걸로 메세지를 대신하게 된다.
- 서드파티를 통해 트위터가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들과, 구글 플러스에 통합된 구글 고유의 서비스들을 비교하면 후자쪽이 압도적으로 좋다. 안드로이드 갤러리에 통합된 피카사가 사진 서비스로, 유튜브가 동영상 공유로, 구글챗+보이스가 메신저로 붙었다.
- 가장 특이한 점인데,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동선이 짧고, 기능 설명이 장황한 말이나 텍스트 대신 명확한 아이콘과 UI로 대치되었다. 이게 구글 제품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꽤 있다.

- 제목이 기능을 설명하지 못한다. 'sparks'가 뭐고 'hangout'이 뭔지 돌려보기 전엔 알 수가 없다.
- 프로필에 스트림과 버즈가 따로 존재한다. 각각에 글을 적어도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구글 플러스가 성공한다면 버즈는 자연스레 스트림에 통합될 운명으로 보인다.

선점효과때문에 페이스북에게 하릴없이 밀릴 가능성이 다분해 보이지만, 그래도 만들어 놓은 결과물 자체는 '역시 기술의 구글' 이라 할 만 하다. 조금 더 지켜볼 가치는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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