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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un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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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구플에 들어왔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ㅎ
그간 이것저것 많이 바꼈네요.

'하겠다고 작정한 것은 된다. 중요한 것은 처지가 아니라 의지다.' - 드라마 정도전
좋아하는 사극, 좋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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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o!
크리스마스가 다 끝나간다 생각했더니만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라는. 차라리 크리스마스가.... ^_^

평일엔 아홉시가 넘어도 졸려죽겠더니만 토요일엔 여덟시도 안됬는데 눈이 번쩍! 심봉사 아저씨도 아니고 이거 원... 아차, 오늘도 출근해야되는구나 ㅡㅡ 

오랜만에 티비봤는데 아이스포인트 김연아 조으다 조아 정말 조으다 >.<

이건 뭐... 맨날 몇일을 죽도록 야근하고 철야근무하고 자나깨나 일만 생각해도 돌아오는건 갈굼과 한숨뿐 늘어나는건 주름과 흰머리뿐이구나. 아ㅡ 이게 진정 개발노동자의 쫄깃함인가ㅠ

뱃속이 더부룩해서 소화제 흡입 두시간만에 꼬르륵 소리가 나요. 라면이라도 먹을까봐요.ㅠ

지난 밤 일하느라 날새고 낮에 실컷 잤더니 이젠 쌩쌩한데. 할 일이 없어요ㅠ 잉여력 짱 돋네요 ㅡㅡㅋ

아. 간만에 뜀박질하고 왔더니 춥네. 몸도 마음도 쌀쌀해ㅠ

배불러서 움직이기 귀찮았는데 사랑하는 닭을 먹고 싶어요. 아, 배고픈건가..? 부른건가..? 누가 같이 닭 좀 먹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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