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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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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총체적 멘붕은 대체 언제쯤 수습되려나.

아 자꾸 어떤 노래의 멜로디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데, 가사는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 지금 두 시간 넘게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나오는 게 하나도 없어.

망했어요.
잠은 다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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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잘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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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감기 걸렸다!
히밤. 올해도 좀 괜찮게 버티나 싶었다......

후배들 졸업공연 다녀오니까, 진짜 공연 다시 하고 싶다. 베이스기타 놓은지도 3년이나 지났으니 이제는 힘들려나...
올해는 이제 글렀고, 내년 여름에는 한 번 해볼 수 있겠...지?

코마는 개뿔..
밤 9시반쯤 집에 들어왔다가 지금까지 또 못 자고 이러고 있다.. 그냥 이대로 밤새 멀뚱멀뚱 있다가 칼링컵 경기나 챙겨보면 되는건가?
아 자꾸만 심란하다.

아 이 시간에 지하철 타고 집에 가는 게 대체 얼마만이냐. 아마 집에 들어가면 씻고 코마 상태에 빠질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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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배들 공연 준비한다고 해서, 자주 동아리방에 들러보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베이스를 놓은지 벌써 3년째.
하루하루 사는 게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뭔가 다른 것들을 할 용기가 나질 않는다. 1년 전에 알던 그 사람에게, 배우고 있는 통기타 포기하지 말라고, 언젠가는 그게 당신에게 엄청나지는 않지만 즐거움이 될 거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버렸고, 그런 말을 했던 내가 민망해졌다.
내년에는 다시 베이스도 잡고, 드럼을 새로 배울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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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한답시고 그딴 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면, 듣는 사람은 참 기분이 좋겠습니다? 입으로 내뱉는 소리가 다 말인줄 아시나.. 최소한 말은 좀 가려서 하시죠 다들.

오늘 저녁이나 내일 저녁에는 또다시 종로 UBASE 습격 예정. 액정 외의 다른 부분 교체받은지 이제 한달 남짓 지났는데, 지난 번이랑 똑같이 배터리 완충 불가에 충전마다 전류가 새서 바디에 전달되는 문제, 왼쪽이 계속해서 뜨는 문제가 발생.
똑같은 문제 때문에 3번 가는 거면 슬슬 알아서 잘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약정도 이제 20일 남은 판에, 귀찮아서 더이상 센터도 안갈까 하다가, 도저히 이건 열이 슬슬 올라오고 있어서 안 갈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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