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cover photo
Profile photo
tongilmeari
4 followers
4 followers
About
Posts

Post has attachment
적페를 넘어 괴물이 된 《자유한국당》

최근 남조선 《자유한국당》의 《국회》의원들은 그 무슨 《5.18진상규명공청회》라는데서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매도하고 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는 망발을 늘어놓아 민심의 치솟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적페를 넘어 괴물이 된 <자유한국당>》



지난 2월 8일 《자유한국당》의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와 극우론객 지만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5.18진상규명공청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막말을 쏟아내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다.

지만원은 《5.18은 북의 특수군 600여명이 <한국>에 내려와 일으킨 폭동》, 《북의 군개입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라고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전두환은 영웅》,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였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것》이라는 망언을 쏟아냈다.

지만원의 이러한 《주장》은 이미 2013년 11월 《대법원》판결로 허위사실임이 《법》적으로 결론난것은 물론 2018년 8월 17일, 10월 25일 등 여러 재판들에서 완전히 황당무계한 궤변으로 락인된것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공청회》주최자들은 지만원의 주장에 한발 더 나아가 헛소리를 치고있다.

이번 전당대회 대표후보로 출마한 김진태는 희대의 협잡군을 《제일 존경하는 지만원박사》라고 호칭하며 《5.18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력설했다. 귀가 다 어지러워지는 역겨운 망발이 극우세력을 자기의 지지층으로 끌어들이기 위함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또한 김순례는 《우리가 방심한 사이에 <정권>을 놓쳤더니 <종북좌파>가 판치면서 5.18유공자라는 괴물집단이 만들어져 우리의 세금을 축내고있다.》면서 《5.18민주화운동》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을 악랄하게 모독했다.

뿐만아니라 리종명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진에 찍힌 군인중 북의 군인으로 지목된 사람들중에 <이것은 나>라고 나선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 《5.18국립묘지에 묻힌 사람이 자기 가족이라고 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는 생억지를 부렸다. 그러나 리종명의 발언은 지만원의 허위진술에 근거한것으로 모두 황당한 거짓인것이다.

온 국민이 《같은 국민을 학살한 전두환이 영웅이라니?》, 《<자유한국당>자체가 소멸되여야 이런 더러운 꼴 안본다.》고 하면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격분된 민심을 더욱 고조시키는 짓만 일삼고있다.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은 《견해차가 있을수 있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수 있는게 보수정당의 생명력》이라는 가소롭기 짝이 없는 넉두리를 늘어놓았으며 원내대표 라경원도 《력사적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할수 있다.》고 하면서 망언을 한 자들을 극구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가재는 게편이고 초록은 동색이라고 인간오물들의 집합체 《자유한국당》에서 이번 망언을 한 쓰레기들을 감싸안는것은 자명한 리치라 하겠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잘못 타산하고있다.

이번 망언을 통해 온 국민은 민심의 저주를 받고 이미 《망한당》으로 락인된 반역당의 절대로 변할수 없는 본색과 정체를 다시금 똑똑히 보고있다.

권력에 환장이 되여 민심조차 가려볼줄 모르는 무지하고 어리석은 정치시정배, 괴물들의 무리를 국민은 반드시 쓸어버릴것이다.

지금까지 서울시 공무원 로은하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4)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본 방송기자와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 리진수선생과 나눈 문답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네번째시간입니다.



방송기자(1); 안녕하십니까.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2); 안녕하십니까.

1; 과거청산이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책임으로 된다는데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2; 예. 그렇게 합시다. 과거청산이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책임으로 되는것은 또한 일제강점 전기간에 저지른 죄행이 시효를 따질수 없는 특대형의 반인륜범죄이기때문입니다.

평화적주민에 대한 학살, 강제련행 및 노예화는 3대국제범죄의 하나로서 인륜도덕에 관한 중대범죄에 해당됩니다.

일제가 수백만명의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대량학살한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 없는 특대형반인륜범죄입니다.

1905년-1945년에 이르는 기간 일제는 조선독립을 위하여 일떠선 수많은 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 무고한 주민들을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했습니다.

1; 예. 그럼 일제의 야수적학살만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십시오.

2; 일제는 1919년 3.1인민봉기, 1917년 《조선국민회》사건, 1926년 6.10만세시위투쟁, 1920년 《경신년간도대토벌》, 1923년 간또대지진, 1930년대 전반기 두만강연안유격구 대《토벌》 등을 계기로 악랄한 대학살만행을 감행했습니다.

특히 조선사람들을 악명높은 《731부대》의 생화학무기실험대상으로 끌어다가 무참히 살해했으며 패망직전 일본본토와 동남아시아전선 등 중요군사기지건설에 강제동원했던 조선사람들을 《비밀보장》의 리유로 집단학살했습니다. 일제가 조선사람들을 《식용》으로 잡아먹은 귀축같은 만행과 해방직후 겨우 살아남아 귀국하는 조선사람들을 바다에 수장해버린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 등은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지울수도 잊을수도 없는 대학살범죄들입니다.

1; 예. 일제의 대학살범죄는 《조선총독부》자료들을 비롯한 관련자료들과 생존피해자들, 가담자들,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여 이미 적라라하게 폭로되였으며 지금도 계속 드러나고있지 않습니까.

2; 예. 그렇습니다. 일제의 이러한 대학살만행들은 1907년 《륙전법규와 관례에 관한 규칙》 서문과 제3조, 그 부속규칙 제23조 ㄱ, ㅁ, 제46조, 극동국제군사재판소 조례 제5조, 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 조례 제26조, 1925년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수단을 전쟁에 사용함을 금지할데 대한 의정서》 등에서 규정한바와 같이 전쟁전이나 전시에 감행되였는가에 관계없이 해당 국제법에 저촉되건, 저촉되지 않건 명백히 전쟁범죄로 될뿐아니라 《전쟁범죄와 인류를 반대하는 범죄들에 시효를 적용하지 말데 대한 협약》에 따라 무조건 징벌되여야 할 특대형범죄로 됩니다.

따라서 일본은 조선사람들에 대한 대량학살의 특대형범죄에 대하여 엄격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할 법적책임을 회피할수 없습니다.

1; 예. 일제가 조선강점기간에 저지른 특대형범죄에는 또 어떤것들이 있습니까.

2; 일제가 수백만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을 강제련행하여 노예로동을 강요한것도 용서받을수 없는 특대형노예제범죄입니다.

일제는 강점 전기간 《공권력》을 발동하여 수백만명의 조선사람들을 침략전쟁의 죽음터로 내몰았을뿐아니라 조선과 일본, 만주 등 강점지역들에서 야만적인 노예로동을 강요했습니다. 그 참혹한 실태에 대해서는 피해자들의 증언, 관련자료들, 오늘도 계속 발굴되고있는 조사자료들에 의하여 충분히 립증되고있으며 피해자들의 배상청구소송을 취급한 일본의 각급 재판소들이 내린 결정들에서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1; 예. 강제련행에 의한 노예로동강요는 국제법적으로 완전히 금지되여 있지 않습니까.

2; 예. 그렇습니다. 일제가 감행한 강제련행에 의한 노예로동강요는 일본도 비준한바 있는 1911년 헤그4협약의 제46조, 제52조, 1930년 《국제강제로동협약》 제11조-제14조, 제17조, 제18조에 전면배치됩니다. 때문에 전후 전범국들에 대한 국제법정에서는 이러한 범죄를 가장 중대한 전범행위로 처벌할것을 규정(뉴른베르그국제군사재판소 조례 제6조 ㄴ, 극동국제군사재판소 조례 제5조 3)했던것입니다.

1; 예.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하고 다음시간에 계속 했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2; 예. 그렇게 합시다.

지금까지 전시간에 이어 본 방송기자와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 리진수선생과 나눈 문답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을 계속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네번째시간이였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친일역적무리의 쓸개빠진 행위

요즘 남조선의 보수세력이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며 친일매국망동을 부리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친일역적무리의 쓸개빠진 행위》, 이런 제목으로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은 과거사문제와 일본해상《자위대》 순찰기의 위협비행사건 등을 둘러싸고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빚어진 갈등과 마찰을 외교적실책으로 걸고들면서 그 해소에 나서라고 당국을 몰아대고있습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비상대책회의라는데서 일본은 《중요한 우방》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반일감정을 부추기고있다고 비린청을 돋구었습니다.

김무성, 정진석을 비롯한 보수정객들도 《국회》에서 토론회를 벌려놓고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공조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지만 일본과의 관계가 최악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유연한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맞장구를 쳤습니다.

이런 속에 보수적인 언론, 전문가나부랭이들까지 합세하여 일본과의 갈등이 쌍방사이의 군사협력은 물론 남조선, 미국, 일본의 《공조체제에 큰 타격》을 입힐수 있다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면서 당국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관계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습니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이구동성으로 줴쳐대는 보수세력의 추태는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외세추종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 매국배족적망동입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그것을 구실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에 광분해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입니다. 우리의 주동적이고도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기류가 흐르고있는 지금 일본반동들은 이 정세추이를 못마땅히 여기면서 긴장격화의 구실을 찾고있습니다.

대결의 불씨를 살려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고 어떻게 하나 우리 민족에 대한 재침야망을 이룰 흉계를 품고있는 일본반동들은 이제 와서는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남조선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길로 나아가고있습니다.

최근 일본반동들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판결을 걸고들며 소란을 피우고 조선동해상에서 일본해상《자위대》 순찰기를 련이어 내몰아 위협비행놀음까지 벌린것은 남조선과의 갈등을 의도적으로 조장하여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계획적인 도발행위입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로 유명무실해진 《북조선위협론》을 《남조선위협론》으로 대치시켜 지지세력확장과 헌법개정, 《자위대》강화의 명분을 얻어보려는것이 바로 아베일당의 흉심입니다.

그런데도 남조선의 보수세력은 일본반동들의 위험한 야망에는 눈을 감고 그 무슨 《동맹》과 《관계개선》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이자들이야말로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친일역적들이 분명합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친일망언을 계속 이어간다면 대중적항거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역적배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고있습니다.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분렬과 정세긴장에서 어부지리를 얻으려고 획책하면서 우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는 일본반동들과 그에 아부추종하는 매국역적들을 단죄규탄하는 전민족적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친일역적무리의 쓸개빠진 행위》, 이런 제목으로 해설해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정치간상배들의 역겨운 추태

요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장악을 위한 피터지는 개싸움이 벌어지고있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내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의 석방을 떠들어대는 망발들이 계속 튀여나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정치간상배들의 역겨운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대표후보로 나선 어중이 떠중이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장악하고 보수의 재결집, 재부활을 이루어보려고 발악하고있습니다.

전 《국무총리》 황교안은 어떻게 하나 친박계의 환심을 사보려고 박근혜가 탄핵되여 어려움을 겪을 때 최대한 잘 도와주자고 생각했다, 박근혜《정부》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라며 역겨운 추태를 부렸습니다.

이에 대해 박근혜의 고용변호인은 박근혜가 수감된 이후 《대통령》권한대행이였던 황교안에게 전직《대통령》으로서의 례우를 갖추어달라고 요구했으나 그는 들어주지 않았다, 그는 박근혜의 수인번호도 모르는 사람이라며 황교안의 행태를 비난했습니다.

한편 악질보수분자인 김진태는 언론에 나타나 과거 박근혜와의 《정치적인연》을 강조하였는가 하면 보수세력이 많은 여러 지역들을 싸다니며 친박페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구걸했습니다.

저저마다 산송장인 박근혜의 후광을 받아보겠다고 싸움질을 벌리는 정치간상배들의 역겨운 추태는 꼭 썩은 고기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히에나들을 방불케 하고있습니다.

박근혜의 탄핵때에는 몸을 사리며 결별을 선언하였던자들이 오늘날에는 경쟁적으로 박근혜석방을 떠들며 역도의 치마폭에 안기겠다고 서로 싱갱이질을 하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입니다.

《자유한국당》의 대표후보로 나선 정치간상배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피터지는 개싸움질을 벌리는것은 당권을 장악하고 나아가서 《대권》을 쥐여보겠다는 무서운 권력야욕이 숨어있기때문입니다.

더우기 가관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로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혀진 천하악녀인 박근혜가 자기 졸개들을 내세워 초불민심이 탄생시킨 현 당국을 《주사파정권》, 《사회주의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찬탈을 위한 《옥중정치》까지 버젓이 펴고있는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보수세력들은 이전에는 감히 입밖에도 내지 못하던 박근혜석방까지 공공연히 떠들면서 저마다 역도년과 한짝임을 로골적으로 과시하고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정의로운 민심에 정면도전하는 선전포고와 같은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이든 비박계이든 모두가 권력이라는 뼈다귀를 서로 차지해보겠다고 으르렁거리는 권력사환군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떤 더러운짓도 서슴지 않는 이런 정치간상배들을 그대로 둔다면 초불혁명의 성과가 유린당하고 파쑈독재와 부정부패,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던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풀이될수 밖에 없습니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개꿈을 꾸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자유한국당》과 박근혜떨거지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정치간상배들의 역겨운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3)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본 방송기자와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 리진수선생과 나눈 문답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세번째시간입니다.

방송기자(1); 안녕하십니까.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2); 안녕하십니까.

1; 《을사5조약》이 무효라는것을 당시의 일본외교관리들과 법학자들도 인정한데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해주었으면 합니다.

2; 예. 그렇게 합시다. 일본외무성의 정무국장으로 조선《합병》에 관여하였던 구라찌 데쯔끼찌는 《조약의 체결에 종사한 사람자신에 대하여 강폭, 협박 등이 행해진 경우에는 그 사람이 발표한 의사를 도저히 진정한것으로 볼수 없기때문에 합의의 완전은 여기에서 깨진것으로 말할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경우 조약은 결코 유효한것이 아니다.》(《국제공법》 일본법률학교, 구라찌 데쯔끼찌, 1899년, 197페지)라고 저서에 썼으며 도꾜제국대학 법과대학 교수 다까하시 사꾸에도 저서에서 《주권자 또는 체결의 전권을 가지는 사람이 강폭 또는 협박을 받아 조약에 기명하는데 이르는 경우에는 그 조약은 유효가 아니다. 이 경우에는 국가의 이름으로 조약을 체결하는 개인은 강박을 받아 자유결정의 능력을 잃은것으로써 그 조약은 구속력을 발생하지 않는다.》(《평시국제법론》 일본대학, 다까하시 사꾸에, 1903년, 649페지)고 서술했습니다.

이 저서들이 당시 일본의 국제법교과서라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상기의 국제법상원칙이 20세기초 국제법학이 일반적으로 승인한 정설이였으며 일본이 이미 그 원칙을 받아들이고 교육하고있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1; 예. 《을사5조약》이 강제로 날조되였다는것과 그것이 무효라는데 대해서는 20세기 초중엽에 벌써 국제법학계가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2; 예. 그렇습니다. 1906년 2월초 프랑스학자 프란시스 레이는 론문 《<한국>의 국제상황》에서 《을사5조약》날조과정의 강제적상황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이 조약이 조인된 특수한 상황으로부터 나는 주저함이 없이 1905년 조약의 무효를 단언한다. 실제로 공법에서는 사법의 원칙의 적용에 의하여 전권을 가지는 개인의 몸에 가해진 폭력은 승인의 결여를 의미하며 동의가 없는 조약은 무효로 된다.》(《국제공법종합잡지》 13권, 1906년)고 하였으며 미국 하바드대학 국제법연구위원회는 1935년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가간, 조약체결당사자간의 《자유의사에 의한 동의》를 조약성립의 본질적조건으로 규정하면서 이 정신에 위반되는 그 어떤 조약도 법률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는것을 밝히고 그 대표적실례로 《을사5조약》협상시 《일본전권공사가 일본군대를 동원하여 1905년 11월 17일 조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대한제국> 황제와 대신들에게 가한 강압》(《미국국제법학지》 1권, 29호, 1935년)을 들었습니다.

1; 예. 《을사5조약》의 불법무효성을 증명해주는 자료들에는 또 어떤것들이 있습니까.

2; 《을사5조약》의 강제성여부에 따르는 불법무효성은 일본도 가입한 1969년 《조약법에 관한 윈협약》에 의하여 더욱 명백하게 증명됩니다. 《윈협약》은 조약의 무효조건에 대하여 제46조부터 제53조에 규정하고있는데 제51조에는 《조약에 구속되는것에 대한 국가의 동의의 표명은 당해국의 대표자에 대한 행위 또는 협박에 의한 강제의 결과 행해진 경우에는 어떠한 법적효력도 가질수 없다.》고 밝히고있습니다.

1963년 유엔국제법위원회 제15차회의 특별보고자의 보고(일명 월더크의 제2보고서)에서는 《을사5조약》을 《조약에 대한 서명, 비준 접수 혹은 승인을 얻기 위하여 개인적으로 또는 개인자격으로서의 개별적사람들에게 강박이나 위협을 가하는 행위》의 대표적실례로 들면서 이러한 강요행위를 통하여 얻어진 동의는 《절대적무효》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이 회의에는 일본의 이름난 국제법학자인 요꼬다 기사부로(이전 최고재판소 소장)도 참가하였습니다(《유엔국제법위원회 년례보고서》 1963년, 197페지).

이와 같이 《을사5조약》은 그 조작의 강제성여부 측면에서만 보아도 법률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불법의 허위문서입니다.

1; 예. 이상의 자료들은 《을사5조약》을 근거로 조선을 《합병통치》하였다는 일본의 《적법성》, 《합법성》주장은 법률적기초가 없는 억지로서 과거청산의 법적책임을 회피하려는 랑설에 불과하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2; 예. 그렇습니다. 일본의 비법적인 40여년간의 조선강점통치는 국가자주권의 존중과 령토완정에 대한 유엔헌장 제1조와 제2조, 《유엔헌장에 기초한 국가들간의 국제법의 제원칙에 관한 선언》, 《헬싱키선언》, 1928년 8월 《전쟁포기에 관한 조약》, 《만국공법》 등 일본도 승인한 많은 근대 및 현대국제법규범들과 관습법들에 전면배치되는 국가범죄로서 일본은 과거청산의 법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습니다.

2005년 6월 23일 제15차 북남상급회담에서는 《을사5조약》이 원천무효임을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엄숙히 선포함으로써 일본의 과거청산이 법적책임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천명하였습니다.

1; 예.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하고 다음시간에 계속 했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2; 예. 그렇게 합시다.

지금까지 전시간에 이어 본 방송기자와 조선민주법률가협회 회원 리진수선생과 나눈 문답 《과거청산은 일본의 회피할수 없는 법적, 도덕적책임》을 계속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세번째시간이였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싹 쓸어버리자》

지금 남조선에서는 황교안, 김진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대표후보들이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장악하고 보수재부활을 실현해보려고 하고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싹 쓸어버리자》

최근 《자유한국당》의 대표후보들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근혜의 망령을 되살려 당권을 장악하며 보수의 재집결, 재부활을 꾀하고있다.

전 《국무총리》 황교안은 친박계의 환심을 사려고 《박근혜가 탄핵되여 어려움을 겪을 때 최대한 잘 도와주자고 생각했다.》, 《박근혜<정부>가 한 일을 모두 <국정롱단>, 적페로 보는것은 잘못된것이다.》는 소리를 해댔다. 한편 김진태는 언론에 나타나 과거 박근혜와의 《정치적인연》을 강조하는가 하면 《유신》독재자의 고향인 경상북도 구미시를 비롯하여 보수세력이 많은 여러 지역들을 싸다니며 친박세력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구걸하고있다.

저저마다 산송장인 박근혜의 후광을 받아보겠다고 싸움질을 벌리는 정치간상배들의 몰골은 오물통에 모여드는 쉬파리떼를 방불케 하고있다.

박근혜의 불똥이 저들에게 튕길가봐 탄핵때 몸을 사리며 결별을 선언했던자들이 오늘날에는 경쟁적으로 《박근혜석방》을 떠들어대며 서로 싱갱이질을 하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황교안, 김진태를 비롯한 《자한당》의 대표후보로 나선것들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피터지는 니전투구를 벌리는것은 당권은 물론이고 《대권》까지 쥐여보겠다는 무서운 권력야욕이 마음속에 꿈틀거리고있기때문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민심의 준엄한 선고를 받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천하악녀 박근혜가 삽살개들을 내세워 초불민심이 탄생시킨 현 당국을 《주사파정권》, 《사회주의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찬탈을 위한 이른바 《옥중정치》를 버젓이 펴고있는것이다.

여기서 힘을 받은 보수세력들이 지금에 와서 이전에는 감히 입밖에도 내지 못하던 《박근혜석방》을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보수떨거지들이 정의로운 민심에 정면도전을 선포한것이나 같은것이다.

권력야욕을 위해서는 그 어떤 더러운짓도 서슴지 않는 이런것들을 그대로 둔다면 초불혁명의 성과가 유린당하고 파쑈독재와 부정부패가 판을 치던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풀이될수 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온 꽃밭을 못쓰게 만든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적대하는 세력과 동거하는것이 아니라 이를 척결하면서 나가는 력사의 진보이다.

국민은 보수부활과 재집권의 개꿈을 꾸며 력사를 거꾸로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나서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일본의 핵무장화와 그로 인한 세계적인 핵재앙은 시간문제 (3)

최근 일본의 아베일당이 핵무기개발을 위해 핵무기를 만들지도 보유하지도 들여오지도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줴버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어 내외의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일본의 핵무장화와 그로 인한 세계적인 핵재앙은 시간문제》, 이런 제목의 론단을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세번째분입니다.

문제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정확해진 이상 일본의 무분별한 핵무장책동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이 과거 극악무도하고 광적인 핵개발야망을 품고 그를 실현하기 위해 광분한 전범국이며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 하지 않고 력사를 계속 외곡하면서 재침의 칼만 벼려온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저렬한 나라이기때문입니다.

어지러운 과거에 대한 반성을 하지 않고 그를 미화분식하는것은 앞으로 죄악의 력사를 다시 되풀이하겠다는것과 같습니다.

지난 제2차 세계대전때 미국, 도이췰란드와 함께 핵무기개발에 달라붙었을 당시 일본군부는 《방어를 위해서가 아니라 공격을 위해 원자탄을 개발》할것을 바라고 있었으며 《성냥갑만한 폭탄으로 뉴욕을 순식간에 날려보낼수 있다.》는것이 원자탄개발에 기대를 건 일본군부호전광들의 선전문구였습니다.

이것은 과거 일본이 핵무기를 철두철미 전쟁억제력이 아닌 전쟁도발용, 세계제패용으로 써먹으려 했다는것을 말해주고있습니다.

지금도 일본의 극우익세력들은 패전의 원인, 《대동아공영권》을 실현하지 못한 원인을 핵무기를 가지지 못한데서 찾으면서 앙심을 품고 핵무기보유를 위한 책동에 광분하고있습니다. 군국주의를 생리로 한 아베내각은 선대가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자기 대에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더욱 핵무장화에로 분별없이 나아가고있습니다.

같은 칼도 누구의 손에 쥐여지는가에 따라 그 용도가 달라지듯이 핵무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은 커녕 력사외곡에만 매여달리는 저렬한 나라,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까지도 극악무도한 핵야망과 패전의 앙심을 품고있는 일본의 수중에 핵무기가 쥐여진다면 그것은 세계제패용 핵무기, 패전앙갚음의 핵무기가 될것입니다.

지금은 핵무장화을 위해 《비핵3원칙》을 줴버리려는 아베일당의 움직임에 우려나 경계심만 표시할 때가 아닙니다. 국제사회가 일본의 핵무장화책동을 예의주시하고 그를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합니다.

일본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핵피해를 입은 나라입니다. 과거에 일본이 정치를 옳바로 하였다면 그와같은 수치스럽고 비참한 운명을 겪지 않았을수 있습니다. 력사의 교훈은 일본의 정치가들이 옳바른 정치를 하여 자기 나라, 자기 국민을 더는 멸망의 함정에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아베와 일본의 정객들은 국제사회는 물론이고 핵피해를 입었던 대다수 자국민들이 핵무장화를 바라지 않고있다는것을 되새겨보아야 하며 무모한 핵야망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자중하여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의 핵무장화와 그로 인한 세계적인 핵재앙은 시간문제》, 이런 제목의 론단을 세회분에 나누어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조국통일을 최대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2)

지금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을 최대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분입니다.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을 통일의 상징으로!

이것은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야말 절세위인의 결연한 의지의 선언이였습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 아니시라면 과연 누가 그런 애국의 결단을 내릴수 있었겠습니까.

오직 그이뿐이시였습니다. 백두의 담력과 불타는 애국열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민족의 운명을 무겁게 짓누르는 분렬의 력사를 결단코 끝장내고 조국통일의 찬란한 새 아침을 기어이 안아올 철의 의지를 민족앞에, 세계앞에 엄숙히 선언하실수 있었습니다.

그 의지, 그 신념을 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외세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을 선군의 폭풍으로 쳐갈기시며 겨레의 통일대진군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시였습니다.

위인의 의지는 위대한 시대를 안아오고 기적의 력사를 창조합니다.

민족의 어버이의 숭고한 애국의지, 비범한 령도는 장장 반세기이상의 조국통일운동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눈부신 사변과 기적을 이 땅우에 펼쳐놓았습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는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해결할것을 확약하는 6. 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습니다. 그때부터 북남관계개선의 획기적국면이 열리였고 수십년세월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이 이어져갔으며 삼천리강토에 자주통일의 열풍이 거세차게 휘몰아쳤습니다.

6. 15가 열어준 단합과 통일의 넓은 길을 따라 온 겨레가 자주통일대행진을 힘차게 다그치는 속에 주체96(2007)년 10월 또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10. 4선언이 채택되였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입니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리행되던 그 격동적인 나날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조선의 한 기업가를 위해 천금같은 시간을 아낌없이 바쳐가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고 남조선의 언론사대표단 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명쾌한 유모아로 민족단합의 진리를 깨우쳐주신 일화도 새겨져있으며 민속명절을 맞는 남녘의 각계 인사들에게 칠보산의 첫물송이버섯을 선물로 보내주시여 혈육의 정과 민족의 향취를 뜨겁게 느끼도록 해주신 은혜로운 사랑도 깃들어있습니다. 자주통일시대의 환희로운 나날들은 그대로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의지와 열정으로 수놓아진 숭고한 헌신의 화폭이며 나라와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빛나는 애국의 년대기입니다.

하기에 오늘도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한생을 격정의 눈물속에 돌이켜보며 《김정일장군님은 조국통일운동력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김정일령도자님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온 생애를 바치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북남화해와 협력, 자주적평화통일로 가는 6. 15활로를 열어놓으신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들중 가장 큰 공적이다.》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고귀한 한생을 애국애족의 길에서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업적은 무궁번영할 민족사와 더불어 찬란히 빛날것입니다.

오늘 조국통일운동의 진두에는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위대한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의 력사를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지니시고 온 겨레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민족의 탁월한 령도자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조국통일을 기어이 성취하는것은 우리 겨레의 숭고한 도리이며 민족적의무입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의 뜻과 의지를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하여 북남선언들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진군을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야 합니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을 최대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이런 제목으로 두회분에 걸쳐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첨단수준의 무게수감요소를 연구도입

최근 조종기계연구소의 과학자들이 계량계측설비의 현대화실현에서 없어서는 안될 첨단수준의 무게수감요소인 수자식무게평량보를 연구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생산과 경영활동의 1차적인 정보를 제시하는 계량설비들을 현대화하는것은 현실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 이로부터 지금 세계적으로도 각종 전자저울들의 구조를 보다 간편하게 하고 설치와 이동의 편리성을 보장하며 교정을 쉽게 할것을 목적으로 한 수자식무게수감요소의 연구개발사업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으며 그 연구성과들이 경제실천에 널리 도입되고있다.
전자계량장치연구집단은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과학기술부문이 주도적역할을 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겨안고 첨단수준의 수자식무게평량보를 연구해낼 대담한 목표밑에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이들은 하루빨리 우리 식의 수자식무게평량보를 보란듯이 만들어낼 불타는 일념을 안고 서로의 지혜와 창조적열정을 합쳐나갔다.
지난 시기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이들은 새로운 무게수감요소의 설계와 제작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갔으며 하여 마침내 우리 실정에 맞으면서도 경제적효과성이 큰 수자식무게평량보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이들이 개발한 수자식무게평량보는 설치가 간단하고 운영보수가 쉬우며 이동성이 좋은것으로 하여 벨트평량기, 집짐승계량기, 탕크저울, 짐판저울 등에 리용할수 있는 등 많은 우점을 가지고있다.
Photo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고립을 자초하는 일본

시사해설입니다.
이 시간에는 《고립을 자초하는 일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유엔주재 일본대사라는자가 정기기자회견이라는데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각국에 요구하겠다고 기염을 토했습니다.
유엔무대에서 일본을 대표한다는자가 올해 첫 정기기자회견을 열기 바쁘게 조선문제를 거들고나선것을 보면 세계적으로 비상한 관심사로 되고있는 조선반도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서는 체면이 서지 않는다는것을 알긴 아는 모양입니다.
문제는 일본이 제 몸값을 올려보려고 조선반도문제에 대해 왜가리청을 돋구었지만 정반대의 효과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그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습니다.
일본이 세계의 지향과 배치되게 바르지 못한 속통을 가지고 조선반도문제를 대하고있기때문입니다.
일본이 지금껏 조선반도정세악화를 저들의 군사대국화책동을 합리화하는 구실로 써먹어왔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지난 세기 인류를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 전범국 일본은 조선반도정세악화를 코에 걸고 국제사회의 면전에서 뻐젓이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해왔습니다.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평화의 훈풍이 불기 시작하자 바빠맞은것은 일본입니다.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는데 써먹군 했던 《위협》타령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였던것입니다. 이로부터 일본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갖은 발악적책동에 매달렸습니다. 국제사회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우리 공화국의 대담하고 파격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을 두고 《미소외교》에 헛눈을 팔아서는 안된다고 악청을 돋구기도 하였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조선강경자세를 유지해달라고 애걸하는 구걸외교도 맹렬히 전개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얻은것은 국제사회의 리해와 지지가 아니라 일본소외라는 낱말로 통칭되는 따돌림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대조선제재강화》를 떠들어대여 국제사회의 더욱 큰 조소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일본은 조선반도문제해결과정에 방해를 놓지 말고 입다물고 구경이나 하라는것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요구입니다.
남들이 저들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눈뜬소경이 되여 입건사 하나 제대로 못하는 일본의 추태는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조선반도정세는 평화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이를 거스를 힘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대조선제재강화》를 부르짖으며 정세를 악화에로 되돌려세워보려고 해도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태평양이 지리적으로 일본을 대륙과 동떨어진 섬나라로 만들었다면 재침야망과 대세에 대한 무지는 일본을 정치적으로 《고립된 섬》으로 만들고있습니다.
일본이 영원히 《외토리섬》으로 되는 비극을 면하겠거든 이제라도 대세를 따라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시사해설 《고립을 자초하는 일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Photo
Add a comment...
Wait while more posts are being loa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