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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사물인터넷(IoT) 전문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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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편_ 사치라도 괜찮아,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니깐>

1인 가구 500만 시대다. 2016년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7.1%. 현재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가구 형태다. 이에 따라 1인 가구를 대표하는 신조어들도 많이 생겨났다. ‘You Only Live Once’ 의 줄임말로 한 번뿐인 인생을 뜻하는 ‘욜로(YOLO)’, △건강(For Health) △싱글(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 알파벳 앞 글자를 따 만든 신조어로 자기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람을 의미하는 ‘포미족(FOR ME)’ 등이 그러한 경우다.
욜로족, 포미족 이들의 공통점은 본인의 현재 삶에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것.
1인 가구 증가로 현재의 행복과 자기 만족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싱글족의 라이프를 좀 더 윤택하게 해줄 스마트 제품을! 물론 가격이 부담일 수는있다. 그래도 투자한 만큼 싱글라이프는 더욱 즐겁고 편리해질 것이다.
한번 사는 인생, 나를 위한 똑똑한 ‘사치’ 한 번 부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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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iot-%ED%81%90%EB%A0%88%EC%9D%B4%EC%85%98-%EB%82%98-%ED%98%BC%EC%9E%90-%EC%82%B0%EB%8B%A4%ED%8E%B8_-%EC%82%AC%EC%B9%98%EB%9D%BC%EB%8F%84-%EA%B4%9C%EC%B0%AE%EC%95%84-%EC%96%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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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역량개발>

-한국역량개발원(cafe.naver.com/kncs) 오익재 원장 skclab@naver.com

요즘 어딜 가나 제4차 산업혁명(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이 화두다. 어떤 사람은 4차 산업혁명을 4차 산업이라 잘못 말하기도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의 논의에서 산업혁명이 빠지면 논지는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산업혁명은 과학기술혁신으로 유발되는 사회문화적, 정치경제적 변화를 말한다. 이제까지의 산업혁명은 개인의 일상생활은 물론 기술, 산업,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구조를 크게 변화시켰다.
내일(미래)은 오늘(현재)의 연장이기에, 미래가 현재되는 시점에는 미래도 현재로 변한다. 과거나 현재와 아무 상관없이 뜬금없이 회자되는 새로운 미래는 허구일 수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허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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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4%EC%B0%A8-%EC%82%B0%EC%97%85%ED%98%81%EB%AA%85-%EC%8B%9C%EB%8C%80%EC%9D%98-%EC%97%AD%EB%9F%89%EA%B0%9C%EB%B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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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위험한 차, 모놀리스>

사막 한가운데에서 두 살배기 아이가 차 안에 갇혔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영화 <모놀리스>는 자율주행차에 갇힌 아이를 구하고자 하는 엄마의 처절한 사투를 표현한 영화다. 차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홍보하는 모놀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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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84%B8%EC%83%81%EC%97%90%EC%84%9C-%EA%B0%80%EC%9E%A5-%EC%95%88%EC%A0%84%ED%95%98%EB%A9%B4%EC%84%9C-%EC%9C%84%ED%97%98%ED%95%9C-%EC%B0%A8-%EB%AA%A8%EB%86%80%EB%A6%AC%EC%8A%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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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장, OS를 지배하라∙∙∙삼성과 MS의 고군분투>

안드로이드, iOS.
이 두 단어만 들어도 떠오르는 것이 있다. 스마트폰 운영체제(이하OS, Operation System). 구글과 애플은 스마트폰, 그러니까 모바일 OS 시장을 나눠 먹었다. 디바이스의 경우 애플과 삼성전자가 지배적이었지만 사실 이 시대 시장에서 지배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플랫폼 즉, 스마트폰의 경우 OS의 힘이 더 중요하다.
시대는 변하고 시장은 시대의 변화를 이끈다. 스마트폰에 국한돼 있던 모바일 시장은 사물인터넷(IoT)으로 범위를 넒혀갔다. 연결 기반의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IoT 시장은 큰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조사 기관마다 예측치가 다르기는 하지만 2020년이 되면 210억 대의 디바이스가 연결된다고 한다. 관련 업계도 성장 정체기를 겪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대체할 만한 것은 IoT라고 믿고 있다.
그럼 다시 OS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IoT 기반 디바이스 역시 OS가 존재해야 하므로 이 시장에서도 지배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OS다. 삼성전자가 그토록 타이젠에 공을 들이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현재 시장 상황을 보면, 구글은 기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힘을 ‘안드로이드 웨어’라는 OS로 이어나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각자의 강점을 무기로 IoT 환경에 맞게 새 판을 짜고 있다.
삼성전자와 MS의 전략. 이번 호에 들여다보는 주제다.

더 보기 → 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EC%8B%9C%EC%9E%A5-os%EB%A5%BC-%EC%A7%80%EB%B0%B0%ED%95%98%EB%9D%BC%E2%88%99%E2%88%99%E2%88%99%EC%82%BC%EC%84%B1%EA%B3%BC-ms%EC%9D%98-%EA%B3%A0%EA%B5%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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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칼럼] <자율주행차 개발 기업들의 기술수준 비교>

-조용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EIT) 미국사무소장

자율주행차는 BMW, 포드, GM과 같은 기존의 완성차 제조업체뿐 아니라 구글(웨이모), 우버, 애플, 엔비디아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들도 열심히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2016년까지만 해도 주로 구글, 우버, 엔비디아, 테슬라 등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의 기술개발 소식이 들려왔었지만, 2017년 들어서는 GM, 포드, BMW 등의 전통의 차량 제조사들에 대한 뉴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여러 보도를 통해 각 기업들은 자율주행 비전과 기술개발 목표들에 대해 발표하고 있지만, 그 성능에 대해서는 자세한 보도를 하고 있지 않아서 기업들의 기술수준을 비교해 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주요 자율주행차 개발 기업들의 기술수준을 간접적으로 비교한 자료가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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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9E%90%EC%9C%A8%EC%A3%BC%ED%96%89%EC%B0%A8-%EA%B0%9C%EB%B0%9C-%EA%B8%B0%EC%97%85%EB%93%A4%EC%9D%98-%EA%B8%B0%EC%88%A0%EC%88%98%EC%A4%80-%EB%B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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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승리의 진짜 비결은 ‘TPU’에 있었다>

알파고의 압승이었다. 2017년 5월, 중국에서 열린 중국 바둑기사 커제 9단과 알파고가 바둑으로 겨뤘다. 결과는 0:3. 커제 9단의 참패였다. 알파고를 단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커제는 패배의 눈물을 흘렸다. 알파고는 작년과 비교해 놀라보게 진화했다. IT 업계에서도 알파고가 작년 이세돌 9단과 대국을 겨뤘을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폭풍 성장한 알파고. 도대체 알파고의 성장 원동력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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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95%8C%ED%8C%8C%EA%B3%A0-%EC%8A%B9%EB%A6%AC%EC%9D%98-%EC%A7%84%EC%A7%9C-%EB%B9%84%EA%B2%B0%EC%9D%80-tpu%EC%97%90-%EC%9E%88%EC%97%88%EB%8B%A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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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팟에 애플은 없다>

애플의 첫 스마트홈 스피커 홈팟(Homepod)이 ‘2017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됐다. 세계개발자회의는 애플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로 앞으로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및 맥 컴퓨터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회의에서 단연 주인공은 ‘홈팟’이다. 7인치에 불과한 이 작은 기기로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스마트홈 스피커 홈팟에는 애플의 음성비서 ‘시리’가 탑재됐다. 애플이 단순히 스피커가 아닌 인공지능 비서의 경쟁에 뛰어든 셈이다. 홈팟은 12월부터 영국, 호주,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스마트홈 스피커 시장은 구글과 아마존이 주도하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2015년 가장 먼저 출시된 에코의 시장 점유율이 절대적으로 높다. 미국의 시장조사기업 스타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스마트홈 스피커 사용자의 71%가 아마존 에코를 사용하고 있고, 24%가 구글 홈을 사용하고 있다. 이미 아마존과 구글이 스마트홈 스피커 시장의 95%를 차지한 이 시점에서 애플이 독주체제를 무너뜨릴 수 있을까? 후발주자인 애플의 ‘홈팟’이 스마트홈 스피커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서 어떤 묘안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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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C%95%A0%ED%94%8C-%ED%99%88%ED%8C%9F%EC%97%90-%EC%95%A0%ED%94%8C%EC%9D%80-%EC%97%86%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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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티 저널 아시아 (IoT Journal Asia) 7월호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이번 호부터 ‘IoT’의 첫 글자를 딴 세개의 섹션으로 잡지를 구성합니다.

I의 Insight에서는 애플의 첫 스마트홈 스피커 홈팟(Homepod)에 대해 다뤘는데요, '홈팟'이 스마트홈 스피커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어떤 묘안을 내놓았는지 살펴봅니다.

이번 호 커버스토리는 사물인터넷 시장의 플랫폼, OS에 대해 얘기합니다. 스마트폰에 국한되어있던 모바일 시장이 사물인터넷(IoT)으로 범위를 넓혀감에 따라 연결 기반의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이에 삼성전자와 MS는 어떤 전략을 짜고 있는지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두번째 글자 o에서 따온 Opinion 섹션에는 한국역량개발원 오익재 원장의 칼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역량개발」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EIT)의 조용범 미국사무소장의 칼럼 「자율주행차 개발 기업들의 기술수준 비교」를 실었습니다.

또 T의 Trend에선 무선 네트워크 내시경 핑박스(Fingbox)의 리뷰와 [나 혼자 산다]를 컨셉으로 YOLO족에게 딱 맞는 IoT제품을 추천하는 'IoT 큐레이션', 현 시점에 꼭 필요한 IoT 정보를 알려주는 코너인 'IoT 이슈'로 꾸몄습니다.

아이오티 저널 아시아 (IoT Journal Asia) 7월호는 오프라인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독문의
070-4120-9713 / srjo@industry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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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바꾸면 모든 것이 개선된다>

제품 생산 프로세스는 여러 단계가 있다. 그 가운데 품질관리(QC, Quality Control) 단계는 제품의 전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계다. 그래서 생산자들은 품질관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자해 면밀히 검수한다.

여기서 짚고 넘어갈 부분은 ‘많은 인력과 시간’이다. 좋은 품질의 제품을 얻기 위해 고민 없이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정작 이제까지의 품질관리 공정은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았다. 검수 공정에는 표준화라는게 마땅히 없었고, 검수 과정을 기록하는 프로그램도 엑셀 정도가 전부였다. 이런 환경에서 ‘많은 인력과 시간’은 절대 수정할 수 없는 표현이었다.

피봇88(Pivot 88)은 이를 수정할 수 있는 품질관리 솔루션이다. 품질관리의 과정을 전산화하고 표준화 된 기준으로 검수 과정을 적용했다. 무엇보다 하나의 솔루션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검수 과정을 보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공장의 위치와 같은 지역적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다.

피봇88을 창업한 스테판 보빈은 이 같은 품질관리 솔루션이 보편화 돼 있지는 않지만 ‘많은 인력과 시간’이 줄어드는 결과를 얻게 된다면 분명이 빠른 속도로 확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3자 물류기업 로지포커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딛던 지난 4월, 스테판 보빈에게 피봇88과 품질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날 이야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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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D%92%88%EC%A7%88%EA%B4%80%EB%A6%AC-%ED%94%84%EB%A1%9C%EC%84%B8%EC%8A%A4%EB%A5%BC-%EB%B0%94%EA%BE%B8%EB%A9%B4-%EB%AA%A8%EB%93%A0-%EA%B2%83%EC%9D%B4-%EA%B0%9C%EC%84%A0%EB%90%9C%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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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카라’, 단순성에서 얻어낸 시계로서의 가치>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식 하나, “스마트워치는 패셔너블 하지 않다.”

삼성전자, LG, 화웨이 등의 기업이 계속해서 새로운 버전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는 지금, 이 인식이 다소 바뀌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건 대다수 제품 공급자나 리뷰어들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식이다. 소비자 관점에서 스마트워치가 진짜 패션 아이템이 되기에는 아직 몇 프로 부족해보인다.

‘하이카라(Haikara)’라는 스마트워치가 있다. ‘스마트’라는 측면에서 부각할 만한 기능은 딱히 없다. 그런데 ‘워치’라는 측면에서는 내세울 만한 것이 있다. 패션 아이템이 되기에 충분하다는 것. 한 가지 더, 스마트워치가 가져온 새로운 불편 요소 ‘짧은 배터리 수명’을 어느 정도 해소해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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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dustrysolutions.co.kr/%ED%95%98%EC%9D%B4%EC%B9%B4%EB%9D%BC-%EB%8B%A8%EC%88%9C%EC%84%B1%EC%97%90%EC%84%9C-%EC%96%BB%EC%96%B4%EB%82%B8-%EC%8B%9C%EA%B3%84%EB%A1%9C%EC%84%9C%EC%9D%98-%EA%B0%80%EC%B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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