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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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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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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팀에서 내게 보내는 메일은 왜 지메일의 스팸메시지함에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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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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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IT환경과 일을 풀어가는 시스템은 글로벌 표준을 지향하며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그 속도가 너무 더뎌 가시적인 변화가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하다.

사내 네트워크와 접속 환경에 대한 개선은 느리긴 하지만 표준 지향!

회사 업무도 완전히 맥에서 윈도우를 띄우지 않고도 가능하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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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Ho Lee's profile photo
 
실제로 구글 같은 회사는 다 맥을 쓰고, 윈도우를 이용하려면 임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보안에 그만큼 취약하기 때문인데, 누가 작정하고 kt서버 터는 날이 오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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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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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everywhere. Google Drive is everywhere you are—on the web, in your home, at the office and on the go. So wherever you are, your stuff is just...there. Ready to go, ready to share. Get started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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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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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발자 시장의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기분좋은 소식이지만 중국 개발자 시장의 성장이 무섭다는 얘기는 긴장해야 할 부분인듯.
Soonson Kwon originally shared:
 
현재 한국은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는 여러모로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 우선 한국에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statcounter에서 한국의 모바일 os 현황을 보면 최근 3개월간 90% 이상의 모바일 os가 안드로이드입니다. *

- 11월 16일에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앱 다운로드 수에서 한국은 세계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

- 그리고 지난 11월 29일자로 그동안 닫혀 있던 게임 카테고리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열리게 되면서 더욱 많은 이용이 기대되고 있고요.

- 삼성/엘지/팬텍 등 주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개발 업체들이 모두 한국에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그리고 삼성/엘지는 TV 시장을 이미 주도하고 있지요.

- 오늘 있었던 Post Android Developer Lab에서 구글 TV 발표를 해 주신 전준희님의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글 TV 플랫폼 개발팀도 구글 코리아에 있고요.

- 차량용 네비게이션, 셋탑박스 등 다양한 기기에서 안드로이드를 적용하고자 노력하는 회사들이 아직 한국에 많이 있습니다.

즉 사용자도 많고 제조사도 많기 때문에 이를 개발자들이 레버리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Post Android Developer Lab에서 두번째 세션 발표자로 나와 주신 인시그널의 고현철님이 안드로이드와 관련해서 한국 개발자 분들에게 중요한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바로 중국의 약진입니다.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전 방면에서 역량을 확충해 가면서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단말 쪽에서는 어느 정도 격차가 존재하고 있지만 안심할 수 없고, 응용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중국의 개발자 풀이 규모 면에서 굉장히 크고 상대적으로 임금은 우리나라보다 낮기 때문에 이미 중국에 연구개발 센터를 건립했거나 중국 개발자들에게 외주를 주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고 중국 또한 자체 내부 개발을 늘려가고 있는 추세라 이는 한국 개발자들에게 커다란 잠재적 위협입니다.

따라서 아직 기회가 남아 있을 때 각자의 역량을 먼저 향상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몇년 내로 IT 산업에서도 추월을 허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제조 분야가 중국으로 대부분 이전되었듯 SW 개발 분야 역시 한국 내에서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중국 혹은 다른 곳으로 아웃소싱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개발자들은 개발 실무보다는 중국에 있는 외주개발 회사와의 협업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요받게 되겠지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개발자들은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는 비단 안드로이드 개발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한번쯤 꼭 생각해볼 사항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가 지금 당장은 위와 같이 좋은 기회들이 많으니 우선 안드로이드 개발자분들이 이 기회들을 잘 살려서 한국에서 성공 사례들을 만들면서 계속해서 해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위와 같은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시기도 앞으로 1년 아무리 길어야 2년 안쪽일 것이겠지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들께서 이 기회를 잘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향상시키고 글로벌한 성공 사례를 만드는 일에 저도 최선을 다해서 동참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런 면에서 Post Android Developer Lab에 오신 역량있는 개발자 분들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gs.statcounter.com/#mobile_os-KR-weekly-201139-201151
** http://techcrunch.com/2011/11/16/android-global-south-korea-second-only-to-u-s-in-app-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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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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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SNS를 통해 구글이나 NHN에 대해 비판하는 말들을 내뱉으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회사들 보다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가 통계적으로는 훨씬 더 많은 욕 먹을 짓을 하고 있는데 나는 거기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

할 얘기는 무쟈게 많지만 밥줄 걱정해서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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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Keun Park's profile photo
 
독립투사가 아닌 이상 너의 밥줄이니 너네 회사를 니가 언급할 생각마라. 단순히 SNS때문에 회사 짤린 인물로만 기억될거다. 그래서 밥줄과 상관없는 외부에서 너네 회사 열라 씹는거다. 이건 뭐 일종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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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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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저력! 무섭군요. ^^
Android originally shared:
 
And a closer look at the 10 billion +Android app downloads infograph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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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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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Thanks to EVERYONE for the +1s/comments/shares .. but, just to let you know I have been notified that this pic is not real, but rendered (I still think it's pretty awesome looking though)
I was not trying to deceive anyone (and, in fact, was deceived myself)
..and at NO POINT was I trying to take credit as if I took the photo myself. (I'll have to admit that it was fun being popular on G+ for a change though)
apparently the pic originated from:
http://a4size-ska.deviantart.com/art/Eclipse-144235675


alright.. here's another Eclipse picture... probably my favorite so far



from Kevin of FB:
This is one of the most Spectacular photos taken from the Eclipse only yesterday!

"MAY 20th 21st ANNULAR SOLAR ECLIPSE NEW MOON IN GEMINI

NZ 11.47am 21st AUST EST 9.47am 21st GMT 11.47pm MAY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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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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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를 옮기고 나니 매일매일 그렇게도 관심이 가던 일들이 일상에서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
스마트폰 앱 개발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라는 고민만 하다 조직의 거대담론 얘기하다 보니 하루하루 머리가 멍하다.

게다가 현장에서 뛰어 다니며 사람 만나던 날들이 벌써 그리워 질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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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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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관련한 사이트 중 가장 맘에 들고 괜찮은 개발자를 위한 정보 제공 채널인듯 합니다.
Google Developers originally shared:
 
The Android Design site i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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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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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시대의 스마트폰 앱이 가야할 방향


SKT와 LG U+가 비록 수도권에 한정되기는 하지만 LTE 서비스를 시작했고 KT는 2G종료 허가를 받고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던 LTE 서비스가 시작 6시간을 앞두고 법원의 2G 서비스 종료 중단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 져 소송전에 휘말려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LTE는 기존 WCDMA 네트워크에 비해 5~7배 빠른 속도를 제공할 수 있다. 하향 최대 75Mbps, 상향 최대 37Mbps의 속도를 제공함으로써 이론적으로는 보통 영화 한 편을 2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시대에 단순히 속도만 빠른 네트워크 환경이 사용자의 일상과 서비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싶지만 그 빠른 속도가 주는 변화는 예전 PSTN 전화 접속을 통한 PC 통신 시절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통한 인터넷으로의 변화만큼이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빠른 네트워크로 인해 HD급의 해상도를 가진 앱을 만들어도 무리없이 데이터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MMORPG류의 게임을 큰 제약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PC만큼의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등의 제약이 있긴 하지만 지금도 LTE 네트워크를 상정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돌아갈 수 있는 MMORPG류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곳이 적지 않다. 또한 고해상도 동영상 스트리밍이 무리없이 가능함에 따라 이전과 같이 끊김없는 동영상 관련 서비스가 가능하고 파생 산업이 생겨날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무제한 요금제를 LTE에서는 도입하지 않고 있어 이에 따른 제약은 있을 것이다.

산업측면에서 보자면 LTE 기반의 게임 개발이 확산되면서 유선 인터넷 기반의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한국의 게임 경쟁력 또한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까지 네트워크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아 앵그리버드류의 게임이 스마트폰에서의 일반적인 게임 양상이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앵그리버드같은 게임을 폄하하자는 것은 아니다.)
유선 인터넷 환경과는 분명히 다른 차이가 있겠지만 NCSoft같은 회사가 모바일에서도 그 영향력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회와 시장 선점을 통해 새로운, 또 다른 NCSoft가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는 것이다.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 권에서도 내년 6월 중국이 시범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고 2015년까지 7억명의 LTE 시장으로 성장할것이라고 에상하고 있다.

유선 인터넷과의 차이점이라면 대부분의 LTE 네트워크이 통신사의 주도로 구축이 되고 단말 또한 통신사의 유통망을 통해 이루어짐에 따라 Seamless한 서비스 이용 환경과 네트워크 & 단말 간의 최적화 또한 어렵지 않게 이루어 질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스마트폰 기반 앱 & 서비스뿐 아니라 고해상도 동영상, 고속 네트워크를 활용한 게임 그리고 현재에도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가 더욱 보편화된 형태로 자리 잡을 것이고 이에 따른 시장도 한 층 더 커질 것이다. (기업의 모바일 오피스가 보편화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안정성과 빠른 응답 속도를 보장하는 즉시성이다.)

KT의 LTE 상용화 지연으로 인해 당연히 KT의 타격이 크겠지만 그것도 시장의 선택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앱 개발자와의 상생 협력을 내걸고 올레마켓을 통해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개발자와 함께 진출해 더 큰 시장에서 성공을 기약하려던 꿈은 당분간 물밑으로 가라앉아야 하겠다.
2008년 한국만 제외하고 다른 나라에 아이폰이 출시되어 그 혜택을 만끽하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을 때 한국에서만 부러워하며 손가락 빨고 있었던 기억이 다시금 새록새록 떠오른다.
페이스북 노트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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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s profile photo
알스
 
개티가 나중에 만회하려고 무제한 요금제를 도입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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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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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한국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을 지금보다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해 주기만 해도 한국에서 더 많은 개발자들이 앱을 개발하고 비지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을텐데...
워낙에 기술 중심의 회사라서인지 요즘 한국 개발자들의 주 관심사인 앱의 성공을 위한 마케팅, 사업지원 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구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질 않는다.
SDK와 충분한 기술문서(영어로 된...) 그리고 몇 번의 세미나만 있으면 개발자 생태계에 대한 지원은 끝이라는 생각을 하는 걸까? 한국이 워낙에 독특한 곳이라 그 이상의 소통과 지원을 바라는 것일까?

성공의 경험을 가지고 있거나 정말 프로페셔널한 실력있는 개발자가 아닌 보통의 개발자들은 자신의 앱 개발에 대한 열정을 풀어주고 조언을 듣고, 선행 경험과 시장의 방향을 얘기해줄 수 있는 조언자, 멘토를 갈망하고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세계에서도 가장 높은 스마트폰과 앱 시장 성장율을 보이는 한국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지원은 벤더가 아닌 정부와 통신사에서 하고 있다.

한 번씩 이걸 왜 통신사에서 하고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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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조성훈기자][안드로이드 개발자 진영 미흡한 지원에 반감고조, "퀄컴, MS 배워라" 성토]-안드로이드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절반이상 점령-국내 앱개발자·단말기 제조사 노력 불구 '푸대접'-직접 투자 규모 방식 등 주목구글과 우리 정부가 국내 벤처 투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합의한 게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구글이 국내 모바일 생태계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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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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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책상앞에 앉아 컴퓨터를 들여다 보며 다음주를 준비할라치면 지난주에 마무리하지 못하고(결단코 일이 너무 많아서다...) 미루어 놓은 일들과 다음주에 밀려올 일들 그리고 휴일이 끝나가고 있다는 아쉬움에 머리가 아파온다.

그나마 인터넷을 이곳 저곳 뒤지며 다른 사람들은 다음주를 어떻게 기다리고 있고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분위기 파악을 하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걸 느낀다.

이 시간에 좀 더 차분히 새로운 가치를 만들 궁리를 하며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밀린 숙제하며 머리아파하는 건 대한민국에서 월급 받는 직장인의 숙명인가보다.

근데 구글 플러스에 이런 얘기 적는 건 이상하게 동네 분위기와 안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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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Introduction
학교 다닐때 너무 좋아했던 Tom Clancy의 소설 주인공 이름이 Jack Ryan 이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내 인생의 지향점은 통찰력을 가지고 폼나게 일하는 사람이고 소설 주인공인 잭이 웬지 멋있었습니다. ^^
절대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그 라이언 아님!

갈데가 없어 8년째 한 회사에 계속 다니고 있음.
Education
  • KNU
Basic Information
Gender
Male
Other names
wihyung
Work
Occupation
Strategy Manager
Employment
  • KT
    Group Strategy Manager, 2012 - present
  • KT
    Developer Relation Manager, 2009 - 2011
  • KT
    iPhone & Android Service Platform Strategy, 2009 - 2010
  • KTF
    Web Service Manager, 2004 - 2009
  • Freechal.com
    Technical Strategy Manager, 2000 - 2004
  • TY Systemhouse
    Programmer, 1998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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