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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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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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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2

평소 때라면 회사에 도착했을 시간인데 아직 분당 고속도로. 길이 엄청 막혔는데 다행히 지금부터 제 속도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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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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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er/setter가 필요한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나만 그런 것은 아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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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gio 교수와 그의 동료들이 집필 중인 Deep Learnig 교재 Chapter 1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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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of the Deep Learning textbook is now complete (and sent off to MIT Press's reviewers). You can see it here: http://www-labs.iro.umontreal.ca/~bengioy/DLbook/
DEEP LEARNING An MIT Press book in preparation. Yoshua Bengio, Ian Goodfellow and Aaron Courville. Citing the book in preparation. If you want to cite this book in preparation, please use the following bibtex entry: @unpublished{Bengio-et-al-2015-Book, title={Deep Learning}, author={Yoshu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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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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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숙제인 [왕의 재정] 읽기 완료. 재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기 보다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줬다.

예전의 나라면 중간쯤 읽다가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덮었을텐데 지금은 그냥 받아들이고 여기에 나온 이야기 중에 나한테 적용 가능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한다.

책에 성부, 성빈, 속부, 속빈이라는 개념이 나오는 잘 기억해놓고 나의 삶이 어디에 속하는지 되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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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오늘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오전에는 광진구에 신청해서 할당받은 텃밭을 가꿨다. 일년에 2만원만 내면 약 2~3평 정도의 개인 텃밭에 묘종까지 준다. 게다가 분무기, 꽃삽, 호미, 삽과 같은 기본적인 농기구도 구비되어 있고, 중간 중간 수돗가도 있어서 물주기도 편하다. 무엇보도 집에서 차로 5분, 걸어서는 약 15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자주 올 수 있다.  

이 날은 처음으로 텃밭에 갔는데, 묘종으로 꽃상추, 쑥갓, 당귀, 토란, 토마토, 비타민 등등을 줬고, 당근과 시금치 씨앗도 주셨다. 먼저 묘종을 심을 위치에 땅을 어느 정도 판 다음에 물을 듬뿍 준 다음에 물이 다 스며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묘정들을 심었다. 씨앗은 밭 중간과 양쪽 끝에 뿌려두었다. 묘종과 씨앗을 심은 다음에는 다시 분무기로 물을 충분히 주었다. 한 20분 쯤이면 끝날거라 생각했던 작업은 의외로 1시간이 넘은 후에야 끝났고 우리는 이른 점심을 먹은 후에 스타벅스에 가서 조각 케익을 무려 두 개나 시키는 사치를 부렸다.

오후에는 교회에 가서 인터뷰를 했다. 다행히 (미세먼지는 좀 있었지만) 햇살도 좋고, 아파트에 꽃들이 한창이어서 인터뷰는 야외에서 진행했다. 인터뷰 후에는 겸사겸사해서 석촌호수에 가서 벚꽃 축제를 구경(?)했다. 벚꽃도 만발했고 사람들도 바글바글했다. 중간 중간 돗자리를 펴놓고 음식과 술을 드시는 분들도 있었다. 벚꽃이 터널을 이루는 모습은 장관이지만 우리 부부에게는 여기보다는 조금 한적한 워커힐 코스나, 아니면 정말 한적한 아파트 단지 안쪽이 좀 더 편안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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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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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i 모데나산 골드 메달 (8년 숙성) 발사믹 식초. 처음에는 세콤한 맛이 나면서 (식초니까 당연하지^^), 약간 포도맛이 나는 것 같다. 중간에 단맛이 살짝 나다가 떫은 맛이 나면서 마지막에는 식초 특유의 확 올라오는 느낌이 난다. 전체적으로는 가벼우면서 신맛이 적당히 난다.

지난 번에 먹었던 쥬세페 쥬스티 리카르도 (12년 숙성)에 비해서는 당도나 맛의 깊이가 떨어지지만, 시중에서 흔히 먹는 발사믹 식초에 비하면 훨씬 세련되고 여운이 깊은 맛이다. 말 나온 김이에 좀 더 비교를 하자면 리카드로는 좀 더 응축이 되서 마치 올리브유나 시럽과 같은 느낌인이것은 약간 점성이 있는 정도이다.

가격은 250ml에 4만원 정도인데, 이번에 SSG에서 특가로 29,000원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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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

GWP 행사로 양재 시민의 숲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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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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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지난 번에 네팔 지진 성금을 월드비전에 냈는데 오늘 감사편지와 엽서 모양의 나눔 신청서가 왔다.

최근에 네팔에서 2차 지진이 나서 또 한번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는데 내가 낸 성금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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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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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실컷 낮잠을 자고, 밀린 집안일 (주로 집청소)를 한 후에 5시 쯤에 텃밭에 갔다. 그동안 토마토 지지대를 세우는 것 때문에 신경이 쓰였는데, 텃밭에서 아예 지지대를 준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다.

텃밭에 가보니 요 며칠 햇볕도 좋고 비도 자주 온 덕분인지 녀석들이 제법 자라있었다. 이정도면 먹을 수 있다는 텃밭 아주머니 말에 상추와 치커리를 좀 따서 가기로 하고 먼저 토마토 지지대를 세우고 토마토 묘목을 묶어주는 작업을 했다. 이걸 하면서 토마토 곁가지 치기도 같이 했는데, 처음에는 뭐가 곁가지고 뭐가 원줄기인지를 몰라서 처음 한 묘목은 너무 많이 가지치기를 해버렸다. 그걸 보시더니 결국 텃밭 아주머니가 알려주시면서 나머지 4개 묘목의 곁가지를 모두 정리해주셨다. 다음에는 내가 해야 할텐데 여전히 뭐가 곁가지인지 몰라서 좀 걱정이 된다.

약간의 헤프닝과 함께 토마토 줄기 세우는 작업을 끝내고 밭에 물을 준 후에 본격적으로 상추와 키처리를 땄다. 처음에는 양손 가득 정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따고 보니 양이 상당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수확이 많아서 신나고 다음 수확이 기대된다. 

뜻밖의 쌈채소 수확을 기념하기 위해 저녁은 고등어에서 삼겹살 구이로 급변경했다. 토우 축산에서 삼겹살을 사서(420g, 9200원) 집에 와서 굵은 소금을 살짝 뿌린 후, 시험 삼아 고기 절반에는 로즈마리를 올려서 오븐에 구웠다. 전에 통삼겹살 구이를 오븐으로 조리한 적은 있는데 이렇게 잘라진 삼겹살은 처음이어서 살짝 긴가 민가했지만, 기름도 쫙 빠지고 냄새도 안나고 시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아서 오히려 후라이팬보다 나았다. 아! 로즈마리를 올린 시도도 좋았다. 로즈마리를 돼지고기에 사용하면 냄새를 잘 잡아줘서 오히려 쇠고기보다 저 잘 어울린다.

올해는 이렇게 텃밭에서 공수해온 야채와 삼겹살 오븐 구이를 꽤 먹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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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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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시장에 있는 송이 닭강정에서 주문한 닭강정을 기다리는 중. 만석 닭강정이 유명하긴 하지만 여기도 맛있다고 해서 이쪽으로 와봤다. 가게는 조그마한 편이지만 주문량은 많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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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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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8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곳에 모신 이후에 처음으로 인사 드리러 왔다. 그게 몇 년도의 일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 후로 지금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나의 경우에는 그 당시에 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 후에 박사 학위를 땄고, 결혼을 했고, NC Soft에 갔다가 지금은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다.  동생도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나았고, 그 아이가 첫 돌이 지났고, 오늘 함께 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드렸다.

그러고 보면 아내도 처음으로 인사를 드렸다. 살아 계실 적에 내가 결혼한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인사를 드려 다행이고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이 든다. 자주는 못오겠지만 가끔이라도 찾아뵈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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