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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는 앱이냐? 웹이냐? 오래된 화두이자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다. 르코드 기사를 보니 더욱 그렇다. 한 번 써 보고 팽개치는 앱이 1/4에 달한다고 한다. 작년에는 이 비율이 20%쯤 됐다는데 올해 더 나빠졌다. 반면 11번 이상 사용하는 앱의 비율은 작년 39%에서 올해 34%로 떨어졌다. 앱을 개발하느라 들인 공을 생각하면 참으로 허망하다. 로캘리틱스 자료.

미국은 상대적으로 로얄티가 있는 편이다. 한 번 써보고 팽개치는 앱의 비율이 19%로 작년과 같고, 11번 이상 사용는 앱의 비율은 42%로 1% 포인트 올랐다. 미국 밖은 다르다. 특히 중국이 그렇다. 딱 한 번 써보고 팽개치는 앱이 작년 26%에서 올해 37%로 올랐다. 11번 이상 사용하는 앱의 비율은 같은 기간 27%에서 18%로 곤두박질했다. 이유가 뭘까? 위챗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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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retention fell sharply in China, in parti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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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세계 첫 웹페이지” -테크홀릭
http://techholic.co.kr/archives/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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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팀 버너스 리(Tim Berners Lee)라는 사람이 하이퍼카드(HyperCard)를 이용해 네트워크에 연결한 페이지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떠올렸다. 하이퍼카드란 하이퍼텍스트를 제공하는 첫 번째 상용 소프트웨어 명칭이다. 그리고 나서 처음 만든 웹페이지가 바로 이것이다. 요즘 익숙한 웹페이지와 견주면 놀랄 만큼 단순하지만 그래도 간단하지만 모든 걸 제대로 표현한 모습이다. 월드와이드웹의 첫 번째 시작을 보여주는 웹페이지다. 웹페이지에는 온라인상에 있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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