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한국 퍼리팬덤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계속 찾고 있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는 것만 계속 상기됩니다. 일단 Fur affinity에 가입하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만, 특별히 두드러지는 건 없네요.

다만 Fur affinity은 미술 뿐만 아니라 문학, 사진, CON(코스튬플레이 같은 것), 게임 등 거의 대부분의 여가활동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모양을 보면 한수련이 추구하는 조건 하나는 제대로 잡았다고 생각하네요.

아래는 한국수인연합에서 처음 다루기 시작한 위키펄입니다.
현재는 위키수인백과로 한국 위키가 따로 개설되어있으며, 한국의 퍼리팬덤이 커지는 만큼 위키수인백과도 커질거라 기대가 됩니다.

http://ko.wikif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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