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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위한다더니 빚폭탄?
박근혜 대통령과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요즘 마치 미래세대의 대변자가 된 듯 합니다. 임금피크제를 비롯해 기성세대의 양보를 연일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말과 행동이 좀 다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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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입으론 미래세대를 위한다고 외치면서도 실제론 빚 폭탄을 떠넘기고 있다. 박 대통령과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최근 임금피크제 도입은 물론 앞서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논의 과정에서도 미래세대를 화두로 내세웠다. 기성세대가 희생하지 않으면 미래세대가 그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는 논리였다. 그런데 국가부채에 관해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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