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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자신의 주식을 꽁꽁 숨겨온 기업 회장이 있습니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일가친척과 임직원에게 주식을 맡겨놓고 세금도 피해왔는데요. 국세청과 이 회장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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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거액의 주식을 일가친척에게 맡겨놓고 증여세 납부를 회피하다 덜미를 잡혔다. 국세청은 이 회장이 자신의 주식을 친인척과 임직원 명의로 돌려놓고,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260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 부영 일가는 주식 명의신탁 후 증여세를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신고 가산세와 납부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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