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d publicly  - 
 
신동빈·신동주, 두 형제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월급쟁이로 입사한 부장급 직원이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보시죠.
Translate
▲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롯데. 왼쪽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오른쪽은 신동주 롯데홀딩스 전 부회장이다. '롯데는 한국기업인가, 일본기업인가'라는 질문만큼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또 있을까.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 사업기반을 갖고 있는 롯데는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해 한국으로 확장한 독특한 이력 때문에 종종 정체성 논란..
1
Add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