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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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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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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연의 모습
광파리 originally shared:
 
자연. 自然. 스스로자, 그럴연.
스스로 그런 게 자연.
이쁘게 보이려고 꾸미지 않고,
잘났다고 뽐내지 않아도
이쁘고 잘난 게 자연.

더스틴 파렐이란 분이 찍은 자연 영상.
3분 동영상으로 편집해 공개했군요.
더스틴 파렐 트위터 계정:@Dustin_Farrell

제1편은 좀더 선명한 비미오로 보세요.
http://vimeo.com/16198274
이쁜 척, 잘난 척 했던 걸 반성합니다. [+광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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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hik Hwangbo's profile photo
 
멋진 풍경 잘 보았습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들이 인상적입니다. 아리조나주에서 1년 거주한 경험 때문에 친근한 느낌도 듭니다. 그런데 제2편도 비미오가 있더군요.
Landscapes Volume Two ☞ http://vimeo.com/299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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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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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 현재 교육 시스템은 아동들을 교육시켜 말잘듣는 성인을 양성하는 시스템이다......
교육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Ho-sung Lee originally shared:
 
Seth Godin의 최근 글. Back to (the wrong) school.
미국의 현재 교육 시스템의 기원이 어디서 나왔는지, 왜 이 시스템을 고집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다소 새로운 시각인 듯 합니다. 한국 상황과 100% 같다고는 못하겠지만, 저로서는 상당히 수긍이 가네요.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감명을 받은지라 전문 번역 들어갑니다.


150년 전, 어른들은 아동 노동을 합법화했다. 낮은 임금을 받는 아이들은 고되게 일하는 어른들의 일자리를 앗아가고 있었다.

물론, 당시에도 7살짜리 아이가 손가락을 잃는다던지, 일터에서 학대를 당하는 상황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도덕적인 분노가 있었지만, 경제적인 동기가 이들을 압도했다. 공장주들은 아동 노동자들을 잃는다면 자신들의 사업에 치명적일 것이라 주장했고, 어른들을 고용할 여유가 없다며 아이들을 일터에 붙잡아 놓기 위해 열심히 싸웠다. 1918년이 되어서야 전국적으로 의무교육이 자리잡게 되었다. (미국의 경우)

이러한 의무교육이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기업가들을 설득한 논리 중 한 가지는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사실은 더 순종적이고 생산적인 노동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을 줄맞춰 앉혀놓고, 지시에 복종하도록 가르치는 현재의 시스템은 우연히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이는 경제적인 미래에 대한 투자였다. 기업가들의 계획은 아동노동으로 얻을 수 있는 단기적인 이득과 지시받은 내용을 잘 따르도록 교육받은 아이들이 제공할 장기적인 생산성을 맞바꾸는 것이었다.

대규모 공공교육의 취지는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학자들을 양성해 내는 것과는 무관했다. 오로지 시스템 내에서 잘 적응하고, 순응할 성인들을 양성해 내기 위해 고안되었다.

물론, 이러한 계획은 먹혀들었다. 수 세대에 걸쳐 생산적이며, 고용이 보장된 인력들이 양성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마이클 스펜스는 현재 상황을 명확히 지적하였다. 그는 일자리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였다. 첫번째는 여러 곳에서 적용 가능한 일자리, 즉 전문직이다. (한 번 숙달이 되면 다른 곳에서도 적용 가능한 일들. 자동차 제작, 의자설계, 전화응대 등.) 두번째는 비전문직이다. (잔디깎기, 햄버거 만들기) 전문직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 될 것은 자명하지 않은가?

하지만, 스펜스의 조사에 따르면 1990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경제는 겨우 60만개의 전문직 일자리만을 만들어 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 당신에게 지시한 대로만 해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고용자들은 당신보다 싼 임금으로 당신을 대신할 사람을 찾아낼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 학교들은 상급자가 지시하는 사항을 그대로 수행하는 직업을 찾는데에만 몰두하는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다.

이제 뭔가 잘못된 부분이 좀 보이는가? 매년 우리는 1925년도 수준의 노동을 하도록 훈련된 수백만의 노동자를 양성해낸다.

과거에 있었던 거래는 (아이들이 더 나은 공장 노동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 이들을 가르치고자 일터에서 해방시키는) 우리들로 하여금 바닥을 향한 경쟁을 하도록 만들었다. 일부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보다 싸고, 순종적인 지시에 잘 따르는 인력들을 가진 국가가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그러한 국가가 되든, 되지 못하든 바닥을 향한 경쟁에서 이길 수는 없다. 바닥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그곳은 그리 있을만한 곳이 못된다.

보편적 공공교육이 93년째를 맞는 이 시점에 학부모들과 납세자들이 고민해야 할 문제는 아래와 같다. 뻔하고, 조련가능하며, 보잘 것없는 공장 노동자들을 양산해 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 현재의 망가진 교육전략을 유지하고 있는 우리의 학교들을 (사립학교를 포함한) 계속 후원하고, 지지할 것인가?

공포의 과학과 표준화 시험을 (한국 학업성취도 평가의 미국버전) 기꺼이 받아들이고, 리더쉽을 가르치는데에 거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무엇보다도 공장을 위한 교육으로 만드는 관료적인 명제가 존재하는 한, 우리는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후기 산업화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당신은 우리의 아이들이 이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데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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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 (Thomas)'s profile photo장혁준's profile photo김재욱's profile photojt K'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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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토플러 부의 미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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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교육감의 옛날 이야기......
은팬더 (김정욱) originally shared:
 
천정배의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돈보다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배워온 이들이 일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리 만무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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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원님께. 저는 강경선 교수 동생이고 언론사 기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문에는 개인적으로 기사를 쓸 수 없어 천의원님께 참조하시라고 보내 드립니다. 천의원님은 제 부친상때 한번 뵈었습니다. 2011/09/04


세상엔 보편적 가치관이나 일반 상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과 그의 동료 교수이자 30년 친구인 강경선 교수는 그런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중의 하나일 것이다.
며칠전 곽노현 교육감이 박명기 전 후보에게 2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건네 줬다는 보도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그 돈을 전해준 사람이 바로 내 세째 형인 강교수라는 소식에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 같으니… 정말 세상물정이나 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병신들.” 입에서는 절로 탄식과 욕설만 나올 뿐이었다.
그후 곽 교육감의 발언과 태도, 그리고 형이 밝힌 검찰에서의 진술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세인들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그들이 살아온 인생관과 철학을 회상해 보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것들이었다.
1978년 서울법대를 거쳐 대학원을 마친 형은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형은 지도교수가 마련해준 해군사관학교 법학 교수직을 마다하고 해병대 장교로 자원 입대했다. 집에서는 왜 편하고 좋은 자리를 박차고 힘든 길을 가냐고 부모들이 야단을 쳤지만 고집을 꺾지 못했다.
해군, 해병대, 한미연합사 정보장교로서 5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형은 서울대 부설 한국 방송통신대 법학과 전임강사로 부임했다. 그후 서울대 총장과 국무총리가 된 당시 지도교수를 통해 교수라면 누구나 탐을 내는 서울법대 교수로 오라는 제안을 받았다. 형이 거절하자 1년 뒤 이번엔 비서를 직접 집에 보내 같은 제안을 했다. 하지만 방송통신대학은 서민들을 위한 평생 대학이고 우수한 교수들이 좋은 직장을 찾아 떠나면 이 학교는 언젠가 문을 닫게 될 것이라며 총장의 제의를 정중히 사양했다.
1980년대 중반 형은 나름대로 훌륭한 인재들을 기용하기 위해 노력하던중 유펜 (유니버시티 오브 펜실베니아) 대학을 마치고 돌아온 대학 친구인 곽노현씨에게 방송통신대학 법학부를 키워 나가자고 제안했고 곽교육감도 이를 흔쾌히 수락해 지난해까지 두사람은 함께 방송통신대 교수로 활동했다.
형은 학교에서 적잖은 월급과 출간된 저서들을 통해 상당한 인세를 받고 있었지만 늘 가난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줄곧 형집에서 기거하던 나는 형이 왜 돈 여유가 없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집도 부천으로 옮겼다. 그러다가 우연히 집에 날아든 편지들을 보고 그 이유를 알게 됐다. 보육원과 고아원 등에서 보내 온 편지를 뜯어보니 형은 몇 명의 아이들에게 학비를 대주고 있었다. 함께 사는 내게도 전혀 내색조차 하지 않아 나도 모르고 있던 사실들이었다.
1980년대말경이나 90년 초쯤으로 기억된다. (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형이 있는 방통대 사무실에 들렀다가 옆방에 있던 곽노현 교수를 처음 만나 인사를 했다. 그와의 만남에서 특별한 기억은 없다. 다만 곽교수는 친구지만 형을 존경한다고 내게 말한 적이 있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자신이 잘못되면 아이들을 형에게 맡겨 키워달라고 할 정도로 형에 대한 신뢰감은 각별했다.
그후 형은 교수로 재직하면서 선교활동에 더욱 매진하게 됐다. 그리고 부천에서 과천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돈이 부족해 계약금과 중도금을 날릴 판이었다. 당시 나는 결혼해 분가한 만큼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곽교수가 1억2천만원을 아무 대가없이 줘서 집을 사게 됐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지금의 가치로라면 아마 10억원 정도는 되었을 큰 돈이었다.
곽교수는 그후 여러 사회활동을 하게 되었다. IMF사태가 터졌을 때 TV 방송 좌담회에 출연한 곽교수는 돈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한 것을 나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좌담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그날의 주제에서 벗어난 쌩뚱맞은 얘기에 의아해 하는 모습이었고 그 장면을 보는 나도 왜 저런 말을 할까라는 답답한 느낌을 떨칠 수 없었지만 곽교수는 혼자서 엉뚱한 말만 계속해 나갔다. 그는 돈보다 사람의 가치와 생명을 진정으로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라 여겨졌다.
몇해 전 형이 LA를 들렀다가 전혀 뜻밖의 말을 내게 했다. 20여년 전 내가 박사과정에 입학했을 때 학비를 대준 사람이 바로 곽교수였다는 것이었다. 지금으로라면 아마 1,500만원-2,000만원은 족히 될만한 적잖은 돈이었다. 나는 고맙게 여겼지만 한편으로는 “세상에 바보같이 사는 사람이 형 외에 또 다른 사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다시 몇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난해 곽교수가 서울시 교육감에 출마했다는 뉴스를 보게 됐다. 형도 이제는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며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내게 말했다. 나는 세상물정과 정치를 모르는 이 엉뚱한 사람들이 또 무슨 바보같은 짓을 하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에 수차례에 걸쳐 형에게 세상적인 자문을 해주었다. 큰 정치를 하려면 성경의 “잠언’대로 할 것이고 한국의 세태에 맞는 소인배 정치를 하려면 권모술수에 기초한 사마천의 ‘사기’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

그리고 며칠 전, 내가 우려했던대로 큰 일이 터졌다. 왜 선거법상의 법적 공소시효가 완료된 상황에서 어리석게도 돈을 주게 되었을까. 법과 원칙으로 살아온 형은 왜 돈 심부름을 하게 되었을까. 여론과 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는 두 사람을 보면서 그야말로 답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다른 생각을 갖게 됐다. 이 두 사람이 일반 사람들의 보편적이고 상식적 판단처럼 정치적 술수로 후보를 매수했다면 인간의 손에 의해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자신의 정치생명까지 불사하고 자살의 상황까지 몰리게 된 박후보에게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돈을 줬다면 다소 어리석고 세련되지 못한 감은 있지만 세상에서 보기 힘든 정말 선량한 일을 했다 칭찬받아야 할 것이라고.
두 사람의 개인 성향이나 삶의 방식, 철학, 종교관 등으로 볼 때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곽 교육감과 형의 구명을 위한 나의 단순한 바램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온 과정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황금만능주의에 젖은 대다수 사람들은 누가 이 시대에 수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흔쾌히 주겠냐고 비아냥대며 말하겠지만 그들은 자신으로 인해 한 사람이 생명을 잃게 된다면 자신이 갖고 있는 재산을 털어서라도 그 생명부터 지키고 봐야 한다는 선한 마음을 갖고 있는 자들이다. 신념을 위해서라면 돈은 그다지 중요치 않다고 여기는 사람들이다.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돈을 지배하며 살아가는 몇 안되는 괴짜들이다.
한번은 이런 일도 있었다. “나는 전북 이리에 사는 사람인데 교회를 지으려 한다. 교회 부지는 내 농지를 내놓을 생각인데 건축 비용이 없으니 돈을 줄 수없겠느냐”고 한 생면부지의 사람이 형에게 부탁하자 형은 고심끝에 은행에 가서 마이너스 통장에서 수백만원을 인출해 그 사람에게 아무 것도 묻지 않고 그냥 줘서 보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대형 교회들에 가서 청을 했지만 고작 받은 게 30만원이었다고 했다. 이 얘기는 형수를 통해 내가 전해들은 것이었다. 그후 내가 그 사람이 누군줄 알고 그 큰 돈을 줬냐고 묻자 형은 그 사람이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일지 몰라서 줬다고 웃으면서 내게 말했다.
두 사람이 내게 보여준 것은 정치나 실리보다는 인정에 더 끌리는 바보들이다.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정말 어리석으리 만큼 말보다는 행동을 앞세우며 살아왔고 아마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갈 거라 생각한다. 그 두 사람이 실정법을 위반했는지는 멀리 떨어져 있는 나도 알 수 없고 검찰과 법원의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제까지 걸어온 인생역정을 통해 볼 때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자리지키기에 연연해 할 만한 그런 속물이 아니고 자신이 살기 위해 허위 증언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한 것 같다. 곽 교육감이 정의와 법, 도덕에 철저한 강 교수가 떳떳치 못한 돈이었다면 그것을 전달했겠냐고 말한 것은 내가 보기에도 한치의 어긋남도 없는 진실이라 확신한다. 형이 어렸을 적 내게 가르쳐 준 말이 생각난다. 도산 안창호선생의 말을 빌어 “거짓말은 장난으로라도 하면 안된다. 자칫 습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LA에서 강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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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Wildfree)'s profile photoKicheol Park's profile photo
 
눈물이 날려 합니다. 그의 진실과 진심음 온 국민들이 알아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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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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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사고방식을 넘어서라......
Jungwook Lim originally shared:
 
'헌트' 여준영사장의 멋진 글 '너는 다를 수 있다.' 필독!

http://prain.com/hunt/bbs/zboard.php?id=counsel&page=5&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82

이 글을 읽고 나도 2007년의 일이 연상됐다.

내가 말했다.
"미국에서 아이폰이 나오자마자 사와서 써보고 있습니다.
직접 써보니까 너무나도 사용자중심의 혁명적인 UI와 편리한 사용성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애플이 모바일업계를 송두리채 바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우리 휴대폰업계도 빨리 대응해서 대비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자 휴대폰업계 임원, 이통사 임원들이 코웃음친다.
"모바일업계가 그렇게 간단치 않아요.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오.
제아무리 애플이라도 조금 그러다. 꽁무니를 뺄 것입니다. 우리 삼성, LG가
그에 버금가는 제품을 금방 내놓을 것이고요."

그럼 내가 물어봤다.
"그런데 아이폰을 입수해서 사용해 보셨는지요."

그럼 대답은 한결 같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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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bum Kim'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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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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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쓰는 사람들 [구 맥북을 쓰는 사람들]. 네이버. 네이버me. 카페 바로가기. 가입카페 가입한카페. 로그인. +Mobile. 카페홈; 팩토리; 소셜앱스; 메일; 쪽지; 블로그; 신고센터. 로그인해주세요. 모바일에 최적화된 카페를체험하세요. 모바일 웹: 소개 체험하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개. URL 문자 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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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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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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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개발자 안철수 교수님의 강의 "사회에 대한 부채의식 중요"
사람을 도우려는 분들을 보면 저는 왜이리 감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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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Gyung Kang's profile photoNeo Cheetah's profile photoIN SU JUNG's profile photoReynalda Beetley'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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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공헌하려는 분들을 우리 모두가 존경하고
돈만 밝히는 사람들이 손가락질 받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러려면 도덕적인 영화와 드라마가 많이 제작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제작 현실이 자극적인 것만 추구하다 보니
존경할만한 인물의 영화보다는
타락한 인물들을 부각시키는 것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냥 해야 한다 생각한다고 개개인이 소리치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제작과, 교육 분야에 있어서 도덕성이 성립해야
모든 국민이 빨리 자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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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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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웨어와 Active-X에 대하여...

저는 집에서는 V3 정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괜찮은데
다른 곳의 컴퓨터에서 IE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다음' 사이트에 가서 아이디 입력하는 곳 위의 보안박스 3을 눌러 V3방화벽의 설치가 끝난 후 다른 IE창을 띄워서 원하는 사이트에 로그인합니다.
PC방같은 곳에 가서 프로그램추가/제거나 MSCONFIG명령으로 살펴보면 스파이웨어가 20개 이상 깔린 곳도 있더군요.
그럴땐 그거 지우는 노가다를 하느니 다음에서 제공하는 무료 V3방화벽을 이용합니다.
집에서도 거의 구글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쓰다가
가끔 필요할 때만 IE를 사용하기 때문에, 은행관련 보안툴을 깔아도 크롬과 파폭을 사용하기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버추얼머신이나 다른 컴퓨터까지 준비할 필요까지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no-ad 구버젼을 깔아두면 자동으로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는 프로그램들을 알려주어서, 보고 바로 삭제하거나 허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관리를 합니다.

시작-실행
msconfig
'시작프로그램' 탭과 '서비스' 탭에서
nProtect나 보안 프로그램들을 찾아서 꺼주고 재부팅시,
절대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대신 nProtect를 사용하는 은행은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nProtect를 다시 켜주고 재부팅하면 다시 은행권이 사용가능해집니다.
nProtect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스파이웨어나, 윈도우 시작시 자동으로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msconfig로 95% 뜨지 않게 꺼버릴 수 있습니다.
가끔씩 시작-제어판-프로그램추가제거에 들어가서 정기적으로 보안 관련 모듈을 지워도 됩니다.
어짜피 필요하면 또 설치할테니까요.
5%는 여러개로 구성된 스파이웨어가 램상주시 msconfig의 수정을 다시 원래대로 하는 기능이 있는 스파이웨어일 경우인데,
안전모드로 부팅후 msconfig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굳이 익스플로러용 액티브엑스로 만들어진 보안모듈을 깔아두더라도
어짜피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하기 때문에
웹을 사용하는데나 윈도우 작동 속도에 보안모듈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컴퓨터 속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램상주되는 nProtect뿐.
다른 보안모듈은 램상주가 아니더군요.
그 사이트를 벗어나면 대부분 사라지며
사라지지 않으면 화면 오른쪽 아래 트레이에 뜬 아이콘을 마우스오른쪽 버튼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nProtect가 아닌 이상 굳이 msconfig에 들어가서 꺼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파이어폭스나 크롬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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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성's profile photoNeo Cheetah'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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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크롬과 크롬플러스를 비교해 봤는데, 속도는 최신 버젼인 크롬이 빠르지만, 기능의 편리성은 크롬플러스가 좋더군요.
하지만 파이어폭스가 웹페이지 호환성에서 크롬보다 잘 보이고 좋더군요.
그래서 파이어폭스를 주로 사용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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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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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Pictures!
Trey Ratcliff originally shared:
 
Curving Around Iceland

Iceland is pretty. Do I have to keep saying it? Maybe I do... you know... you know how a girl likes to be reminded in a gentle way all the time that she is pretty? Yes, I guess I can extend this to Iceland... so... you may tire of me saying it, but I'll keep saying how pretty Iceland is.

More here: http://www.stuckincustoms.com/2011/09/05/curving-around-ic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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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아저씨's profile photoJee-Soo Kim'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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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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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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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Daewon Lim originally shared:
 
안철수 시장 출마에 관해 이젠 하루 이틀 지나면서 (제가 볼 때는 여야가) 전부가 부정적이다. 감히 한 말씀 드리자면, 니들이 안되니까 새술 새부대가 등장하는 것이거든.. 물론 민주/진보 진영에도 보석과 같은 분들 많이 계시죠. 그러나 판 자체가 썩어 있어 보석이 빛날 수가 없거든여. 즉, 한나라 아니라면 민주/진보 역시 아닙니다. 어차피 지금까지는 같은 카테고리에서 서로 활동했기 때문이져. 어쩔 수 없는 멍에입니다.
안철수씨가 나오든 안나오든 또 당선이 되던 안되던 저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한표의 가치에 불과한 것이 저이지만, 괜찮습니다고 저는 생각하죠. 일단 흔들고 흔들 수 있어야 변화가 가능하니까요. 그게 바로 제가 볼 땐 희망입니다. 여야는 쪽 팔린 줄 알아야 해여... 그리고 수백수천억을 벌 수 있는 몇번의 찬스를 감히 버린 사람을 힐난한다? 웃기는 이야기죠. 즉 니 안방 당장에 내놔!! 안철수는 이미 내놨던 사람이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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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호's profile photoreinhard v.z.'s profile photoNeo Cheetah'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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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가 가진 장점은, 깨끗하고 서민을 위할 줄 알고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분이 많지 않습니다.
어떤 이유로든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정치에 참여해서
기존의 정치판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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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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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세력이 아니고 위협이 되면 반대하는것
그것이 현재 진보의 문제입니다.
나라를 위한 공동의 대안을 생각해야지
개개 세력의 집권을 위한 생각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이제 똑똑해진 국민들은 그 진위여부를 스스로 판단할 것입니다.
Jihoon Jeong originally shared:
 
개인적으로 너무 답답하다. 특히, 진보를 표방하면서 대중의 생각이나 정서, 그리고 시대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들 ... 사실 개인적으로는 진보와 보수라는 틀 자체가 과연 현재의 사회의 모순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현재 진보를 외치는 사람들. 어째서 진보가 항상 그 정도에 머물고 있는지 진정으로 모르는가? 포용과 공감,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애정이 부족하기 떄문이다. 언제까지 분노와 투쟁의 힘으로 싸우려는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다같이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지 여부이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같이 움직일 수 있는지를 찾아보고, 가능하면 설득하고, 대화하고, 같이 고민하면서 합의점을 찾아가고 약간의 발전을 만들어내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 언제까지나 편가르기와 색깔을 명확히 밝히라는 식의 강요를 하는 것인가? 세상은 원래 회색이다. 정/반/합에 의해 방향성을 잡아가는 것이며, 그 파동의 변화가 이 사회의 진화를 이루어낸다. 과거에는 모순의 극대화가 진행될까지 소통의 틀이 없었기에, 질적변화를 끌어내는 폭발적인 이벤트가 있어야 했지만, 이제는 소통의 통로가 넓어지고, 광범위해지면서 훨씬 점진적인 정/반/합이 일어나고 있는데, 아직도 그런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고립을 자초한다면 우리 국민들이 결국에는 아무도 공감하지 않을 것이다. 진정성과 공감을 무기로 뚜벅뚜벅 나아간다면 언젠가 세상이 알아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진짜 너무 나이브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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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on original post
3
천은정's profile photoNeo Cheetah's profile photo
3 comments
 
+천은정 그러게 말입니다. 여당 야당 국회의원들과 진보세력조차도 그런 한계에서 빨리 벗어났으면 하고 바라지만,
어찌 그게 되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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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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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Elia Locardi originally shared:
 
5 Countries down & 5 more to go! (yes I used a calculator... again.)

Vote Now! +Melanie Kintz picked the choices for tomorrow:

China or USA

(Puerto Rico to be specific) <--- Technically a territory.

I'll be posting these all the way though the holiday weekend. Make sure to check back between all the beer and barbecue.

Enjoy! =)
25 comments on original post
1
박명세's profile photo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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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hee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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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D 가상화 기술에 대한 정보입니다.
댓글이 100개이오니 직접 글을 읽어보세요
https://plus.google.com/108074774426172562932/posts/hBoNhMoDs3R
캐투럽 originally shared:
 
Windows 8 이 정말 기대되는군요~!
Vista부터 VHD 가상화 기술이 도입됐는데, 저는 지금 이 상태도 VHD로 부팅한 Windows 2008 R2 x64 버전입니다. Parent를 두고 Child1,2 가 번갈아가면서 부팅하는 방식까지 적용시켰죠.

다른 큰 문제는 없지만, VHD로 여러개의 OS를 가동시키는 경우는, 필요에 따라 별도의 마운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VHD 파일을 불러왔어야 했습니다. 좀 불편하죠.

그런데, Windows 8에서는 이 가상화를 OS에 완전히 편입시킨다고 합니다. (아래 블로그 기사 및 동영상 참조) 더블 클릭만으로 ISO등은 가상 CD/DVD 드라이브로, VHD파일은 드라이브로 생성이 됩니다. 복잡한 절차도 필요없네요.

VHD 자체도 혁명에 가까운데, 자유롭게 마운트/ 언마운트라... 굿입니다. :)

MSDN 블로그 : http://blogs.msdn.com/b/b8/archive/2011/08/30/accessing-data-in-iso-and-vhd-files.aspx

https://picasaweb.google.com/108074774426172562932/Windows8#56465931616878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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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comments on original post
3
장용석's profile photoNeo Cheetah's profile photo
2 comments
 
그러게요. 전 세계 OS계가 같은 기술로 통합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런 날이 언제나 올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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