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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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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 사고, 진취적인 생각. 스치는 인연이 아닌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어요. 온라인 봉사 중(스마트광주서포터즈,북구클린밴드,2017시내버스택시모니터요원,With 동구,기자단)
항상 긍정적 사고, 진취적인 생각. 스치는 인연이 아닌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어요. 온라인 봉사 중(스마트광주서포터즈,북구클린밴드,2017시내버스택시모니터요원,With 동구,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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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장기기증 예우에 따른 시 운영 시설물 이용 감면확인증 발급 안내

시민의 헌혈활동과 장기기증등록을 권장하기 위하여
다회헌혈자 및 장기기증자에 대하여 우리시 시설물 이용 감면확인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문의전화는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 (☎613-335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모바일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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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볼만한 곳, #달동네 #발산마을 의 변신

- #현대차#민관협력 으로 재개발이 아닌 기존 마을자산 활용 마을재생
- 청년들의 마을입주로 마을 활기가 살아나고 관광객도 늘어

“세상의 어떤 것에도 의지할 수 없을 때 그 슬픔에 기대라.”,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무거나 될 수 있을 때.”

발산마을에 가면 이러한 청춘메세지가 마을 곳곳에 쓰여 있고 젊은이들이 메시지를 배경으로 삼삼오오 사진을 찍는 모습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 양3동 발산마을이 마을주민들에게는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으로,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삶터로 변화하면서 마을에 다시 활기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을을 찾아온 관광객들도 하나 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발산마을의 변화는 3년 전인 2014년 12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대차 그룹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여하면서 광주지역에 관심을 갖고 광주시에 발산마을 재생을 제안하면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마을재생에 참여한 전국 최초 사례로, 기업과 광주시가 협력을 통해 역할을 나누고 주민과 함께 추진한 도시재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또한, 재개발 방식이 아닌 마을의 본래 모습과 정서의 바탕 위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자산을 활용해 스스로 자립하고 마을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데 역점을 뒀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현대차그룹, 서구청, 지역예술가, 마을주민 등과 함께 발산마을 사업추진을 위한 협업추진단을 운영해 총괄 조정하고 있으며, 행정에서는 취약한 생활환경 개선을 맡고 현대차에서는 마을공동체 복원과 마을일자리, 관광콘텐츠 등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마을재생의 시작은 주민들이 이웃을 알고 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을잔치, 선진지 견학, 화분 내놓기 등의 주민프로그램을 통한 마을공동체 복원과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계획 수립부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과 어르신들만 계시는 마을에 청년층 유입을 위해 청년위원회와 청년이웃캠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이 마을에서 일거리를 찾고 입주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3년간의 주민과 행정, 기업,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산마을은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컬러아트프로젝트를 통해 마을에서 찾아낸 색감과 무늬로 오래된 담장과 지붕을 색칠, 단장하여 골목 골목이 화사해졌습니다. 108계단과 발산마을의 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는 청춘빌리지가 발산마을 변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지역작가들의 작품들도 낙후되고 회색빛이었던 마을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산마을 정상에 있는 ‘별이 뜨는 발산 전망대’에서는 마을의 전경과 시내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도 스스로 마을에서 일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투어를 신청한 관광객들을 위해 경로당에서는 할머니표 가마솥 집밥이 운영되고 있고 원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민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몬청, 매실청, 부각 등 주민들이 솜씨를 내 만든 것을 청춘빌리지에서 제품화해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마을입주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청년위원회와 이웃캠프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청년들이 발산마을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밴드그룹인 데불스가 이층 주택을 구입해 게스트하우스를 준비중이며, 오아시스야(카페), 프랜리(이야기사진관), 메모리살롱(라이브방송), 진지(고추장삼겹살 식당), 주부9단(분식식당), 아우라팩토리(미술전시 및 아트상품판매), 표류(미술카페), 발산상회(빈티지 소품샵 카페), 오타쿠연구소(미술 프로그램 및 오픈스튜디오)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행정에서도 올해부터 마을주차장, 화장실, 도로 등 공공시설은 물론 취약한 생활환경 인프라 확충도 해 나갈 예정입니다.

발산마을은 주민과 청년들에게 행복한 삶의 공동체로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일터로서 진화, 발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편, 발산마을에서는 22일부터 24일까지 발산마을의 3년간의 변화를 소개하고 축하하는 ?청춘발산마을 오픈기념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발산마을 프로젝트가 가능했던 것은 이곳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이 젊은이들을 손자, 손녀처럼 맞아주고 젊은이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대하듯 마음을 열고 손을 내밀었기 때문이며 1~2년 뒤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발전한 발산마을을 기대해봅니다.

페스티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청춘발산마을 홈페이지(www.balsanvill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모바일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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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주][특별기획전] 한국화가 석주 박종석 초대전 <여행-바람의 노래>

“노마드(Nomad)의 삶, 문명(文明)을 탈피(脫皮)한 풍물기행(風物紀行)의 발자취”

​한국화가 석주 박종석 화백은 ‘수묵담채(水墨淡彩)의 풍물과 여행의 기록’을 화첩에 담는다. 그는 농묵과 담묵의 바림을 자신이 하고자 하는 대로 표현하는 데 신묘(神妙)함이 있어 마음과 손의 작용이 하나가 되는 ‘심수일체(心手一體) 또는 무아지경(無我之境)의 상태’로 자신의 심상을 토해낸다. 따라서 그가 표현하는 색채는 형식에 얽매인 채색화의 법칙에서 벗어나 있어 자유롭고, 10대 중학 시절 학교 미술부에서 서양화의 구도와 색채를 접목시켜 한국화의 현대적 지향점을 미리 예고하였던 혜안이 있었던 점은 호남회화사에서 인정해야 할 부분이다. 그는 주로 먹의 필선으로 인물이나 풍경의 윤곽선을 먼저 구획하고 채색하는 ‘구륵법(鉤勒法)’을 즐겨 사용하는데, 이것은 고구려 고분벽화의 시기보다 한참 전에 태동한 ‘선(線)의 예술’인 원시 토기에서도 주로 선택되었던 한국 전통의 화맥을 잇는 자연스러운 행위로 볼 수 있다. 또한, ‘파묵법(破墨法)’을 즐겨 사용하는데, ‘먹으로써 먹을 깨뜨린다’는 설명에 들어맞게 그의 삶도 기존의 것을 깨뜨리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이질적(異質的)이며 자유로운 화풍을 시도해 왔음은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인 것이다. 고교시절, ‘사서(四書)’와 ‘고문진보(古文眞寶)’를 공부하며 ‘한학(漢學)’의 기초를 다지기도 했던 그가 늦게 미술대학에 입학하기도 전에 한국화의 스승인 석성(碩星) 김형수 선생, 연진미술원 등의 전통 도제식 교육(徒弟式敎育)을 일찌감치 마친 이력은 잘 알려져 있다. 그 덕분에 박화백의 청년기인 90년대 초기, 당시 활동하는 남도의 수묵화 선배들과 어깨를 견주며 비등한 대우와 활동 범위를 갖게 되었고, 지역을 벗어난 전시로 꿈을 돌리게 된 계기를 맞게 된다. 특히, ‘세계 여행’이라는 소년 시절의 꿈을 실현하기 시작한 것은 약 2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통 ‘남종화(南宗畵)’ 및 ‘사의(寫意)’를 추구하는 ‘문인화(文人畵)의 멋’ 속에서 현대적인 색채와 구도를 가미해 주로 ‘실경(實景)’보다는 ‘인물(人物)’에 대한 삶의 낱낱에 대한 기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도 이때쯤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낯선 타국에서 이방인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깨닫는 깨우침의 시간이 쌓여갔다. 그의 ‘여행 화첩(畫帖)’과 무수한 ‘기행(紀行) 노트’가 그것을 방증한다. <광주매일신문>이나 <사람과 산>에 고정적으로 원고를 넘기면서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순례자(巡禮者)’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틈틈이 논문과 저서를 출간하느라 방대한 양의 독서를 함과 동시에 국내․외 교류를 다지는 전시가 있다면 언제든지 참여하여 그의 스케줄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기 일쑤인 몇 해를 보냈다. 때로는 콜럼버스처럼 신대륙을 발견하는 ‘탐험가(探險家)의 마음’으로, 때로는 방랑(放浪) 시인 김삿갓처럼 소탈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예인(藝人)의 마음’으로 세계 오지 중에서도 ‘아시아의 험지(險地)’를 두루두루 답사하며 때로는 사진가처럼 풍경을 마주하여 ‘줌-인(Zoom-In)’ 된 인물의 표정을 화폭에 그대로 옮기는 등 오로지 두 발을 디딘 지구 땅 위에서 외로이 ‘사투(死鬪)’를 벌이는 심정으로 현대 수묵화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특히, 그가 여행 중 만난 삶의 다양한 모습들은 얼굴색, 표정 하나 닮지 않은 ‘세계 만민(萬民)에 대한 애정’으로 다작(多作)의 ‘인물 초상화(肖像畵)’를 남기게 하였다. 이것은 궁중 회화에서 ‘왕의 용안(龍顏)’을 세필(細筆)로 그려내는 ‘역사 기록화(記錄畵)’라기보다는, 빠른 필치(筆致)로 단숨에 그려내는 속도감 속에서 마치 달마의 흔적을 만나는 것과 같은 ‘전신사조(傳神寫照)’를 드러내는 데 가까운 ‘인물 초상 퍼레이드(parade)’라 볼 수 있다. 그렇기에 그의 작품은 충분히 서민적이며, 시․공간을 뛰어넘는 흥취를 전달하는 ‘기운생동(氣韻生動)’이 가득하여 박화백의 작품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치 순간이동을 하여 네팔이나 인도, 미얀마와 파키스탄, 몽골이나 티베트, 히말라야 카일라스 등에 여행 중인 것 같은 설렘과 감동의 아우라를 선사한다. 이처럼 한 인간이 써 내려가는 진솔한 그림일기는 여행길에 쉬이 오르지 못하는 현실에 발목 잡힌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인 휴식을 안겨주며, 미래 어느 시점에 스스로 여행을 떠날 자유로움을 상상하게 한다. 또한, 문명의 수혜 속에서 잊고 지냈던 광활한 자연과 ‘영적 명상(靈的 瞑想)’의 세계에 다다르게 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박화백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대한 동경을 이해하면서도, 그의 깨달음과 자유, 평등, 평화의 노래를 다시 그만의 방식으로 재탄생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을 읊는다. 그는 부활자이고, 순례자이며, 이 시대 최고의 노마드(Nomad ; 遊牧民) 시인(詩人)이자, 현대인들의 찌든 마음을 ‘정화(淨化)’ 해주는 ‘#소울메이트(Soulmate)’, 가엾은 영혼(靈魂)들의 친구와 같은 부족장(附族長)으로 우리 곁에 언제까지고 남아 있을 것이다.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박종석, #갤러리리채, #여행, #바람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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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주] 관·현·악 을 만나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1994년 9월 1일 창단되어 同年 10월 23일에 창단연주회를 개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역 국악발전에 공헌하고 민속음악 발굴과 창작으로 차원 높은 관현악 연주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도특유의 음악성을 살려 육자백이 선율의 성음을 극대화 하는 연주곡들을 무난히 연주할 수 있는 유일한 국악관현악단이다.
이 외에도 뉴에이지, 민중진혼곡, 교성곡, Asia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 연주가 가능하다. 전통음악의 발굴과 연주를 기본토대로 관객에게 접근하기 쉬운 관현악곡을 창작하는 등 친숙한 음악을 무대에 올리는 기획을 하고 있다.

최근 해외활동과 빛고을 광주의 특징을 살린 대극장 연주회로 국악관현악단의 위상을 정립하였고, 주제별 연주회로 테마 있는 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및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예술단을 활성화하고 있다. 해외 공연은 1997년 8월중 미국 국악협회 동부지회의 초청으로 뉴욕공연 · 2006년 중국광저우시 초청공연 · 2009년 중국북경초청공연 · 2010년 중국북경명성왕후(광주시립무용단 합동공연) · 2011년 · 2014년 · 2015년 중국 정율성 국제 음악제 공연 및 한몽수교 25주년 기념 교류 연주회를 이어 2016년 몽골 울란바토르시 초청으로 국립극장에서 공연을 올리는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빛고을 광주와 남도 지역의 정서에 맞는 음악적 색깔과 다양한 Asia 민속음악을 지속적으로 각색하여 특색있고 다양한 국악관현악을 선보인다. 다양한 음악의 기회제공과 향토적 음악을 수용함으로써 지역정서를 함양하고 광주광역시와 더불어 음악의 애호가들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고자 한다.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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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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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전용 예약서비스 제공

#저상버스 를 이용하는 #장애인#교통약자가 스마트폰 어플로 버스를 예약해 탈 수 있게 됩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교통약자가 탑승할 저상버스를 직접 선택해 예약하는 스마트폰 어플 ‘광주교통약자버스’를 개발, 오는 26일부터 본격 서비스합니다.

‘광주교통약자버스’는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가 어플을 실행해 정류장 검색, GPS 검색, 버스 검색을 한 후 운행중인 해당 노선의 차량을 선택하면 예약한 내용이 버스기사에게 실시간 자동 전달됩니다.

운행 중인 차량의 버스기사는 운전자단말기(OBE)를 통해 예약 내용을 확인하고, 정류장에 탑승자가 있음을 사전 인지한 후 정류장 진입 시에는 교통약자(장애인 등)가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차량을 바르게 정차하는 등 배려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광주복지재단과 협업해 실태조사, 협업간담회 등을 열고, 어플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용자 통합테스트’를 3회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광주교통약자버스 예약 어플은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와 운행중인 버스 기사의 의사소통을 위한 예약서비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출처:#모바일광주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스마트광주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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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당당 드림데이’에서 청년의 권리를 찾아가세요

- 22일, U-스퀘어 광장에서 청년 만남의 장 ‘당당드림 데이’ 마련
- 청년 #교통수당 지원대상 중심으로 청년정책 의견수렴
- 청년부채 해소․주거복지 지원 등 청년욕구 반영해 하반기 추진
- 광주시, 청년의 권리보장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청년의 당당한 권리찾기를 위한 만남의 장이 열립니다.

22일 오후 5시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청년 교통수당 지원 대상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의견을 수렴하는 ‘청년당당 드림데이’를 개최합니다.

청년당당 드림데이는 정책 대상인 청년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지원사업을 추진해가는 광주시 청년정책 기조에 따라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올해 광주시가 새로 추진한 ‘#광주청년드림(Dream) 사업’과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일경험, 교통수당, 청년부채 긴급 지원, 주거복지 지원 등 종합 패키지로 구성해가는 광주청년드림 정책에 대한 방향과 보완점 등을 청취합니다.

특히, 최근 모집·선정을 마친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대상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청년교통비 사업은 미취업에 따른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는 광주형 청년 교통수당입니다. 매월 6만원 씩 5개월 동안 카드 충전방식으로 지원됩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12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해 총 940명이 지원했습니다.

교통비 지원은 청년들로 구성된 협의체인 광주청년위원회가 지난 2015년에 제안한 ‘광주 청년카드’ 발행 도입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정책연구를 통해 대상범위를 마련하고 청년도시광주TF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습니다.

만남의 장에서는 광주청년드림(Dream) 사업,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한 평가와 보완점 등을 논의하고, 하반기에 추진되는 청년부채 긴급 지원, 주거복지 지원 사업 등에 대한 방향을 수렴합니다.

또, 청년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정보를 모아 체험하는 지혜드림 자리를 열어 진로클리닉, 심리클리닉 등을 진행하고 주거와 금융 등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정책 클리닉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광주 청년들의 당당한 자존과 행복을 민선6기 시정의 중심에 놓고 온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청년들이 마땅히 누려야 하는 당당한 권리를 계속 말해주기 바랍니다.

조사분석과 모니터링 등을 활용해 지원대상과 방법 등 청년 참여자의 욕구를 반영해 발전시킬 계획이며, 예산의 한계로 제한된 지원 폭을 계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출처:#모바일광주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스마트광주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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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3회 #서석사진회원전
2017.06.19 - 24
#광주광역시청 1층 전시실

녹음이 짙어가는 6월을 맞이하여 서석사진회 제 33회 회원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30여년의 한세대간 #사진예술 을 고민하면서 현대 예술의 흐름에 앞서가려고 회원들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스마트광주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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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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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도형 환경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
2017년은 본격적인 추진 첫 해로 2017.6.13 다가치 그린 동네만들기 성공다짐대회에서
공모사업 참여단체 활동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분들은 다가치그린 공모사업에 참여하신 단체 회원 및 시민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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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첨단산단#도로개설 에 대한 주민의견 듣습니다.

상무~첨단산단간 도로개설사업과 관련,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 유덕동주민센터와 오후 2시 신창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도로개설사업은 도심순환망 기능을 확충하고 간선도로를 연결해 대도시권 교통혼잡 도로를 개선키 위한 사업입니다. 도로 폭 4~6차로 총연장 4.95㎞, 교량 3곳, 지하차도 1곳에 국비 682억원, 지방비 963억원 등 총 1645억원 투자될 예정입니다.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도로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중입니다.

주민설명회에서 사업 부지에 편입된 토지 소유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개요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들은 뒤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출처:#모바일광주

#광주광역시 #광주랑 #광주광역시소셜기자단 #스마트광주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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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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