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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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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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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구조적 프로그래밍 단계에서 전직하였음.
RDBMS가 막 태동하던 시절이었고 ISAM 파일 중심으로 다루던 시절이라...
요즘은 정말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지켜야 할 표준도 많아 힘들겠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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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발자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적은 글이다. 참 길다. 그리고 좀 뒤에는 전문적인 용어도 조금 나온다. 급한 분들은 다 skip하고 저 아래 그림을 일단 보시고, 그림 다음에 있는 각 단계별 설명에서 각 문단의 첫번째 문장 정도를 훑고 넘어가면서 공감 또는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 서론: 소프트웨어는 이제 매우 중요해졌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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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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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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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간범이 여성이 착용하고 있던 강간 방어 기구에 의해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미국 매체 '뉴스4ktla(news4ktla)'는 강간 방어 기구 덕분에 강간을 모면한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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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il Kim's profile photo
 
강간하려다 고자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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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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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서는 인기가 없었으나, 전직 대통령으로서는 성공한 분.
우리도 이런 전직 대통령 한 분 쯤은 있어야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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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U.S. president Jimmy Carter said Monday that the world is at a “turning point in history” and governments must choose policies of peace and human rights over war and human 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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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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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또한 2030년까지 휘발유와 디젤 엔진 자동차의 판매를 금지한다고 합니다.
이로써 2050년까지 80%에서 95%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것이지요.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의 약진이 예상됩니다. 현재의 자동차를 최대한 운영하면서 친환경 자동차를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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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has just stated that they plan to ban the sale of gasoline and diesel powered vehicles by 2030 in efforts to reduce e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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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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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피크 퇴직금 중간정산... 이제 슬슬 은퇴 준비를 해야.
집사람이 도회지를 벗어나기 싫어하는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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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에 집지을때 필요한 신고와 허가사항 모든 건축은 착수하기 전에 신고나 허가를 득해야 합니다.대부분 바닥면적 100㎡(약 30평)이하인 소형건축[농가주택]은 건축신고 대상으로 착공신고 -> 사용승인(준공)의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건축인허가 대행료는 150만원 가량입니다.이는 건축설계 비용이 포함된 것이 아니며, 건축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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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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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은 LP의 유행을 바라보는 오디오 애호가로서의 느낌은 감성적인 소비일 뿐이다라는 것입니다. 은은한 조명 아래 턴테이블 위에서 너울거리며 돌아가는 레코드판은 확실히 푸근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CD가 발명된 이후로 아날로그 방식으로 녹음하고 마스터링하는 과정은 이제 거의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녹음, 디지털 마스터링을 거친 음원을 마지막 단계에서 아날로그로 한다고 해서 과거의 감성이 살아날까요? 살아난다면 아마도 물리적이고 시각적인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CD의 음질이 LP보다 낫지 않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발명 당시의 기술의 한계때문에 음질을 희생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하물며 CD 음원을 추출하여 음질 손상을 감수하고 압축한 MP3는 말할 것도 없이 더욱 음질을 악화시키겠지요.
하지만 SACD, DVD-Audio, 블루레이 오디오 등 최신 규격의 탄생으로 디지털 음원의 음질은 과거 고급 릴테이프의 아날로그 마스터 녹음과 맞먹거나 더 뛰어난 음질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D의 44.1kHz/16bit의 한계를 넘어 96kHz/24bit, 192kHz/24bit 등의 고해상도 샘플링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아예 이러한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을 PC에 다운로드하여 물리적 매체를 대신하고 있기도 하지요.
오래된 아날로그 음원으로부터 만들어진 레코드판이라면 의미가 있겠으나 최신 음악을 비닐 레코드판으로 만드는 것은 또 다른 마케팅 기법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집 안에 공간이 넉넉하고 여유가 있다면 시도해 볼 수도 있으나 저라면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 수집에 투자하겠습니다. 옛날 아티스트의 마스터 녹음에서 끌어낸 AAD 방식의 디지털 음원도 엄청나게 좋은 음질을 자랑하거든요. 게다가 별도의 물리적 보관 공간도 필요없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열화될 염려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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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디지털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요즘, 오히려 아날로그 음반의 매력이 새롭게 각광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복고를 넘어 2, 30대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곽상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레코드를 사려는 사람들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처음으로 공개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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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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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이렇게 책상에서 일하면서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은 모양입니다.
하긴 점심시간이 따로 지정되지 않은 9-to-5, 8시간 근무이니 그럴만도 하겠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점심시간으로 한 시간을 따로 빼기 때문에 9-to-6로 근무하는 거고요.

그 밖에도 근무시간에 대한 문화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외환위기로 두산그룹의 동양맥주가 해외자본에 넘어가면서 관리자들이 모두 외국인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9-to-5로 근무시간도 바뀌었는데 직원들은 하던대로 저녁을 먹고 야근하곤 했다는 겁니다.
며칠 지켜보던 관리자가 야근했던 사람들과 면담을 시작하더랍니다. "나는 당신의 능력에 맞게 일을 주었다고 생각하는데 매일 늦게까지 일을 하니 내가 일을 너무 많이 준거요, 아니면 당신의 능력이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거요?"
그 이후로 점심을 나가서 먹거나 커피 들고 잡담하거나 하는 일이 확 줄어들고 5시에 퇴근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제 경우 신입시절 미국인 회사 하청으로 프로젝트 했던 경험에 비추어 과업이 정확하게 주어지고 근무시간이 지켜지는 것이 체질에 맞기는 한 것 같은데요.
아직 우리 문화에서는 어림짐작으로 일 시키고 잘 안 되면 야근하자 하거나 주말에 또 나오라고 하면 되고 그런게 많기는 하지요. 어차피 특근수당은 안 주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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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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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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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만 망가지지 않았어도 안식월을 이용해 국토순례를 하련만...
외국인들이 한반도를 순례하는게 신기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면 더 장쾌한 풍경이 많은 곳 아니던가요?
그들이 남북의 산하를 오가며 소식을 자주 전하다 보면 자유왕래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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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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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3개월 금주를 실천해보고 싶지만 현실은 거듭되는 회식으로 일주일도 실천하기 어렵네요.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과 공복혈당이 위험 수준에 접근한다는 판정을 받기도 했거든요.
아직까지 이 나라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권하는 술을 거절하기는 쉽지 않지요.
늘 있어왔던 잔을 돌리는 습관도 곤혹스럽지만 공장자동화 계열 회사와 합병한 후로는 폭탄주를 제조하여 무조건 한 잔씩 배급하는 문화까지 더 해져서 술고래가 될 판입니다.
회식은 9시까지 한 가지 술로 1차로 끝낸다는 911 캠페인까지 벌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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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한 다음 날 뒤집어진 속을 부여잡고 눈을 뜰 때면 ‘어제 왜 그렇게 많이 마셨을까’ 후회가 든다. ‘앞으론 술을 입에도 안 대겠다’ 다짐을 하건만 세상에 술 마실 일은 어찌나 많은지. 거기다 굳센 마음마저도 금단 증상 앞에선 곧 무기력해지고 만다.술을 끊었을 때 얻는 이득은 생각보다 많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생맥주 한잔에 마음이 흔들린다면 술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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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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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현재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는 1위, 2위 모두 중국이 차지했습니다.
이 번에 1위로 등극한 선웨이 타이후라이트는 초당 93페타플롭스의 연산속도로 이전의 1위였던 티앤허-2보다 처리속도는 2배 빠르고 효율성은 3배 더 좋다고 합니다.

3위인 미국의 크레이 타이탄에 비해서는 무려 5배의 처리속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1위 수퍼컴의 또 다른 특징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CPU를 장착한 것인데 그 이유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느라고 최신 인텔 CPU 수출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역시 인구가 깡패라고 첨단 기술도 하나하나 접수하고 있군요.

IT 강국이라는 한국은 기상청에 있는 크레이 2대가 36위, 37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어느 제조업체에 있는 HP가 296위, 기상청의 또 다른 크레이가 395위, DGIST 수퍼컴퓨팅 & 빅데이터센터의 HP가 455위, 어느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HP가 각각 475위, 476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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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nway TaihuLight doesn't need foreign processors to crush its r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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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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