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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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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한동안... 아니 매번 주님을 멀리하고 살았던거 같다. 이런 마음을 내 자신이 알게 될때는 매우 드문것 같다.

살아오면서 내가 어긋난 길을 가고 있을때 주님은 매번 다른 누군가를 통해 일깨워 주신다.

그 타이밍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정확하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나에 대해 잘아시기에 말이다.

얼른 정신을 차려야겠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정말 제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다시 주님앞에 엎드려 구합니다."

이 마음 다시 부여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고 저를 위해 중보 해주세요.

저 또한 여러분을 중보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앞에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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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어제 회사 이사를 하고서 집을 오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근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에 대해서 말이다. 결과는 하나님께 의지함이 많이 약해지고 내 능력으로 일을 해결 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면 될일도 안되는걸 알면서도 말이다. 다시금 마음을 바로잡는다.

오늘의 QT 내용처럼,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것에 넘치도록 응답하시고 섭리하시는 그야말로 풍성한 하나님'

을 인정하며 말이다.^^


비오는 하루이긴 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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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특새에 참여를^^
박수웅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 생각나는 내용은....


"예수 잘믿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게하라.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 같은 존재가 되어라.

대화가 되면 교육이 된다.(가정예배를 통해 가족간의 대화가 꽃이 핀다는건 제가 보장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비젼을 가져라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여기까지 적고 마무리를 하기전 이말은 꼭하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박수웅 장로님이 부모님들에게 자녀에게 이렇게 하고 있냐는(디딤돌 같은 역할, 많은 대화를 하고 있느냐) 질문을 하셨을때 손 들기에 머뭇 거리셨던 어머니. 그땐 부끄러우셔서 들지 않으셨다 생각해요.

어머니! 어머니(조영실)는 아버지(이도희)랑 두손 두발 다드셔도 부족할 정도로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계시는 저희의 롤모델이세요 그러니 담부터는 자신있게 손 번쩍 드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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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금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자"

오늘 다윗왕이 하나님이 진정한 왕임을 인정하고 그자리에 있게 해주신 분도 하나님임을 인정하므로서 여호와의 종 선지자 나단의 말에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함을 보았다.

이런 모습을 보고 나 또한 지금 상황에 만족하고 하나님보다 또 앞에 서고 있는거 같아 부끄러울 따름이다.

다시금 나의 맘을 바로잡고 하나님 중심에 바로서서 나아가는 창민이가 될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출근길 전철에 앉아가고 있다....

감사합니다 주님^_______^
그리고 여러분 꿀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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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은 어느날보다 느낌이 다른 하루인거 같다.

"감사"라는 말이 계속 내 입에서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저를 사랑해 주시고 다른 사람들을 통해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보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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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떤 일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 언젠가가 바로 어제일 수도 있다.'
- 행복은 선택일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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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우리가 살아오면서 선한일을 행하고자 하는데 혹은 누기봐도 옳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도중에 주님이 아니라고 하실때는 없었나요?

그리고 "No" 라는 말에 난 수긍치 않고 밀어 붙인 적은 없었나요?

전 기도중에 위와같은 일도 있긴 했지만 말씀에 집중하지 않고 진행 한일이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시나요?

저희는 이 세상 가운데 나에 맞는 사역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감당할수 있는 일에 우리를 사용 하신다는 것을...

예를들어 선교사로 나간다는 것은 누가봐도 대단해 보이고 주님의 일꾼처럼 보입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말이죠 하지만 기도하면 주님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너의 일은 그것이 아니라고...

이럴땐 고집 부리지 말고 순종 하시기 바랍니다. 선교사가 아닌 다른 위대한 일이라도 주님 말씀 가운데에 아니라고 하시면 말이죠.

여기까지 읽었는데도 이해가 잘 안되신다구요?

그럼...

"내게 합당한 사역이 있습니다."

말씀 가운데 구하시고 들으시고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날씨는 살짝쿵 추운감이 있기도 하고 오전에 비가 온다는 정보도 있으니 출근전 날씨 잘 확인하고 나오세요.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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