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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빼고는 메일주소, 페북, 구글플러스의 목록이 거의 동일하다. 어제 페북 친구목록을 보면서 내 인간관계가 너무 좁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와이프가 나보고 인간관계가 너무 좁다고 잔소리했는데... 좀더 나이먹고 같이 낚시가고 여행갈 친구가 별로 없다는게 슬픈 일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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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성's profile photoHan young's profile photo김태현(버섯돌이)'s profile photo
3 comments
 
인간관계는 좁으냐 넓으냐가 중요한 건 아닌 듯 싶어요.
얼마나 진실되고 진솔한 관계이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어쩌다 주말에 혼자있으면 할게 없어요. 주변에 낚시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같이 다니면 좋은데...
 
낚시 좋아하는 사람 써클을 만들어 보셔요. 물론 나는 포함시키지 마시고. 난 배에서 낚은 물고기를 회쳐서 먹는걸 좋아하지.. 그닥 낚시 자체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정적인 것은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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