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빼고는 메일주소, 페북, 구글플러스의 목록이 거의 동일하다. 어제 페북 친구목록을 보면서 내 인간관계가 너무 좁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와이프가 나보고 인간관계가 너무 좁다고 잔소리했는데... 좀더 나이먹고 같이 낚시가고 여행갈 친구가 별로 없다는게 슬픈 일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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