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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ung Seok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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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ung Seok Yang's posts

가로 모드 쫌.. 기다리면 나올줄 알았는데 ㅠㅠ
테블릿에서 쓰기 너무 불편합니다

S6스티커 다운로드 하려면 이미지 나오면서 다운로드 버튼이 아래로 내려가버린건지 다운로드 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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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내가 2012년 10월에 작성한 포스팅을 다시 꺼내볼 필요가 있겠다.
http://fstory97.blog.me/70149360673

http://mygony.com/archives/4810  이 포스팅은 "웹디자이너" 과정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인력을 마구 찍어내고 있는 한국 환경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를 던져준다. 현재 배출하고 있는 웹디자이너들은 스크립터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이너도 아닌 매우 어정쩡한 단계로, 결국은 대부분 웹사이트 운영을 하게 되는데 정작 중요한 웹마켓팅 방법이나 검색에 기반한 웹의 기저들을 하나도 모르고 포토샵으로 이미지나 만들고 SNS사용법이나 익혀 친구테러를 시작하며 영양가 없는 마켓팅을 시도 한다. 이들이 가야할 길은 바로  웹디자이너 과정에 컴퓨팅 기술을 조금만 덮으면 환골 탈퇴할 수 있는 "프론트 엔드 개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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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공지능이 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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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X] 공공의 사이트 품질에 바라는 것 
http://fstory97.blog.me/220041492550
고만좀깔아라.마이묵었다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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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절하 되어 있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난 그동안 내가 소프트웨어 산업역군인줄 알고 있었는데 아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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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메일 그 뜨거운 감자를 까봤다."
개인의견입니다. 기억에 의한 것이므로.. 가물가물. 어디까지가 제 의견인지, 어디까지가 패널의견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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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무섭다면 정말 손정의 한사람 때문인것 같고, 길게 보지 못한 우리가 부끄럽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과학기술과 소프트웨어에 사활을 걸고 투자해야 한다.

[소프트뱅크 페퍼] 아톰을 현실로 끌어낸 손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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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처음 보았을때 그 느낌.
 "소프트뱅크의 페퍼"  발표.
UFO라도 주은건가?  감정의 영역에 접근한 말도안되는 움직임.
클라우드 기반의 대화 처리.. Siri는 오징어였어

2014년 6월 5일. 어쩌면 과학사에 길이 남을 한가지 일을 목도한지도. 구매가 가능한 감성의 영역에 근접시킨 로봇이 출시된 날이다. 이로서, 우리가 본 AI나 공각기동대의 사회문제들이 현실에 가까워졌다. 사람들은 기계와 사람을 혼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튜링테스트가 깨질날이 얼마 안남은듯요.

무섭고 흥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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