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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방송대학,우리민족강당,주체사상,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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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상 첫 조미수뇌상봉을 통해서 본 세계의 민심​
2018-06-20 박철만
지난 2018년 6월 12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된 조미수뇌상봉은 지금 온 행성을 끓어오르는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

그 어디에 가나 조미수뇌상봉소식에 대한 이야기로 그칠줄 모른다.

전세계의 언론, 통신, TV방송들은 실시간으로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소식을 중요한 특별뉴스로, 속보로 중계하였고 신문들에서는 수뇌분들의 영상사진을 일면에 모시고 상봉소식을 대서특필로 전하였다.

이번 상봉과 회담은 조미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단과 의지의 발현이다.

조미수뇌상봉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인류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무비의 담력과 배짱, 출중한 인품을 지니시고 이번 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그이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우선 조미수뇌상봉을 통하여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을 실현해나가실 민족의 영웅, 민족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뜨겁게 절감하였다.



※ 민족의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것이다.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민족의 념원이 실현되고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이룩할수 있기때문이다.



이번 조미수뇌상봉을 통하여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민족의 어버이를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고있는 우리 민족의 고통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올해에 반드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할 확고한 결단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 두 나라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시였다.



※ 남조선의 정계, 사회계는 물론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든 일을 전페하고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을 청취하였다는 한가지 사실만 놓고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겨레의 념원이 얼마나 간절한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국대통령과의 상봉에서 오늘 여기까지 와닿는 과정이 결코 헐치는 않았다고 하시면서 과거의 력사가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우기도 했지만 그 모든것을 과감하게 짓밟고 이렇게 이 자리에까지 왔으며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되였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것은 오직 우리 민족이 당하는 고통을 하루빨리 가시고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이 내릴수 있는 대용단이다.



※ 이 력사적순간을 본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김정은위원장님과 트럼프대통령이 같은 공간에 있는 모습을 보게 될줄 몰랐다. 북미정상의 만남이라니 상상도 못했던 력사적인 현장이다!》, 《김정은위원장님과 트럼프대통령이 손을 잡는 순간 나는 꿈을 꾸는것만 같았어요. 당장 평화가 오는것만 같애요.》, 《김정은위원장님과 트럼프대통령이 만나는것을 보니 저절로 눈물이 막 나요.》라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또한 KBS, MBC, SBS 등 남조선TV방송사는 실시간 특보로 생중계하였고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적순간을 볼 때마다 일어서서 박수를 치며 《만세》까지 불렀다. 《통큰 김정은위원장님이 위대한 일을 해낼것임》, 《김정은위원장님이 통일한반도의 대통령이 되는것을 상상해본다.》, 《김정은위원장님은 민족의 영웅이다.》, 《김정은위원장님은 민족의 최고령수야, 민족의 최고령수 만만세!》라고 쓴 글들이 인터네트를 꽉 채웠다.



이것이 바로 조미수뇌상봉을 통하여 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로 달리는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민심이다.

정녕 력사의 특대사변으로 길이 빛날 조미수뇌상봉은 우리 겨레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조선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이끌어나갈 민족의 영웅, 민족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뜨겁게 절감한 력사적순간이였다.

또한 조미수뇌상봉을 통하여 전세계인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주도해나가시는 특출한 정치지도자이시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 한 나라의 평화가 그 지역과 세계의 평화에도 영향을 주지만 그와 반대로 불안전한 상태가 조성되면 그것은 그 지역과 세계평화에 돌이킬수 없는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조미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평화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려는 확고한 결단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조선반도와 지역에 도래하고있는 화해와 평화, 안정과 번영을 위한 력사적흐름을 보다 추동하는 전환적계기로 만드시였다.



※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 수천명의 기자들이 오고 지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운수수단들이 모자랄 정도였다는 이 한가지 사실만을 통해서도 이번 상봉과 회담에 대한 세인의 관심과 이 회담이 세계평화를 가져오는데 얼마나 큰 의의를 가지는가를 잘 알수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담에서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것이 지역과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당면해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내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에 대해 미국 대통령은 조미사이에 선의의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조선측이 도발로 간주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겠다는 의향을 표명하였다.

오늘의 세기적사변을 두고 인류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과정에서 보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앞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조선반도뿐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였다고, 김정은위원장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 조미수뇌상봉을 직접 목격한 언론들과 관광객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젊으셨지만 매우 로련하고 경험이 풍부하시며 두려움을 모르는분이시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으며 세계의 인터네트들에는《김정은위원장님 만세! 세계평화의 영웅!》, 《이번 북미회담에서 김정은위원장님은 대국인 미국과 동등한 지위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김정은위원장, 이제부터 세계의 정치무대를 주도해나가는 정치지도자로 당당히 등장》이라는 칭송의 글들이 계속 실리고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인류의 민심이다.

정녕 세기의 력사적사변으로 길이 빛날 조미수뇌상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담대한 배짱, 출중한 인품을 지니고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시는 정치지도자이시라는것을 세계인류가 가슴뜨겁게 절감한 력사적순간이였다.

우리 겨레와 세계인류는 적대와 불신, 증오속에 살아온 두 나라가 불행한 과거를 덮어두고 서로에게 리익이 되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며 또 하나의 새로운 시대, 조미협력의 시대가 펼쳐지게 될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단 한번의 조미수뇌회담으로 세계정치계와 언론계를 집중시키고 만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같은 불세출의 위인을 민족의 태양,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여 수산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업적​
2018-06-21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바다만풍가의 노래소리가 넘쳐나는 새로운 선경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져 수산업발전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습니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당의 수산정책관철의 선구자, 본보기로 내세워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수산부문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시고 맨 앞장에서 봉화를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본보기로 만들것을 결심하시고 여러차례 현지에 나오시여 수산사업소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면서 물고기잡이에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이 수산사업소에 현대적인 설비들과 여러가지 어구들, 물고기잡이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만능고기배들을 보내주시고 주체102(2013)년 5월 현지에 나오시여 물고기잡이목표를 정해주시며 물고기잡이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8월25일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기어이 결사관철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어로전투를 벌려 지난 시기 한해에 물고기를 1 000t정도 잡던 기준을 뛰여넘어 6개월동안에 4000여t의 물고기를 잡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12월 이 수산사업소를 또다시 찾으시고 보기드문 물고기풍년을 안아온 사업소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치하해주시며 다음해에 점령해야 할 더 높은 목표를 정해주시고 구체적인 방도들도 가르쳐주시였다. 그후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변모시킬것을 발기하시고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개건공사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결사관철의 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수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웠으며 사생결단의 어로전투를 과감히 벌려 단 며칠사이에 수천t의 물고기를 잡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이 수산사업소를 또다시 찾으시여 겨울철집중어로전투기간에 하루동안에만도 지난 시기 한해 생산량과 맞먹는 물고기를 잡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고 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답게 훌륭히 전변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면서 이 단위의 모범을 인민군대와 전국의 모든 수산사업소들이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이처럼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수산기지로 변모되여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며 온 나라의 앞장에서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새로운 어로신화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우리 당의 믿음과 사랑은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선봉투사로 키우고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여나가게 한 원동력이였다. 이들은 당정책관철로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결사전을 벌려 당창건 70돐이 되는 주체104(2015)년에 수십만t의 물고기를 잡아 《이채어경》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경을 펼쳐놓았다.

주체104(2015)년 12월 28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조선인민군 제3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어로전사들은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이며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혁명전우들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고 당의 수산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신념으로 간직하고 온넋과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 결사관철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어로공들을 우리 당과 조국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수산부문의 전투원들은 전례없는 물고기잡이전투를 벌렸다.

어느 한 수산사업소의 전투원들은 물고기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전에는 뭍에 닿을수 없다고 하면서 물고기수송선과 가공모선에 물고기를 부리고는 또다시 먼바다로 질주해나갔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1월 몸소 현지에 나가시여 지난해 집중어로전투기간에 잡은 수량보다 2배나 되는 물고기를 잡았으며 새로운 목표를 향해 계속 돌진하는 조선인민군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주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인민군대의 어로공들이 온 나라의 앞장에서 새로운 어로신화를 창조하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 황금해의 력사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수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과학적인 어로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1월8일수산사업소를 수산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세우고 인민군대의 수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하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8일수산사업소를 전국의 본보기, 표준으로 건설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고 조업을 앞두고 현지에 나오시여 앞으로 군대와 사회의 수산부문에서 새로 수산기지를 일떠세우거나 개건할 때 이 사업소를 기준으로 삼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수산부문에서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어구자재들을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현대적인 고기배들을 무어내는것과 함께 어선들을 만능어선으로 개조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어구종합공장건설도 발기하시고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워주시였으며 현지에 나오시여 생산능력을 더욱 확장하고 현대화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리하여 어구종합공장이 수산전선의 병기창으로 튼튼히 꾸려져 여러가지 어구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하는 자랑찬 현실을 펼쳐놓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산부문에서 현대적인 어군탐지기와 통신수단을 비롯한 첨단설비들을 그쯘하게 갖추며 과학적인 물고기잡이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수산이자 물고기잡이실적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안의 수산사업소들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통합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고 모든 가공공정의 자동흐름선화, 로보트화를 실현하도록 이끄시여 물고기생산과 가공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게 하시였다.



인민군대의 모범을 따라 동서해의 수산사업소들은 《단풍》호계렬의 고기배들을 자체로 무어내고 이미 있는 고기배들을 현대화하며 어구자재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 물고기대풍을 안아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한편 출어일수를 늘이고 과학적인 어로방법을 확립하여 더 많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열풍이 포구와 어장마다에 고조되였다. 동해에서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가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해에서는 문덕수산사업소가 물고기잡이전투에서 앞장에 섰다.

이처럼 수산부문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탐구도입하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져 물고기사태를 안아오게 되였다.



△ 수산업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고 수산물가공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양어를 발전시키는것은 인민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그런데 지난 기간 양어를 근기있게 밀고나가지 못하다보니 품들여 건설해놓은 양어장들이 은을 내지 못하고 양어방법도 발전하는 현실에 따라서지 못하고있었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9월 룡연바다가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맛있고 영양가높은 철갑상어를 많이 길러 옥류관에 보내주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라고 하시면서 사업소에서 장군님의 교시를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러시고 사업소에서 양어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양어와 양식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주체102(2013)년 5월에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수산물생산을 늘이자면 물고기잡이를 잘하는것과 함께 미역과 다시마, 섭조개 등을 많이 양식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와 함께 주체104(2015)년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그리하여 수산부문의 군인들과 일군들, 근로자들은 바다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서는 바다가양식에 유리한 수역들을 가지고있는 단위들에서 양식장면적을 늘이고 다시마와 미역, 밥조개와 해삼을 비롯한 수산물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동시에 배양장들의 확장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자체로 확보하여 바다동식물들의 배양능력을 1.3배로 끌어올리였다. 양화수산사업소에서는 태평양련어바다그물우리양어에 성공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수산물가공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가공모선들에 초급동설비들을 설치하고 수산사업소들의 랭동설비와 절임탕크들을 보수정비하며 현대적인 가공시설을 더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현대수산에서는 수산물생산에 가공을 접근시켜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배에서 직접 가공하는것이 추세로 되고있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대형가공모선《삼천리-1》호를 돌아보시면서 물고기가공을 잘하여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11월 조선인민군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여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공급해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으신 뜻에 받들려 수산물가공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건설되고 가공품을 다종화, 다양화하며 제품의 위생안전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 남포대경수산사업소에서는 초급동시설을 갖춘 종전보다 10배나 되는 물고기가공공장을 건설하여 가공품을 다종화, 다양화하고 제품의 안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문덕수산사업소에서는 물고기가공공장을 현대적으로 건설하여 갖가지 물고기가공품들이 쏟아져나오게 하였다. 중심어장의 한가운데 섬처럼 떠있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대형가공모선 《삼천리-1》호에서는 쏟아져내리는 물고기폭포가 순간에 가공되여나오는 풍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수산부문에서 황금해의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수산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 물고기대풍을 마련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있어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가득 풍기고 인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윤택해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조국으로 돌아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20일 저녁 평양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베이징수도국제비행장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환송하였다.

비행장에는 조중 두 나라 국기들이 게양되여있었고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의 환송간부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시며 방문결과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고 이번 방문 전기간 친절하게 동행하며 온갖 성의를 다한 그들의 수고와 노력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친근한 중국동지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전용기로 베이징을 출발하시여 사랑하는 인민들이 기다리는 조국으로 향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타신 전용기는 20일 저녁 7시 30분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를 맞이하는 의식이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를 맞이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은 조중친선의 년대기우에 또 한페지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시고 조국에 무사히 돌아오신 최고령도자동지께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삼가 축원의 인사를 드리면서 중국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나온 당과 정부지도간부들을 만나시고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



주체107(2018)년 6월 21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0일 오후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따뜻한 담화를 나누시며 대사관의 사업실태와 생활형편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전체 성원들과 가족들,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류학하고있는 학생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국떠나 먼곳에서 너무도 뜻밖에 최고령도자동지를 만나뵙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게 된 중국주재 성원들은 감격을 금치 못하며 눈시울을 적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류학생들이 건강하여 맡은 사업과 학습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주체107(2018)년 6월 21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를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20일 오후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를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간부들과 실무일군들이 수행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베이징시 시장 진길녕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함께 참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 주임 전명휘동지를 비롯한 쎈터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에서는 베이징시의 지하철도로선들과 궤도전차로선의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감시와 지휘를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 주임은 중국당과 정부지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서 쎈터가 걸어온 발전로정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여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쎈터 주임의 해설을 주의깊게 들으시며 베이징시지하철도건설력사전시장과 지하철도사령지휘쎈터, 자동표판매 및 검표체계감시쎈터를 돌아보시면서 베이징시의 지하철도운영실태와 발전전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베이징시궤도교통지휘쎈터의 자동화수준이 높고 통합조종체계가 훌륭히 구축된데 대하여 경탄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쎈터가 앞으로 세계적인 교통지휘쎈터로 더욱 비약하며 더 큰 전진을 이룩하기를 축원하시였다.



주체107(2018)년 6월 21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농업과학원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20일 오전 중국농업과학원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과 수행원들,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함께 돌아보았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베이징시 시장 진길녕동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중국농업과학원 원장 당화준동지와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의 책임일군들이 영접하였다.

중국농업과학원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은 도시의 건물 및 시설들에서 화초와 남새를 재배하고 농업의 공업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연구 및 보급하는 중점시범기지이다.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에서는 여러가지 잎남새와 열매남새들에 대한 무토양재배기술을 연구보급하고있으며 도시생활에 현대농업을 전면적으로 융합시키고 도시의 살림집, 사무실, 주민지구 등의 공간을 록색화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들을 연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대농업기술종합전시쎈터, 잎남새재배기술연구쎈터, 열매남새재배기술연구쎈터, 도시농업연구쎈터, 주민지구농업응용전시쎈터를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농업과학기술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진지하게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농업과학원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의 연구집단이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할 과학기술연구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농업과학원과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의 책임일군들이 친절하게 소개하고 안내하여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관을 기념하여 《당신들이 이룩한 훌륭한 연구성과에 깊이 탄복합니다. 김정은. 2018. 6. 20》이라는 뜻깊은 친필을 남기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중국농업과학원 국가농업과학기술혁신원에서는 자기들이 재배한 화초들을 선물로 올리였다.



주체107(2018)년 6월 21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또다시 상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20일 낚시터국빈관에서 또다시 상봉하시였다.

낚시터국빈관구내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59년 10월 2일 친히 심으신 가문비나무가 오늘도 조중친선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며 푸르청청하게 서있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는 이 뜻깊은 곳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를 위한 상봉의 자리를 또다시 마련하고 특별한 환대를 베풀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20일 오전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와 또다시 반갑게 상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존경하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며 오늘 이렇게 또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데 대하여 충심으로 감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찬에 앞서 습근평동지와 담화를 나누시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의 단독담화에서는 현정세와 절박한 국제문제들에 대한 신중한 의견교환이 있었으며 새로운 정세하에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전술적협동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께서는 단란한 가정적분위기속에 서로 마주하시고 오찬을 함께 하시였다.

여러차례의 의의깊은 상봉과 더불어 더욱 가까워지고 친숙해진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과 녀사들께서는 시종 화기애애한 담화를 이어가시며 진정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오찬을 마치신 후 습근평동지와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속에 훌륭하고 만족한 방문을 진행하였다고 하시면서 중국당과 정부가 매번 각별한 마음으로 뜨겁게 맞아주고 환대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새로운 상봉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주체107(2018)년 6월 21일 《로동신문》본사정치보도반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을 환영하여 습근평동지가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을 환영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19일 저녁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과 수행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극강동지,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 왕호녕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 왕기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인 곽성곤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선전부장인 황곤명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의 당과 정부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의 안내를 받으시며 연회장인 금색대청에 나오시였다.

전체 연회참가자들은 조중친선의 새로운 력사를 창조하고 최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시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세차례에 걸치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력사적인 상봉을 수록한 화면편집물을 시청하였다.

연회에서는 습근평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으며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중국방문을 열렬히 환영하고 이는 중조 두 당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강화를 고도로 중시하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발전시켜나가려는 위원장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중조 두 당과 두 나라 관계의 불패성을 전세계에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지난 3월 중국방문후 중조관계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 쌍방이 이룩한 중요한 공동합의들은 하나하나 리행되고있으며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생기와 활력에 넘쳐있다고 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위원장동지가 조선인민을 령도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커다란 노력을 기울이였으며 조선반도에서 대화와 완화의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대하여 기쁜 마음으로 보고있으며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언급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중국과 조선은 친근한 벗과 동지로서 서로 배우고 참고하며 단결하고 협조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의 보다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개척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수뇌상봉의 성과적인 개최로 조선반도와 지역에 새로운 력사적흐름이 태동하고있는 시기에 습근평동지와 친근한 중국동지들과 또다시 만나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습근평동지가 그처럼 분망한 속에서도 이렇듯 극진하게 환대해 맞아주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조중이 한집안식구처럼 고락을 같이하며 진심으로 도와주고 협력하는 모습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전통적인 관계를 초월하여 동서고금에 류례가 없는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고있음을 내외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습근평동지와 맺은 인연과 정을 더없이 소중히 여기고 조중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부단히 승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력사적인 려정에서 중국동지들과 한 참모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협동할것이며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중국공산당의 령도가 있기에 중국인민은 머지않은 장래에 중화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꼭 실현하게 될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연회는 나날이 더욱더 친밀해지고 더욱더 두터워지는 조중친선의 정이 따뜻이 흘러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을 환영하여 중국예술인들이 특별히 준비한 예술공연이 있었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울려퍼진 공연무대에는 《장강의 노래》, 《꽃피는 마을》, 《강성부흥아리랑》, 《잠 못 드는 밤》, 《쾌창한 날씨》, 《오 나의 태양》, 《새 세계》, 《축배의 노래》, 《조국을 노래하네》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중국예술인들의 공연은 높은 예술적기량과 형상수준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를 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무대에 오르시여 성의껏 공연을 준비한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시고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장내에 굽이치는 조중친선의 정은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뜨거운 환대에 사의를 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의 회담이 6월 19일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과 기대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결과와 그에 대한 평가와 견해, 립장이 호상 통보되고 조선반도비핵화해결전망을 비롯한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관하여 유익한 의견교환이 진행되였으며 론의된 문제들에서 공통된 인식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국당과 정부가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적개최를 위하여 적극적이고 진심어린 지지와 훌륭한 방조를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 두 당사이의 전략적인 협동이 강화되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더욱 두터워지고있는 현실을 대단히 만족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조중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보다 긴밀한 친선과 단결, 협조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위원장동지께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공적으로 주도하시여 조선반도정세를 대화와 협상의 궤도, 평화와 안정의 궤도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였다.

습근평동지는 조선반도비핵화실현을 위한 조선측의 립장과 결심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은 앞으로도 계속 자기의 건설적역할을 발휘해나갈것이라고 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허심탄회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상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9일 오후 5시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와 상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인민대회당에 도착하시자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3개월안팎의 짧은 기간에 세번째로 이루어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력사적인 상봉은 뿌리깊은 혈연적뉴대로 련결된 조중 두 나라의 형제적친선의 정을 다시금 과시하는 감동적인 화폭으로 펼쳐졌다.

습근평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또다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데 대하여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가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극진한 환대를 베풀어주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와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는 의식이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환영의식장소인 인민대회당 북대청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들이 세워져있고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또한 두 나라 국기와 꽃묶음을 든 어린이환영대렬이 줄지어 서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북대청에 들어서시여 중국의 당과 정부간부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동지가 우리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인사를 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가 사열대에 오르시자 우리 나라 애국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의 안내를 받으시며 중국인민해방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어린이환영대렬앞에 이르시자 어린이들은 두 나라 국기와 꽃묶음을 높이 흔들며 열렬히 환호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드시며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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