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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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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anyone send me a invitation code?
oyo090@gmail.com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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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sten Frary's profile photoikhile fred's profile photoYoehan O'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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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just sent you, but they said you've already received!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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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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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vernote.com/shard/s30/sh/cd72dc54-7174-468d-a703-a40bc6122761/08ffd27e0df00cb2b27479ff8614828f

일의 미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2603489


Lynda Gratton - The Future of Work: The Shift
http://www.lyndagratton.com/books/97/116/The-Shift.html

(p.216)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18902
첫번째 전환(평범한 제너럴리스트 -> 유연한 전문가)과 관련해 두가지 분야의 능력을 제시하려 한다.
* 유연한 전문 능력 | 여기서는 깊이에 초점을 맞춰 앞으로 20년 뒤 부상하게 될 경력 선택과 능력을 설명한다.
* 자기마케팅 | 여기서는 자격 credential 을 갖추고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즉 자신과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글로벌 인재 자원의 일원이 되고, 그 안에서 머무르기 위해 꼭 필요한 투자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p.221)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19174
유연성 높은 전문 능력이 탄생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미래의 가치있고 의미있는근로생활을 위해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고자할 때, 우리는 아래와 같은 생각실험을 해볼수 있다.
* 다른 능력보다 높이 평가받는 능력이 있따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깊이 이해해야 한다. 여기서 얻는 통찰은 앞날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 미래에는 어떤 능력이 중요하게 여겨질지 최대한 현명하게 예측해야 한다. 물론 미래에 중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를 바꿀 다섯가지 힘을 알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 합리적인 추측은 가능하다.
* 미래에 중요해질 기술과 능력을 충분히 파악하되,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도 꾸준히 개발해야 한다.
* 그런 다음 그 분야에서 전문 능력을 쌓기 위해 깊이 파고든다.
* 마지막으로 약간의 일탈과 변형을 통해 다른 분야에 옮겨갈 준비를 한다.

p.226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23242

가치를 창출하며 드물며 쉽게 모방하기 어려운 기술과 재능은 무엇일 것 같은가?
pp.226-27.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23238
미래에 주목받을 경력과 기술
첫번째 경력: 풀뿌리 권익대변운동
(..) 수많은 사회운동이 세계적으로 연계되고 증폭되 국제적 논의를 이끌어내는 것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게 될 때 변호가 발생한다. 앞선 실험과 혁신적 해법 제시 그리고 입증된 관행을 남보다 빨리 채택하는 사람들도 바로 풀뿌리 운동가다.
(..)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교육에서부터 전염병 박멸, 영세기업 지원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 어느 분야에서든 이런 풀뿌리 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p.228-30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23240
두번째 경력: 사회적 기업
(..) 이들 사회적 기업은 따로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특히 아시아와 유럽의 사회적 기업들은 팀, 네트워크, 단체 등을 통해 힘을 모아 변화를 주도한다. 특히 Y세대가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기업들의 협력은 앞으로 수십년 동안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인터넷이나 소셜네크워킹 사이트가 여러 사회적 기업가의 성공과 협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빼먹을 수 없다. 이런 도구를 이용해 사회적 기업가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 세계 청중에게 전달하며, 세계적인 네트워크와 투자자를 개발한다. 나아가 창업 자본을 거의 또는 전혀 들이지 않고 세상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기회를 만들어낸다.

p.230
http://yoehanee.userstorybook.net/164381#quote_123241

세번째 경력: 소기업가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수천명의 독립적인 사업가들처럼, 미래의 독립적인 소기업가들도 가치사슬의 작은 부분에서 자기 역할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 슈이 리 같은 이런 소기업가들은 규모의 경제를 누리기 위해 힘을 모은 다른 수천 명과 함께 거대한 협업 집단의 일원이 된다.
(..) 대기업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업무는 상당 부분 독립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런 추이를 이끄는 동인은 IT 제품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술이다. 이 두요인이 결합하면 영세한 기업들도 정교한 분석 툴을 이용해 주문을 추적하고 제3자와 협력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
(..) 이런 방법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이 흥미를 느끼거나 수익성이 있어 보이는 아이디어에 기부 및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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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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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으로 유명한 Taser가 새로운 상품을 내놨다는 기사.

경찰관의 선글라스에 붙어있는 담배 한가치만한 카메라. 2시간분의 비디오를 저장할 수 있고 도킹스테이션을 통해 스토리지로 옮기면 자동으로 Cloud 시스템으로 올라간다고.

미국은 특히 경관의 총기사건으로 인한 분쟁이 많은데 이 카메라시스템이 이런 분쟁으로 인한 비용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

카메라가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되면 시민이나 경관이나 더 '얌전하게' 행동한다는 효과가도 있다고.

인상적인 것은 이 Taser사가 클라우드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니고 아마존클라우드를 이용한다고. 업로드시키면 자동으로 분류되고 태깅되도록 시스템이 진화될 것이 분명. 덕분에 일선 경찰서는 비디오테입이나 스토리지 등을 유지하기 위한 IT시스템, 인력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고.

얼마전 무인정찰기인 드론이 미국경찰에 광범위하게 도입될 조짐이 보인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http://news.donga.com/Inter/3/02/20120218/44145281/1?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이제 프라이버시는 없는 시대로 돌입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이 기사를 읽으면서 다시 실감. 누구나 안경에 카메라를 달고 다니는 시대가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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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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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에 대한 Bret Victor 의 상념을 따라가보며,
http://worrydream.com/SomeThoughtsOnTeaching/

뮤지션이기도 한 피아노 선생님이 있다. 연주와 공연만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와 밴드 멤버들은 공연과 공연 사이에 소득을 위해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다른 음악가들의 연주를 맡았다. 그가 가르치는 이로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동안, 그는 자신이 하는 것을 가르쳤기에, 그의 가르침은 정직했다.

연구소에서 일하는 엔지니어가 있다. 그는 저녁 시간에 지역대학에서 미분방정식을 강의한다. 그에게 미분방정식이란 난해한 기호가 아니라, 생계수단이었다. 그가 가르치는 것들이 왜 중요한지를 그는 잘 알고 있었다.

대학의 한 가르치는 이는 오전 중에는 강의실에서 정보이론을 가르치고, 오후에는 자신의 연구실로 돌아가 기초 정보이론에 기반한 고급이론을 연구한다.

20년 경력의 배관공은 지역상업학교에서 "낙오자"들을 가르쳤다. 자리에 가만있지 못하고, 암기하지 못한다고 주류교육에서 밀려난 배우는 이들이었다. 그는 배우는 이들에게 탄탄하고 유용한 기술을 알려주고, 그들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과 긍지를 심어주었다. 배우는 이들은 그를 존경했다. 스무 해 동안 그는 가족을 먹여살렸고, 집을 샀으며, 자신의 배관 사업체를 운영했다. 그는 가르치는 이면서 롤모델이었고, 배우는 이들은 그의 수업을 들음으로써 그의 "삶"을 배우고자 했다.

===

"가르치는 이"는 어떠할까?
역사를 가르치는 이가 저녁시간에 최신 역사연구자료를 본다거나, 문학을 가르치는 이가 도서관잡지에 응모할 단편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수학을 가르치는 이가 저녁시간에 선형대수를 할까? 미적분을 가르치는 이가 미적분을 할까? 그것에 의지할까?

가르치는 이가 자신이 가르치는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를 신뢰할 수 있을까?

가르치는 이가 교과목을 가르칠 때 말고는 그 과목과 무관하다면 그를 신뢰할 수 있을까?

그런 가르치는 이가 자신이 가르치는 것이 가치있음을 어떻게 깨달을까?
그런 가르치는 이가 얼마나 잘 가르칠까?
(교과이수과정이나 시험은 터무니 없는 답변이다.)

진정한 가르침이란 "교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지식이 대량 생산된 일용재화가 아닌 이상.
진정한 가르침이란 "생각하는 법"을 전달하는 것이다.
가르치는 이가 생각하는 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그 방법을 전달할 수 있을까?

많은 가르치는 이들이 교과목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줄로 안다. 이들은 가르치는 것을 사랑하며, 자신의 학생들을 사랑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지만, 이들이 마치, 요리하는 것을 사랑하지만, 음식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음식을 맛보지 않는 요리사처럼 여겨지는 것은 나뿐일까? 이 요리사는 충분히 좋은 의도를 가졌음에도, 만족스러운 음식을 만드어 줄 요리사일 리 없다.
Some Thoughts on Teaching. Bret Victor / November 23, 2011. Some teachers teach from life. My piano teacher played the piano. Like, all the time. He had to; it's not easy to make a living as a 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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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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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Games 김학규 대표님이@cheydohundaddy책의팩트 태깅을 중심으로 한 DB-위키-인터페이스-전자책 아이디어. 기록 차원에서 다시 옮겨봅니다. 시간순은 일반 문서와 같이 위에서부터 아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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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17721883639808
스티브잡스 전기라던가 기타 사람이름들이 많이 나오는 책들을 읽으면서 반복적으로 느끼는 점은 기존의 아날로그 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 책을 읽다 인물을 발견하고 책 읽은 정도에 따라 인물들의 프로필 갱신이 되는 책이 있다면 훨씬 재밌을텐데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17721883639808
다이슨이 백년넘은 진공청소기를 혁신한 것처럼 수천년 넘은 책을 혁신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책의 가장 큰 문제점은 뇌가 지식을 받아들이는 구조와 잘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용은 좋지만 몰입이 안되는 책들이 얼마나 많은가?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18348781092865
사람둘이 게임에는 과다할정도로 몰입을 잘 하고 책에는 몰입을 잘 못하는게 게임때문이 아니라 책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난 책을 너무나 사랑하고 책이없으면 못 산다. 하지만 어떤 책들은 읽기가 너무 불편하다. 내용이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불편하다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19090543767552
전자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장점은 자원을 절약한다, 값이 싸다, 유통이 쉽다, 가볍다 따위뿐만이 아니라 '게임처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여야 한다.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20321781706752
책을 읽을 때 불편한 부분, 한번에 많은 인물이 등장시 인물간의 구분이 잘 안됨, 현재까지 진행 요약하기 어려움, 팩트와 묘사간의 혼재. 가령 라이트노벨 전자책이라면 등장인물을 클릭하면 사진이 포함된 프로필과 지금까지 캐치한 팩트리스트가 뜬다던가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20877426311170
한 페이지에서 어느 이상 시간을 소모하면 그 페이지에 들어있는 '팩트'들이 내 커스텀 사전으로 누적되도록 만들면 책을 보는 것이 공략하는 기분으로 바뀔 수 있지않을까. 팩트는 기존 책의 텍스트에 태그로 묶인 문단 오브젝트



https://twitter.com/#!/cheydohundaddy/status/143922113617723392
이런식으로 책의 텍스트에 팩트 태깅을 하고 인명 사전을 만드는게 출판사가 하는게 아니라 위키형태로 독자가 직접할 수 있도록 단말기와 디비, 인터페이스를 구축해서 제공하는 업체가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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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저의 멘션입니다.


https://twitter.com/#!/yoehanee/status/144013309040013313
@cheydohundaddy책의확장이라기보다는 본격 "텍스트 엔터테인먼트" 앱이겠네요. 판권과 리더 앱을 보유한 아마존이 책을 문장 형태로 쪼개 태그달수있게 개방하면 되지않을까요? 반지의제왕 처럼 매니아독자층 있고 보조설명 요긴한 책이 적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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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한 오늘@gemong1님의유사한 아이디어입니다. 이쯤되면 어디선가 누군가는 개발하고 있을법도 한데...

https://twitter.com/#!/gemong1/status/162445673738940419
전자책/동영상 같은 매체도 웹사이트처럼 URL 체계가 있어야. 개별적인 부가 서비스 만들어봐야... 단락/프레임 단위로 URL을 링크할 수 있다면? Amazon/YouTube가 이런 걸 오픈한다면? 와~ https://t.co/T4QAxcQw
이런식으로 책의 텍스트에 팩트 태깅을 하고 인명 사전을 만드는게 출판사가 하는게 아니라 위키형태로 독자가 직접할 수 있도록 단말기와 디비, 인터페이스를 구축해서 제공하는 업체가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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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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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투표 문자가 왔다...! URL 에 고스란히 개인식별용으로 전화번호를 넣은 것은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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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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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aengyi:송아지 입식기금을 제안합니다. 송아지가 태어나면 농가와 계약을 맺고 일정 사육비를 부담한다음 잡을때가 되면 고기를 받거나 이익을 나누는거죠. 도와주세요. 한우 살처분을 막아야 합니다." 대안육식주의에 관심있는 사람으로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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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국에서 모바일 서비스들의 분류

1) 정보 소외자들이 정보(농산물 시장 가격 등)에 접근하게 해주는 서비스
2) 중개인(부정 촉발, 거래비용 상승)을 배제하고 당사자들끼리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모바일 머니 등)
3) 크라우드 정보수합 서비스 (Ushahidi, FrontlineSMS 등의 재해 신고/선거 관리)
4) 적정기술 관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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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FEIT drugs can make up around a quarter of all those sold in poor countries, according to some estimates. They provide a lucrative and lethal business, against which most consumers are power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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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남수단 간의 관계는 풀리지 않았었네요. 여전히 폭격과 학살이 이뤄지고 있답니다. 세계가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소리를 내지 않으면 우리는 방관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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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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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혁신가가 놀라운 점은 이런 필요에 의해서 만든 기계가 소규모 생산으로도 생산성이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에 이를 사업화를 한 것이 아니라 위키에 3D 디자인과 설계도, 교육용 영상과 경비를 게재하면서 세계적인 반응을 일으킨 점이다. 그가 자신이 만든 트랙터를 공개하자 그와 뜻을 같이 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참여자들이 나타나서 더욱 다양한 장비의 시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이 목표로 한 50종류의 필수 장비 중에서 2012년 1월 현재 필자가 확인해 본 결과 10종의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었고, 6종은 현재 개발단계에 있다. 놀랍게도 이 프로젝트는 저절로 성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에 이어 하드웨어에도 특유의 개방성을 바탕으로 하는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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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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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통합플랫폼 합작사 설립 초읽기 http://www.etnews.com/201201060149

1. MBC+SBS 합작이고, KBS 는 컨텐츠만 제공

2. #tving 보다 저렴하다면, 월 5,000 미만이어야

3.가입자 3백만이 목표, 티빙: 1년걸려 유료 10만명, 일반 200만명 달성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65915)

4. 외국에서도 스트리밍 가능할까? k-player 는 국외에서 이용불가(http://twitter.com/#!/eyeball/status/156487956784361473 via @eyeball)
한국판 '훌루' 서비스를 위한 지상파방송 합작사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MBC·SBS는 이르면 이번 주 중 50:50 지분을 투자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고 통합 플랫폼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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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eha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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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입식에 관한 몇가지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http://www.mapocoop.org/bbs/board.php?bo_table=nanum&wr_id=667&page=4


송아지 입식기금 마련 간담회
자식처럼 아니 자식과 마찬가지로 키우던 소가 제대로 마취도 못한 채로(살처분 시 원래는 혈관 정맥주사를 통해 마취를 해야 하나 시간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둔기로 머리를 때려 기절시켜 살처분을 한다고 합니다.) 차가운 흙구덩이에 내몰리는 광경을 차마 보지 못했다는 생산자님.


http://www.sndure.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4

송아지입식기금을 상환하며 - 조합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20여 년간 유기농업을 이어온 원주의 생산자들에게 지역순환농업이라는 꿈을 꾸게 하고, 그 꿈을 실현될 수 있도록 한 것은 바로 07년, 08년 송아지입식기금에 참여해 주신 조합원님들입니다.

송아지 입식기금을 통해 마을에 송아지 울음소리가 들리고, 사육공간이 확대되었으며, 지렁이 사육장과 분변토장 건립으로 순환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된 것입니다.


http://kdlp.org/index.php?mid=news_integration&page=5&document_srl=3237195


[대안의 삶을 찾아서] 암송아지 입식지원운동
생명농업을 추구하는 가톨릭농민회에 없어선 안 되는 것이 유기농업을 실현하기 위한 유기질 비료였다. 마침 믿을 수 있는 쇠고기를 먹고 싶다는 바람에 서울 목동성당에선 가톨릭 농민회 회원이 기른 한우를 명절마다 공급받고 있던 터였다. 도시와 농촌의 요구가 맞닿아 ‘자급 퇴비 마련을 위한 암송아지 입식지원운동’이 시작됐다. 도시 성당에서 송아지 입식(송아지를 사오는 것) 자금을 내고 농촌의 가톨릭농민회 회원이 이를 맡아 기르며 배설물을 퇴비로 이용하는 것이다. 소가 다 크면 도축해 소의 주인인 성당에 고기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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