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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의 계절입니다. 길가를 지나다가 이 녹색 이파리에 홀려서 찍어 봤습니다. 화면 가득 놓고 보면 나름 '안구정화'가 되는군요. ㅎㅎㅎ

간만에 여러 분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름 하나의 플러스와 이름 하나의 플러스. ㅋ


+Jun Seop Lee +Jungshik Shin +Soo Kim +W.D. Yang +Hyomin Lee +Kyungsoo Sohn +태풍 OH +Seungseok Oh +부링마 +Rachel Ahreum Hahn +지동익 +Woohyung Lee +Gatorlog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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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Kim's profile photoHyomin Lee (이효민)'s profile photo부링마's profile photoJun Seop Lee (seoulrain)'s profile photo
5 comments
Soo Kim
 
+Sungwoo Kim 제 이름을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바람도 저 초록을 어쩌지 못하는 군요. 크게 흔들지도, 머물지도 못하고 지나가네요. 햇살 반짝 받아내는 당돌한 잎사귀와 함께 숨쉬고 있는 지금. 소중하고 송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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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o Kim 바람에 살짝살짝 흔들리는게 더 사랑스러운 초록 이파리들이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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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o Kim 나뭇잎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주셨네요. :)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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