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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Woo R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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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구플을 또 백만년 쉬게 되었네요.

온 김에 직장에서 Gamification을 잘 활용하는 분들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디어 공유나 팀/직원들간 재미있는 경쟁...

직원들이 따분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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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도시. 크로아티아의 Split.

얼마전 우리 나라의 한 리얼리티 프로의 배경이 되기도 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 이탈리아를 마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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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들으면 참 좋은 왕정문(왕비)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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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lia의 Superstar

가수 이름은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 후렴구를 들으면 '아하 그 노래' 하게 될 정도로 오랫동안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었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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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he Voice of Ireland 시리즈 2가 진행중인데, 코치들은 시리즈 1때와 비슷.

웨스트라이프의 Kian Egan과 +백진영 님과 +한기윤 님이 예전에 여기에 올려주었던 The Corrs라는 그룹의 Sharon Corr가 포함. 그리고 Superstar라는 노래로 유명한 Jamelia가 시리즈 2에 합류. 코치들이 화려하다.

여기 올린 영상은 올해가 아니고 작년 시리즈 1에서 코치들이 함께 공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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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 2차 시도.
지금은 없어진 종로 2가의 한 극장에서 이 영화를 봤었죠.

T-REX "I love to bo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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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는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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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이드 오코너는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아닐까 싶네요. 

앞선 포스팅과 같은 노래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시네이드 오코너가 유일하게 직접 출연한 뮤비라고도 하네요. 현재 고작 215 view. 따끈따끈한 뮤비입니다.

아일랜드의 전통 결혼식을 재현했네요. 전 아일랜드인만의 결혼식에 초대받은 적이 없지만, 아일랜드인들도 물론 요즘은 호텔이나 다른 곳에서 결혼을 하는 게 보통입니다.

월드 스타가 되어 많은 일을 하면서 음악을 만드는 데 고작 4% 정도밖에 시간을 못 쓰느니 지금처럼 아일랜드에서 하고 싶은 음악을 하며 살고 싶다는 그녀. 얼마나 자신이 사는 곳과 음악에 애정이 깊은가를 엿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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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철  님께서 댓글을 다셔서 전 당연히 제가 뮤직스토리에 공유한 걸로 알았는데 제 스트림에 올려놓은 거였군요. ㅠㅜ Limited로 공유했으면 다시 커뮤니티로 공유도 안 되는군요. 

아일랜드 음악을 저에게 가르쳐주시는 +오마담 님과 +이태섭 님께도 공유합니다. 

토크쇼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정말 음악에 빠져서 살아가는 듯 하네요. 앉아 있을 때도 마치 사람들이 펜을 만지작거리듯 기타줄을 튕겨가면서 세상사에 아무 관심이 없다는 듯 말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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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Inc.com에 아일랜드의 더블린이 소개되었기에 간략히 요약해 봅니다.

유럽의 실리콘 밸리라고 하는 표현이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몇몇 상징적인 회사들의 이름을 보면 그런 비유를 할 만도 합니다.

구글,페이스북,링크드인,이베이(페이팔),징가,아마존,트위터에 링크드인까지 모두 더블린에 유럽 HQ를 두고 있습니다. 단순히 회사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 2500명, 페이스북 수 백명(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다), 이베이 1200명 등 규모도 상당합니다. 물론 기존의 IT 공룡 업체들 다수도 HQ를 두고 있죠.

기사는 더블린이 선택된 이유로 다음을 열거하네요.

1) 12.5%라는 낮은 법인세. 보통 법인세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스타벅스의 경우를 보면 회계 처리에 따라 영국에서도 세금을 전혀 내지 않거나 소액만을 내고 사업을 할 수가 있죠.

2) "엔터프라이즈 아일랜드"라는 멋진 이름의 국립 벤쳐 지원 기구. 기사에 의하면 유럽 최대라고 하네요. 미국의 회사들 뿐 아니라 벤쳐들도 많이 생기는 만큼 펀드 지원도 다양하고 세제 혜택도 크다고 합니다.

3) 거대한 인력 풀. 유명한 대학들에서 쏟아지는 인력, 그리고 주변 국가들과 인도 등의 국가에 있는 인재들까지 빨아들이는 구글 등의 큰 회사들. 드롭박스 VP의 말이 기사에 인용되어 있네요.
"You start with some great academic institutions, and add a few companies that paved the way, and soon, a city becomes known as the place. That's what happened in Silicon Valley, and I think Dublin's in a similar position."

4) 비슷한 요소로, 더블린은 유럽에서 젊은 층의 인구 비중이 가장 높고, 지금도 출산율이 가장 높은 수준.

5) 또다른 정부기관인 IDA(Industrial Development Authority)의 적극적인 지원

6) 중요한 사람들과의 네트워킹마저 부담없게 만드는 더블린의 펍 문화. 밀실 문화가 없고 누구나 펍 안에서 기네스나 다른 맥주의 파인트를 들고 서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분위기가 보통 가벼운 편이죠.

최근에 핀란드의 벤쳐 문화에 관해 포스팅하셨던 +Jungwook Lim님께 일단 직접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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