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cover photo
Profile photo
Iam talker
About
Posts

하루패드를 즐겨 썻는데...복사 붙여넣기 하면 영 이쁘지 않게 나오네.
Add a comment...

Post has attachment

Post has attachment

Post has attachment

겨울이 가까워서 그런지 얼굴 수분이 빨리 마른다...가습기를 최대로 안틀어놓으면 힘드네
Add a comment...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쓸 생각이다.
에버노트의 버벅임이 극에 달해서(노트 하나 여는데 3분,5분..) 도저히 쓸수가 없다. 뭐 하나 확인 하려고 해도 불가능하다.

시놀로지 ds노트에 백업을 한뒤 이제는 네이버를 쓸 생각이다.

블로그스팟은......도저히 자료확인이나 축적을 할수 있는 조건이 아니고, ds노트는 써봤는데 검색이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그외에도 자잘한 오류가 매우 많았고..

티스토리가 요새 초대장이 없어졌다는데 티스토리는 카테고리가 비공개가 안되어서 싫고...

가만 생각해보면 에버노트를 쓰거나 네이버 블로그를 비공개해놓고 쓰거나 별 차이는 없었던것 같다.
Add a comment...

그나저나 구플이 망하면 골치아픈데..정말 대체제가 없군
Add a comment...

시간의 경과를 느끼거나 따분해하거나 지루하다는건 몰입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증거라고 생각된다. 나는 어렸을때는 책을 매우 좋아했는데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7시간씩 읽었다. 그래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시간이라는건 이것과 저것의 사이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때 이 생각과 저 생각의 거리를 시간의 경과로 느끼고 따분함으로 느낀다.

따라서 오직 한가지의 생각만이 마음속에 자리 잡는 경우 시간의 경과를 느낄수가 없다.
Add a comment...

대체로 몰입이란 몰입의 대상이 매우 재미있거나(만화,소설,영화,음악) 또는 매우 절실할때 나타난다.(연구원들의 연구)

그러나 그 외의 것에는 몰입하기가 힘들다. 일반적으로 공부나 일을 할때 또는 명상을 할때 그 몰입의 대상은 단조롭고 재미가 없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 경우 몰입을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잘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서 어떤 대상에 대해 집중을 한다고 치자...나무 같은걸로.

나무를 생각할때 산발적으로 마음속에서는 나무가 아닌 다른 것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 즉시 마음은 나무가 아닌 다른 것에 달라붙기 시작한다.

어제 먹은 밥이라던가, 전에 만났던 사람이라던가...예전에 있었던 일이라던가...

따라서 이러한 평범한 것(흥미롭지도 않고, 절실하지도 않은)에 대해서 몰입을 할때는 의도적으로 마치 ...두더지 잡기를 하는 것처럼 잡념이 들때마다 그 잡념을 눌러줘야 할 필요가 있다.

어떤 잡념이 들때마다 다시금 몰입의 대상을 생각해서 마음의 방향을 돌려놓거나, 잡념이 들때마다 잡념을 순간적으로 내려놓는 그런 작업이 필요하다
Add a comment...

에버노트 프리미엄으로 쓰고 있는데 최근 너무 심하게 버벅인다. 노트 하나 열려면 몇분이 걸리고...윈도우에서 하도 버벅이길래 웹으로 썻는데 웹에서도 이제 버벅인다. 열지를 못해.

에버노트는 이제는 정말 그냥 스크랩용으로만 쓰고, 메모는 구글킵으로 옮기는 수밖에 없겠다.
Add a comment...
Wait while more posts are being loa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