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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Gospel Church of Honolulu (하와이 순복음 호놀룰루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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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종말에 대한 교훈을 하시면서 아주 간단하지만 굵게 “롯의 처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7:32). 성경에는 본이 되는 믿음의 사람들도 있지만, 실패의 교훈이 되는 사람들도 나옵니다. 그 가운데 한 명이, 바로 롯의 처입니다. 롯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조카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버지가 데라였는데, 그가 장남이었던 아브라함을 낳고 그 다음 둘째 아들 나홀과 막내 아들 하란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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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시는 일 가운데 하나가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계시는 일입니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 1:3). 이 우주 만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는 이 지구나 우주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아주 약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자꾸 부서지려고 하고 무너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예수님이 능력의 말씀으로 붙들고 계시는 … Continue reading 만물을 붙드시는 예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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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한다고 기도하고 나서도 마음속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말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뇌의 90% 이상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데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각하고 믿고 바라보는 대로 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입술에는 권세가 있어서 사람이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나 여호와는 입술의 열매를 짓는 자이다”라고 분명히 말하셨습니다(사 57:19). 우리의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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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0편은 아삽이 지은 시인데, 마지막 결론이 바로 감사의 제사입니다. 아삽은 레위인이었는데, 다윗 왕 시대에 찬양대의 리더였습니다. 그는 원래 고라(Korah) 족속의 후손인데요(대상 26:1), 고라가 누구였습니까? 모세 시대에 지도자 모세에게 반기를 들어서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으로 땅이 갈라져 가족들과 함께 죽은 족장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를 일본에 팔아넘긴 이완용씨의 자손과 같이 아삽은 “반역자의 후손”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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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자주 쓰는 성경 언어와 천국 언어가 있다면 바로 “할렐루야와 아멘”입니다. 할렐루야는 신구약 성경에 27회나 기록이 되었는데 그 뜻은 “너희들은 야웨 하나님을 찬양하라”입니다(할렐(자랑하라/찬양하라) + 루(너희들은) + 야(야웨 하나님). 할렐루야와 아멘은 종종 같이 쓰입니다: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계 19:4). 아멘은 셈어(Semi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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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성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임재하십니다.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가 얼마나 신비하고 고귀한지 모릅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와 질병과 저주와 지옥의 형벌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희생과 은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그럼 주님을 어떻게 기념하라는 것일까요? 사도바울은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라고 말합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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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월마트(Walmart) 근처에서 아랍 여성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얼굴과 몸에 두건과 옷을 칭칭 감고 있었는데, “아 얼마나 덥고 답답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문명화된 시대에서도, 사우디와 같은 아랍 국가에서는 여성이 전신을 가리는 검은색 옷인 아바야와 얼굴을 가리는 검은색 히잡을 쓰고 다녀야 합니다. 우리가 볼 때에는 너무 부자유해보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모세의 수건에 대해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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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를 기록한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했던 가룟 유다도 아니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다대오 유다도 아니며 바로 예수님의 친동생이었던 유다입니다. 그는 원래 예수님 생전에는 예수님을 안 믿고 형을 미친 자로 취급하다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변화가 되어 예수님을 믿고 헌신적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겼습니다. 회심한 후에 유다는 지옥불을 향해 가고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 성도의 사명이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자를 … Continue reading 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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