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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Gospel Church of Honolulu (하와이 순복음 호놀룰루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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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보면 예수님으로부터 “큰 믿음을 가졌다”고 칭찬을 받은 이방 여인이 있습니다: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 15:28). 이 여성은 헬라어를 사용했던 페니키아 지역의 수로보니게 족속의 여성인데,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려서 아주 큰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막 7:26). 성경에는 이름이 나와 있지 않지만, 클레멘트의 서신서에 의하면 이 여인의 이름은 쥬스타였다고 합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자,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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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원래 계획은 사람과 함께 가정(home)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요 14:23).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창 1:26). 그런데 사람과 함께 가정(거처)을 이루시고자 하셨던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의 불순종과 마귀에 의해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인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함께 사랑의 거처를 만들어가시려는 역사”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아담 시대에 하나님은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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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에베소에 있을 때 고린도로부터 세 사람이 찾아옴으로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의 온 것을 기뻐하노니 저희가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니라 저희가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하였으니.” 스데바나는 아가야의 전도의 첫 열매였습니다다(고전 16:15). 아가야는 고린도가 속해 있는 지역의 이름이었습니다. 바울이 그리스의 아덴(Athens)에서 전도에 실패하고 낙심과 두려움 가운데 고린도에 와서 전도를 하게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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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은 성경의 주인공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이 어린양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어린양’이란 표현은 일찍 죽임을 당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용어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며 순종할 때 하나님은 어린 수양을 준비하셔서 대신 제물로 드리게 하셨습니다(창 22:12-13). 이것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갈보리 산에 희생 제물로 내어 놓으실 사건을 미리 예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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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감정이 풍부하시면서도 합리적이신 분이십니다.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에 쉽게 감동을 받으시고, 또 설득력 있는 기도에 수긍을 하시고 응답해주십니다. 민수기 26장에 보면, 각 지파에서 20세 이상이 된 남자들에게 기업을 나누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인구가 많은 지파에게는 많은 기업을, 인구가 적은 지파에게는 적은 기업을 공평하고 평등하게 분배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므낫세 지파에 속한 슬로브핫의 집안이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슬로브핫은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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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일 행복할 때는 사랑을 하고 또 사랑을 받을 때입니다. 사랑은 자신만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이런 면에서 재물이나 성공이나 권력이나 하는 것과는 그 품격이 다릅니다. 사랑이 행복의 최고 비결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한 것은 사랑의 본질과 의미를 깊이 깨닫지 못하고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서투른 사랑 때문에 사람들은 상처를 받고 불행해지기도 … Continue reading "하나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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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윤성빈 선수가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세계 신기록을 세우면서 우승을 했는데 그것이 재능과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이지만, 이 선수의 정신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가 한 이런 말이 제 마음에 남습니다: “생각하고 계속 바라보면 이루어집니다” 스켈레톤 경기에서 썰매가 얼마나 빨리 내려가는지 시속 140km나 된다고 하는데 윤성빈 선수도 처음 데뷔할 때에 “이건 해서는 안될 스포츠구나”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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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느 동네의 회당에 들어가셨을 때에 거기에 한쪽 손이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마 12:9~). 손이 말랐다는 것은 피가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서 손의 근육이 그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석공이 직업으로 알려져 있는 그가 손이 마르자 일을 잘 못하게 되었고 매우 낙심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잘한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회당에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 Continue reading "마른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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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 없이 살지 말고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생각하고 사는 것은 질문의 삶을 요구합니다. 이 세상에 대하여, 인생에 대하여, 신앙에 대하여 질문하는 것은 우리를 더 발전하고 성숙하게 합니다. 최고의 지성이신 하나님도 질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질문은 우리 인간에게 책임성과 성찰과 변화와 성장을 요구합니다. 아담이 불순종하여 범죄하였을 때 “네가 어디에 있느냐?”고 질문하셨고, 살인하여 범죄한 가인에게도 “네 아우 …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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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과 배려는 대인 관계의 성공에 아주 중요합니다. 친절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인자하거나 친절한 성품은 사람들에게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친절한 사람을 좋아하고 그 사람 곁에 있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친절한 사람은 따뜻하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하나가 바로 자비인데(갈 5:22∼23), 이 자비가 에는 kindness(친절)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자비의 성품이 친절의 성품과 일맥상통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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