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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chong 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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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맘고생하고 있는 Back버튼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Back버튼 좀 살려줘!!" - http://freebackbtn.tumblr.com/

왜 국산 앱들만 백버튼을 막을까요? 이제 백버튼 막는 관행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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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aterialistic.kr/post/69602072523

DRM은 애초에 저작권 위반 같은 걸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콘텐츠 배포자들이 자기들의 콘텐츠를 재생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자들을 통제하기 위한 것이고, 그런 목적으로 DRM은 이미 잘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DRM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단 식으로 DRM을 반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내용의 글.
Discussions about DRM often land on the fundamental problem with DRM: that it doesn't work, or worse, that it is in fact mathematically impossible to make it work. The argument goes as follows:

1. The purpose of DRM is to prevent people from copying content while allowing people to view that content,

2. You can't hide something from someone while showing it to them,

3. And in any case widespread copyright violations (e.g. movies on file sharing sites) often come from sources that aren't encrypted in the first place, e.g. leaks from studios.

It turns out that this argument is fundamentally flawed. Usually the arguments from pro-DRM people are that #2 and #3 are false. But no, those are true. The problem is #1 is false.

The purpose of DRM is not to prevent copyright violations.

The purpose of DRM is to give content providers leverage against creators of playback devices.

Content providers have leverage against content distributors, because distributors can't legally distribute copyrighted content without the permission of the content's creators. But if that was the only leverage content producers had, what would happen is that users would obtain their content from those content distributors, and then use third-party content playback systems to read it, letting them do so in whatever manner they wanted.

Here are some examples:

A. Paramount make a movie. A DVD store buys the rights to distribute this movie from Paramount, and sells DVDs. You buy the DVD, and want to play it. Paramount want you to sit through some ads, so they tell the DVD store to put some ads on the DVD labeled as "unskippable".

Without DRM, you take the DVD and stick it into a DVD player that ignores "unskippable" labels, and jump straight to the movie.

With DRM, there is no licensed player that can do this, because to create the player you need to get permission from Paramount -- or rather, a licensing agent created and supported by content companies, DVD-CCA -- otherwise, you are violating some set of patents, anti-circumvention laws, or both.

B. Columbia make a movie. Netflix buys the rights to distribute this movie from Columbia, and sells access to the bits of the movie to users online. You get a Netflix subscription. Columbia want you to pay more if you want to watch it simultaneously on your TV and your phone, so they require that Netflix prevent you from doing this.

Now. You are watching the movie upstairs with your family, and you hear your cat meowing at the door downstairs.

Without DRM, you don't have to use Netflix's software, so maybe just pass the feed to some multiplexing software, which means that you can just pick up your phone, tell it to stream the same movie, continue watching it while you walk downstairs to open the door for the cat, come back upstairs, and turn your phone off, and nobody else has been inconvenienced and you haven't missed anything.

With DRM, you have to use Netflix's software, so you have to play by their rules. There is no licensed software that will let you multiplex the stream. You could watch it on your phone, but then your family misses out. They could keep watching, but then you miss out. Nobody is allowed to write software that does anything Columbia don't want you to do. Columbia want the option to charge you more when you go to let your cat in, even if they don't actually make it possible yet.

C. Fox make a movie. Apple buys the rights to sell it on iTunes. You buy it from iTunes. You want to watch it on your phone. Fox want you to buy the movie again if you use anything not made by Apple.

Without DRM, you just transfer it to your phone and watch it, since the player on any phone, whether made by Apple or anyone else, can read the video file.

With DRM, only Apple can provide a licensed player for the file. If you're using any phone other than an iPhone, you cannot watch it, because nobody else has been allowed to write software that decrypts the media files sold by Apple.

In all three cases, nobody has been stopped from violating a copyright. All three movies are probably available on file sharing sites. The only people who are stopped from doing anything are the player providers -- they are forced to provide a user experience that, rather than being optimised for the users, puts potential future revenues first (forcing people to play ads, keeping the door open to charging more for more features later, building artificial obsolescence into content so that if you change ecosystem, you have to purchase the content again).

Arguing that DRM doesn't work is, it turns out, missing the point. DRM is working really well in the video and book space. Sure, the DRM systems have all been broken, but that doesn't matter to the DRM proponents. Licensed DVD players still enforce the restrictions. Mass market providers can't create unlicensed DVD players, so they remain a black or gray market curiosity. DRM failed in the music space not because DRM is doomed, but because the content providers sold their digital content without DRM, and thus enabled all kinds of players they didn't expect (such as "MP3" players). Had CDs been encrypted, iPods would not have been able to read their content, because the content providers would have been able to use their DRM contracts as leverage to prevent it.

DRM's purpose is to give content providers control over software and hardware providers, and it is satisfying that purpose well.

As a corollary to this, look at the companies who are pushing for DRM. Of the ones who would have to implement the DRM, they are all companies over which the content providers already, without DRM, have leverage: the companies that both license content from the content providers and create software or hardware players. Because they license content, the content providers already have leverage against them: they can essentially require them to be pro-DRM if they want the content. The people against the DRM are the users, and the player creators who don't license content. In other words, the people over whom the content producers have no le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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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특히 이번 정부가 SW 관련 산업과 업계 종사자들에게 뭔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말로는 창조경제 창조경제 하면서 뭔가 SW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것처럼 하고 있지만 그동안 해온 것을 보면 전혀 딴판입니다. 

게임이 아무리 수출을 많이 해도 4대악으로 취급되고, 여성가족부가 셧다운제 등의 각종 게임 규제를 절대로 놓지 않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터넷/모바일 등 새로운 플랫폼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지불 수단이 생기는 것을 막으면서 전자금융법/전자서명법의 개정을 저지하여 불편하고 문제 많은 공인인증서를 어떻게든 지속하려 하고 있는 것과 샵메일을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있는 것 등을 보면 뭔가 감이 오지 않나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SW 인력이 모자란다며 6개월 내지 1년 정도 비전공자들을 교육해서 업계에 내보낸다는 인력 양성 정책이 발표된 것 아실 텐데 이것은 당연히 낮은 임금의 SW 근로자들을 공급하여 그러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계에 공급하면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목적도 달성하고 이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이나 실업률 저하 등 정부가 굉장히 목매고 있는 지표들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 입장에서는 많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정책입니다. 물론 업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반대겠고요.

이 모든 일련의 정책들에는 SW 관련 업계의 전반적인 구조개선, 공정 경쟁 환경 조성, 경쟁력 향상이나 고급 인력 향상을 통한 고 부가가치 창출 등의 중장기적인 접근 방식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직 억압과 통제와 착취만 있을 뿐이지요. 본질을 잘 보세요. 정부 내에 업계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과 조직들이 없거나, 있어도 업계가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모르고 있거나, 혹은 그런 사람/조직이 있고 업계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지만 안/못하고 있는 상황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경우라고 생각)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해석들이 나올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SW 업계 종사자들이 유권자로서 충분히 영향력을 미치지 않고/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조져도' 별 탈이 없다는 거죠. 소위 말하는 '사'자 직업군들은 각자의 협회들을 통해 철저히 뭉치고 있고 또 직/간접적으로 자신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수많은 정책들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이끌어 나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SW 업계는 그러한 강력한 이익단체가 없고, 또 생기기도 힘든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미 있는 협회들은 대부분 업계 종사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업체들이나 일부 인사들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솔직히 말해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정치권에 '우리 편'을 많이 만들고 '남의 편'은 최대한 공격(?)해야 합니다. 정치란 기본적으로 여론에 민감합니다. 따라서 여론이 형성되면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새누리당이냐 민주당이냐 경상도냐 전라도냐 박근혜나 문재인이냐 안철수냐 하는 구세대의 프레임에 갖혀있지 마시고 특정 정당이/정치인이 업계에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만 가지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게 가장 쉬운 출발입니다. 당에 상관 없이 업계에 도움이 되는 정치인이라면 밀어주고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인이라면 공격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부 안에서도 업계를 대변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조직들이 있을 텐데 그 조직들이 잘못하고 있는 일은 명확히 비판하고 잘하고 있는 일은 또 그만큼 칭찬해야 합니다. (근데 안타깝지만 칭찬할 일은 거의 못본듯...)

요즘은 인터넷과 모바일의 발전으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도 충분히 정치인들에게 의견을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해당 정치인들의 홈페이지나 sns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 합니다. 귀찮지요. 그것도 힘들면 +1/좋아요/리트윗이라도 하세요. 이 정도도 안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러니 업계가 이모양 이꼴이고 정치권과 정부는 업계 종사자들을 계속해서 마음놓고 조지고 있는 중이지요. 

얼마전에 분당에 성범죄보호관찰소가 생긴다고 했을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저지로 해당 결정이 취소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분당 주민들이 어떻게 했는지 아시나요? 저도 얼핏 뉴스로만 들었지만 수천명의 학부모들이 조를 짜서 일주일 넘게 시위를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정부도 정치권도 무시하지 못하고 결국 결정이 번복되었지요. 

이 업계에서 그런 일을 당하면 과연 그정도 인원을 모을 수 있을까요? 택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니 요모양 요꼴인 거죠. 당연히 개선되었어야 할 공인인증서 문제만 하더라도 거리시위는 고사하고 온라인 상에서 마우스 클릭만 하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100명 이상 '좋아요' 버튼을 클릭한 경우조차 없었습니다. 

이러니 바뀌지를 않는 것이지요. 아니, 바뀔 수가 없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공인인증서 문제를 전공자도 업계 사람도 아닌 법대 교수가 수년째 싸워오고 있는 것에 이 업계 사람들 모두가 진심으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만큼 이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통제받고 착취당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잘 보여주는 사례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요약하면

행동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물론 귀찮습니다. 

하지만 안 그러면 그냥 계속 이 상태일 겁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업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나 관련있는 글은 +1/좋아요/리트윗 그정도라도 하세요.

예를 들어 공인인증서가 싫으면 오픈넷이나 관련 글 +1/좋아요/리트윗이라도 하세요. 마우스클릭 한번이면 되잖아요.

그런 쉬운 것도 안하면서 신세한탄만 하고 있으면 당신은 불평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그냥 닥치고 앉아서 계속 당하기만 하세요.

--------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대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마틴 니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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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낯뜨거운 얘기지만, 이젠 얘기할 때가 됐습니다. '넥서스4'를 쓰시는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IMEI를 한 번 살펴보세요. 최근 중고 시장에 나온 넥서스4 가운데 <3539 1805 0073 549> IMEI를 쓰는 제품은 제가 최근 분실한 핸드폰입니다. 최근 중고시장에서 이 제품을 구입하셨다면 장물을 사신 겁니다.

저는 구글 래티튜드도 설정해 놓았고, KT에서 위치추적도 해서 전원이 꺼지기 전 마지막에 있던 위치도 파악했으며, 수없이 제 전화로 전화도 걸었습니다. 하지만 사자마자 전원을 꺼놓고 한번도 안 켠 모양입니다. 이틀간 연락이 안 되더군요. 이틀을 전화없이 사는 불편을 겪었지만 그래도 찾고 싶어서 버텼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설정에 공을 들이게 되잖아요? 애착이 가던 폰이어서 그랬습니다. 하지만 결국 포기했습니다.

되찾을 생각도 포기했지만, 장물을 거래한 나쁜 업자는 꼭 추적하고 싶습니다. IMEI를 보시고, 이 제품을 구입하신 분이 계시다면 제게 어디서 구입했는지 좀 알려주세요. 구글플러스, 트위터 멘션, 이메일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장물을 구입하신 분에게 제 폰을 돌려달라는 얘기는 않겠습니다. 다만 업자는 꼭 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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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ndroid Studio 로 개발 환경을 갈아타면서 현재 빙글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중인 라이브러리를 정리해 봤습니다.

정말 많더군요;;; 오픈 소스 만세입니다!

빙글 어플케이션은 다음 경로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고도의 홍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ingle.android

*UI  관련
1.ActionbarSherlock (http://actionbarsherlock.com/)
- 액션바를 하위 버전의 안드로이드에도 적용하기 위해 너무나도 필수적인 말이 필요없는 라이브러리. 심지어 구글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조?

2. HoloEveryWhere (https://github.com/Prototik/HoloEverywhere)
- ActionbarSherlock 이 업데이트 되면서 액션바와 관련없는 기능은 처내고 있더군요. 액션바외에 버튼이나 다른 위젯들에서 Holo 스타일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꼭 필요한 녀석입니다.

3. Android-PullToRefresh (https://github.com/chrisbanes/Android-PullToRefresh)
-왠만한 앱에는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PullToRefresh... 다양한 라이브러리가 있지만 이녀석이 가장 잘! 동작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파운더 분이 더이상 개발을 진행하지 앟는거? 그래도 지금 버전으로도 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interestLikeAdpaterView (https://github.com/huewu/PinterestLikeAdapterView)
-멀티컬럼 리스트 뷰를 구현한 자작! 라이브러리입니다. 여러가지로 빠진 기능과 자잘한 버그가 있긴자미나 그래도 비교적;;; 잘 동작합니다. 이외로 중화권 개발자들이 많이 가져다 활용하고 있더군요;;;

5. StickGridHeaders (https://github.com/TonicArtos/StickyGridHeaders)
-안드로이드 기본 GridView 는 HeaderView 를 지원하지 않지요. 직접 만들뻔;;; 했으나 GDG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알게되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이저한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문서화가 잘 되어있진 않지만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더군요. 단순히 HeaderView 를 추가하는것 뿐만아니라 말 그대로 Stick 한 HeaderView 도 잘 지원합니다.

6. SlidingMenu (https://github.com/jfeinstein10/SlidingMenu)
-최근 1년새 대세로 떠오른 왼쪽 혹은 오른쪽에서 미끄러져 나타나는 메뉴를 구현한 라이브러리 중 가장 훌륭한 성능을 내는 소중한 라이브러리입니다만, 최근 정의된 안드로이드 가이드라인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기본적으로 컨텐츠 화면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야하는게 가이드라인이더군요) 아쉽지만 이제 걷어내야할 때가 온거 같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연동
1. FacebookSDK (https://developers.facebook.com/android/)
-Facebook 로그인 정도는 다 해야조? 여러가지로 말이 많던 라이브러리지만 버전업 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2. Twitter4J (http://twitter4j.org/ko/index.html)
-아직 구현되어있진 않지만, 트위터 로그인도 지원 예정입니다.
 
3. AndroidPusher (https://github.com/EmoryM/Android_Pusher)
-앱 실행 중에는 빠르게 Push 메세지를 받기위하여 Pusher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Pusher 를 사용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입니다.

4. CloudinaryAndroid (https://github.com/cloudinary/cloudinary_android)
-이미지에 특화된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inary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입니다.

5. YouTubeAndroidPlayer (https://developers.google.com/youtube/android/player/)
-앱 내에서 바로 유투브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6. libGoogleAnalyticsV2 (https://developers.google.com/analytics/devguides/collection/android/v2/)
-유저들이 빙글 앱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직 활용해보지 않은 분들은 Google Analytics 를 꼭 한번 고려해보세요.

*그외
1. Square Otto (https://github.com/square/otto)
-사용자 입력으로 인해 다양한 Fragment / View 로 이벤트가 전달되어야 할때, 혹은 서버측 데이터가 변경되서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한 부분이 동시에 변경되어야 할 때...  일일히 Listener 로 처리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중앙집중적으로 깔끔하게 각종 이벤트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EventBus 라이브러리입니다. 믿고 쓰는 Square Quality!

2. Square OkHttp (https://github.com/square/okhttp)
-기존 HttpURLConnection 을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라이브러입니다. Connection Pool 과 Cache 가 자동 지원! 거기에 SPDY 프로토콜까지 지원!! (아쉽지만 적용에 문제가 생겨서 꺼둔 상태이긴 합니다만…) 믿고 쓰는 Square Quality!

3. Volley (https://android.googlesource.com/platform/frameworks/volley)
-구글 플레이 앱에서 사용되고 있는 구글이 만든 네트워크 라이브러리! 여러 REST API 콜을 동시에 처리하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기존 어떤 라이브러리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인다고 구글이 자신있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4. AndroidUniversalImageLoader (https://github.com/nostra13/Android-Universal-Image-Loader)
-엄청나게 다양한 ImageLoader 라이브러리 중에 결국 빙글이 선택한건 바로 이 녀석. 상당히 다양한 앱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기도 하고, 개발자가 다양한 옵션을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성능도 만족스럽구요. 단, Volley 를 적용하면서 두 녀석을 어떻게 통합해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니다.

5. GSON (https://code.google.com/p/google-gson/)
-구글이 만든 Json 라이브러리. 쓰기 쉽고 간결합니다! Json 을 처리하는 모든 분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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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ndroid Studio 로 개발 환경을 갈아타면서 현재 빙글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중인 라이브러리를 정리해 봤습니다.

정말 많더군요;;; 오픈 소스 만세입니다!

빙글 어플케이션은 다음 경로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고도의 홍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ingle.android

*UI  관련
1.ActionbarSherlock (http://actionbarsherlock.com/)
- 액션바를 하위 버전의 안드로이드에도 적용하기 위해 너무나도 필수적인 말이 필요없는 라이브러리. 심지어 구글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조?

2. HoloEveryWhere (https://github.com/Prototik/HoloEverywhere)
- ActionbarSherlock 이 업데이트 되면서 액션바와 관련없는 기능은 처내고 있더군요. 액션바외에 버튼이나 다른 위젯들에서 Holo 스타일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꼭 필요한 녀석입니다.

3. Android-PullToRefresh (https://github.com/chrisbanes/Android-PullToRefresh)
-왠만한 앱에는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PullToRefresh... 다양한 라이브러리가 있지만 이녀석이 가장 잘! 동작하더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파운더 분이 더이상 개발을 진행하지 앟는거? 그래도 지금 버전으로도 큰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interestLikeAdpaterView (https://github.com/huewu/PinterestLikeAdapterView)
-멀티컬럼 리스트 뷰를 구현한 자작! 라이브러리입니다. 여러가지로 빠진 기능과 자잘한 버그가 있긴자미나 그래도 비교적;;; 잘 동작합니다. 이외로 중화권 개발자들이 많이 가져다 활용하고 있더군요;;;

5. StickGridHeaders (https://github.com/TonicArtos/StickyGridHeaders)
-안드로이드 기본 GridView 는 HeaderView 를 지원하지 않지요. 직접 만들뻔;;; 했으나 GDG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알게되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메이저한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문서화가 잘 되어있진 않지만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더군요. 단순히 HeaderView 를 추가하는것 뿐만아니라 말 그대로 Stick 한 HeaderView 도 잘 지원합니다.

6. SlidingMenu (https://github.com/jfeinstein10/SlidingMenu)
-최근 1년새 대세로 떠오른 왼쪽 혹은 오른쪽에서 미끄러져 나타나는 메뉴를 구현한 라이브러리 중 가장 훌륭한 성능을 내는 소중한 라이브러리입니다만, 최근 정의된 안드로이드 가이드라인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기본적으로 컨텐츠 화면은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야하는게 가이드라인이더군요) 아쉽지만 이제 걷어내야할 때가 온거 같습니다.

*다른 서비스와 연동
1. FacebookSDK (https://developers.facebook.com/android/)
-Facebook 로그인 정도는 다 해야조? 여러가지로 말이 많던 라이브러리지만 버전업 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2. Twitter4J (http://twitter4j.org/ko/index.html)
-아직 구현되어있진 않지만, 트위터 로그인도 지원 예정입니다.
 
3. AndroidPusher (https://github.com/EmoryM/Android_Pusher)
-앱 실행 중에는 빠르게 Push 메세지를 받기위하여 Pusher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Pusher 를 사용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입니다.

4. CloudinaryAndroid (https://github.com/cloudinary/cloudinary_android)
-이미지에 특화된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cloudinary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입니다.

5. YouTubeAndroidPlayer (https://developers.google.com/youtube/android/player/)
-앱 내에서 바로 유투브 동영상을 재생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6. libGoogleAnalyticsV2 (https://developers.google.com/analytics/devguides/collection/android/v2/)
-유저들이 빙글 앱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직 활용해보지 않은 분들은 Google Analytics 를 꼭 한번 고려해보세요.

*그외
1. Square Otto (https://github.com/square/otto)
-사용자 입력으로 인해 다양한 Fragment / View 로 이벤트가 전달되어야 할때, 혹은 서버측 데이터가 변경되서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한 부분이 동시에 변경되어야 할 때...  일일히 Listener 로 처리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중앙집중적으로 깔끔하게 각종 이벤트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EventBus 라이브러리입니다. 믿고 쓰는 Square Quality!

2. Square OkHttp (https://github.com/square/okhttp)
-기존 HttpURLConnection 을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라이브러입니다. Connection Pool 과 Cache 가 자동 지원! 거기에 SPDY 프로토콜까지 지원!! (아쉽지만 적용에 문제가 생겨서 꺼둔 상태이긴 합니다만…) 믿고 쓰는 Square Quality!

3. Volley (https://android.googlesource.com/platform/frameworks/volley)
-구글 플레이 앱에서 사용되고 있는 구글이 만든 네트워크 라이브러리! 여러 REST API 콜을 동시에 처리하는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기존 어떤 라이브러리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인다고 구글이 자신있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4. AndroidUniversalImageLoader (https://github.com/nostra13/Android-Universal-Image-Loader)
-엄청나게 다양한 ImageLoader 라이브러리 중에 결국 빙글이 선택한건 바로 이 녀석. 상당히 다양한 앱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기도 하고, 개발자가 다양한 옵션을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성능도 만족스럽구요. 단, Volley 를 적용하면서 두 녀석을 어떻게 통합해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니다.

5. GSON (https://code.google.com/p/google-gson/)
-구글이 만든 Json 라이브러리. 쓰기 쉽고 간결합니다! Json 을 처리하는 모든 분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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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청회 참관 했습니다. 발제를 한 김기창교수, 김승주교수, 이주혁대표 등은 KISA가 공인인증 체계를 독점하는 것을 반대하고 금융기관이 알아서 인증체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고 오승곤 미래부 정보보정책과장, 전요섭 금융위 전자금융과장은 공부가 부족해 보였고, 원칙론적인 이야기만 했다.

반면, 현재 인증서발급을 하는 한국무역정보통신, 한국정보인증 등과, KISA 관계자들은 공인인증제도를 폐지하는데 분명한 반대입장을 냈고 그 이유로 다양한 인증제도의 범람으로 국민들이 혼란에 빠진다든가 전자금융을 사용하는데 국민들이 불편해질것이다등의 자신들이 없으면 국민이 힘들다 논리를 폈다.

이 법안이 만들어지는데 반대할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다. KISA는 이 모든 일을 주도한 세력이므로 당연히 반대할 것이다. 공인인증서 판매로 돈을 버는 인증서 판매업체들도 밥줄의 문제이므로 반대할 것이다. 보안업체들은 중립적일것이다. 무슨 시스템이 나오든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고 반대할 논리가 별로 없다.(또는 그렇게 믿고 싶다)

현재 국내의 인증서 발급기관은 6개다.

한국증권전산,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인증, 한국전자인증, 
금융결제원, 한국무역정보통신 

이중에서 한국증권전산, 금융결제원은 워낙 돈 많은 집이고 공인인증서 팔아서 버는돈은 미미하다. 상황이 바뀌면 사업부 하나 날리고 말것이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은 정부산하기관이므로 별 관계 없어 보이고 실제 사설 판매업체는 한국정보인증, 한국전자인증, 한국무역정보통신 정도다. 이들이 앞으로 무슨 논리로 공인인증서 제도 유지를 주장할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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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은 올 하반기부터 악성코드 감염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국내에서 신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는 백신 자동실행 상태로 출고하기로 했다. "

이거 아직 진행중인가 보네요. 정부가 나서서 이런거 좀 하지 마세요. 보안 산업 다 무너뜨리고 사람들은 백신 지울려고 루팅해서 훨씬 더 위험해 집니다. 백신 깐다고 스미싱 안당하는거 아닙니다. 스미싱 앱 뿌리는 애들이 바보입니까? 뻔히 백신에 탐지되는 앱을 뿌리게요. 멍충이 아닌다음에야 백신에 안걸리도록 해서 뿌릴거 아닙니까? 그래서 당할사람 다 당하고 나면 그제서야 백신이 탐지 할거고 그때 쯤에는 이미 다른 앱이 또 나오고.

백신이 정답아닙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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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나온지 몇일 안된 툴이라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았던 부분이 많아서 혹시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이 계실 듯 해서 사용기와 제가 사용하면서 어려웠던 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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