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d publicly  - 
 
이미 떠난 저승길은 시간문제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 특검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박근혜역도와 보수세력들이 어떻게 하나 탄핵을 기각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서고있다.
박근혜탄핵안의 《국회》통과로 《대통령》직무가 정지된 이후 청와대에 들어박혀 일체 머리를 내밀지 않고 보수세력들을 수시로 불러들여 탄핵재판에 맞설 법률대응준비에 주력해온 역도년은 지난 1일 그 무슨 《신년기자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제년의 모든 범죄사실을 전면부정해나섰다. 이것도 성차지 않아 년은 3일부터 진행된 탄핵심판을 위한 공개재판출석까지도 거부해나서며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박근혜년은 날이 감에 따라 헤여날수 없는 미궁에 빠져들고있다. 그것은 년의 뢰물혐의를 립증할수 있는 자료들이 련이어 공개되고있기때문이다.
며칠전 괴뢰특검은 추문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전 청와대 정책수석비서관과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심문을 진행하면서 박근혜가 청와대와 정보원, 보건복지부를 강제발동하여 삼성그룹 부회장의 경영권계승과 련결된 삼성그룹의 제일모직회사합병을 도와준 증거자료들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또한 박근혜가 2015년 7월과 2016년 2월 삼성, 현대자동차 등 기업가들과 단독면담을 벌려놓고 여러가지 명목의 특혜제공을 악속해준 대가로 수백, 수천만US$의 자금을 지원하도록 강박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져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또한 박근혜가 최순실이 짜주는 각본대로 《국정》을 롱단한 사실들도 만천하에 드러났다.
아직까지 년은 자기는 최순실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철학과 소신으로 〈국정〉을 운영해왔다.》고 변명해나서고있다.
하지만 박근혜집권이후 최순실이 주요《정책》들을 토의결정하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와 《국무회의》의 개최일정도 정해주고 박근혜의 발언내용까지 수정검토해주었을뿐아니라 《정부》예산안작성방향과 야당들에 대한 대응방안까지 결정해주는 등 《국정》전반에 깊숙이 개입한 자료들이 밝혀졌다.
특히 2013년 10월말 박근혜가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몰리우게 되였을 때 최순실이 직접 나서서 발표시간과 내용까지 정해준 후 당시 괴뢰국무총리였던자를 내세워 이 사건을 전면부인하는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2013년 6월 어느 한 나라에 대한 해외순방시에 최순실이 청와대 제1부속실 실장에게 전화로 불러준것을 박근혜가 토한자 빠뜨리지 않고 그대로 되받아외운것이며 지어 청와대에서 기르는 개이름과 벽지색갈도 최순실이 결정했다는것이 드러나 박근혜가 《국정》은 물론 사생활까지도 최순실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온 꼭두각시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최순실은 청와대의 진짜안방권력이다.》, 《박근혜〈정권〉은 초기부터 최순실이 주연이였다.》, 《최순실이 흔들리면 박근혜가 흔들린다는것이 빈말이 아니였다.》고 평하였다.
오물장은 뒤질수록 구린내라고 박근혜의 행적을 파헤칠수록 세계정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각종 협잡과 특대형뢰물행위, 일개 아낙네에 불과한 최순실에게 《선생님》이라는 호칭까지 붙여가며 신주 모시듯이 한 《정치》경력에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눈만 짜개지면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을 일삼고 입두껑만 벌리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념불처럼 외워댄 박근혜역도년이야말로 세상에 보기드문 특등바보이다.
진펄에 빠진자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운명은 달리될수 없다.
박근혜가 살아보겠다고 발광해도 이미 떠난 저승길은 시간문제이다. 
Transla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