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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Seok Jang
Works at The Korea Economic Daily
Attended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Lives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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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Seok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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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털리 사이즈 NASA 고문(사진)은 2004년 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이곳에서 인재관리(HR)팀장을 지냈다. 100여명의 팀원을 이끌고 우주비행사부터 우주과학자, 우주선 정비사까지 3300명 규모인 센터 직원의 인사를 담당했다. 사이즈 고문이 HR팀장에 취임하던 때는 조직 전체가 큰 변화를 맞은 시점이었다. 2003년 1월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 폭발사고로 NASA는 우주선 개발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했다. 2004년부터 기존 우주왕복선 프로젝트를 전면 폐기하고 유사시 우주비행사의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오리온 우주선’ 개발에 나섰다. 사이즈 고문의 HR팀은 새로운 과제에 직면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250여명을 새로 뽑고 200여명의 보직은 새로 조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사이즈 고문은 단기간에 이 같은 전환이 가능했던 이유로 ‘경청’을 들었다. 그는 “HR팀 직원들이 직업 조정 대상자들과 일일이 만나 면담하도록 했다”며 “면담 과정에서 그 사람이 과거에 해온 일과 주요 업적, 앞으로 하고 싶은 일 등을 세심하게 듣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266800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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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프리카에 필요한 것은 산업 협력보다 인재 개발입니다. 뛰어난 인재를 키워낸 경험이 있는 한국이 아프리카의 인재 개발을 도와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에두아르도 마토코 유네스코 사무총장보는 22일 아프리카미래전략센터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해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바람직한 한·아프리카 협력의 길 모색’ 국제포럼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프리카에 가장 시급한 것은 교육이며, 교육이 제대로 이뤄져야 개발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228565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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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ommemoration of Global HR Forum 2016, to be held in Seoul between November 1-3, 2016, The Korea Economic Daily had e-mail interviews with several distinguished guests on various subjects. The followings are e-mail interview with Daniel Zajfman, President of Weizmann Institute of Scienc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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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다문화가정은 약 30만가구에 달한다. 이들 가구에서 태어난 자녀만 20만여명이다. 지난 20여년간 여덟 배 증가한 수치다. 다문화정책을 수립한 지 10년째인 올해 정부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직업 교육, 입대 시 언어 교육 등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198483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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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ization is increasing rapidly, driven by technological advances and demographic changes, and as a result, the flow of goods and capital has become easier. The demand for human resources has increased as well, and the challenges of developing, managing, and hiring talents have become key issues in this era of globalization. In response, the Global Human Resources Forum 2016 intends to create spaces where leaders from businesses, governments, civil societies, NGOs, and academia around the world come together to share their visions and actions through open and insightful discussions, specifically focusing on how to develop and manage human capital in order to create a sustainable and enduring global prosperity. The forum will take place at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located in Samseong-dong of Gangnam District in Seoul from November 1 to November 3, 2016.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ghrfor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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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세계화와 첨단기술의 발달, 인구구조변화로 기업과 대학간, 대학과 정부간, 기업과 국제사회간에는 인재육성과 일자리창출 문제를 둘러싼, 어느 시대에도 경험하지 못한 혼돈과 갈등이 점증하고 있다. 세계적 기업과 대학, 정부, 국제기구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구촌 공동 번영을 위해 글로벌 협력과 인재육성을 논의하는 '글로벌인재포럼 2016'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인재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매년 열리는 인재포럼의 올해 주제는 ‘꿈, 도전 그리고 창조’이다. 전반적으로 ‘정체의 늪’에 빠진 한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어진 상황과 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꿈꾸고 도전하며 창조할 인재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인재포럼에서는 진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새로움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인재포럼은 인적 자원을 통해 지구촌 공동위기를 극복하자는 모티브로 시작해 10년간 국제 논의를 이끌고 단기간에 인재양성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포럼으로 자리 잡았다. 2006년 첫해 2500여명인 참가인원과 14개국, 50여명인 연사 규모는 지난해 각각 5000명과 60개국, 120여명 등으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초청연사도 전문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갖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올해 기조연설은 브라이언 카우언 전 아일랜드 총리가 맡는다. 아일랜드가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총리를 맡아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그는 ‘국가 미래를 위한 리더십의 역할’을 주제로 아일랜드의 위기 극복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침체된 사회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인재를 어떻게 키우고, 이를 위해서는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에 관한 방안도 제시할 것이다.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는 개념을 창안한 것으로 잘 알려진 엘런 랭어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가 ‘저성장 사회와 진취적 도전정신’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기조연설을 한다. 인간의 인식과 행동의 연관관계에 대해 40년 넘게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어떤 교육과 인재육성 전략이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지 들려줄 예정이다.

인재포럼에서는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의 CEO와 주요 대학 총장,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재 육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경제계에서는 ‘토종 샐러리맨의 글로벌 성공신화’를 쓴 신학철 3M 수석부회장과 ‘세계적인 조사 연구 및 컨설팅 그룹’을 이끌고 있는 짐 클리프턴 갤럽 회장, ‘디자인 경영’의 거장인 마틴 다비셔 탠저린 대표, 그리고 기업 HR 전문가인 아넬라 헤이튼스 시스코 부사장, 하이로 페르난데스 SAP 수석부사장, 더크 존커 크런처 창업자, 김진희 네이버 I&S 대표 등이 참석해 창의적 인재가 성장을 이끈 주요 사례를 들려줄 예정이다.

묘테인찌 미얀마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진 블록 미국 UCLA 총장, 자크 비오 프랑스 에콜폴리테크니크 학장, 나탈리 루아조 프랑스 국립행정학교(ENA) 교장, 스튜어트 미들턴 뉴질랜드 마누카우공대(MIT) 학장 등 각국 정부 인사 및 세계적 명문대 총장들도 참석해 글로벌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각국 정부와 대학들이 벌인 개혁작업을 소개하며 한국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특별세션에서는 세계적인 명사들이 기존의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 형태의 강연 대신 ‘토크쇼’형식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솔하고 심도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이스라엘 최고의 과학 산실이자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다니엘 자이프만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소장, ‘세계 최고 두뇌집단의 인사를 총괄’한 내털리 사이즈 미국 항공우주국(NASA) 존슨스페이스센터 고문, 캐럴 와이나이나 유엔인사관리처 사무차장보, ‘정치, 경제, 외교 분야의 세계적인 싱크탱크’의 로저 베이커 스트랫포 부사장, 윌리엄 베이츠 미국 경쟁력위원회 부위원장 등 교육 및 인재개발 분야의 리더들도 참여해 국가혁신을 이끌 인재육성법을 제시할 것이다.

특히 ‘한국 스타트업의 성공 창업 교과서’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와 ‘뉴욕 K뷰티 돌풍주역’ 사라 리 글로우 레시피 대표, ‘싸이월드 창업자’ 이동형 피플스노우 대표 등 국내외에서 성공한 젊은 창업자들이 참여해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새로운 창업 도전에 나설수 있도록 청년창업 오픈토크 세션을 마련했다.

인재포럼 정책트랙에서는 “행복교육,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박근혜 정부의 교육인재정책 비전아래 저출산 고령화시대의 인재개발 정책,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대학교육, 능력중심의 국가역량체계 구축 등 전분야에 걸친 세부정책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기업트랙에서는 세계 최고의 TOP10직장이자 우수인재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구글과 맥킨지, 유엔, 미국 항공우주국(NASA), 3M, 시스코, 오라클, SAP, 네이버, 탠저린 등 글로벌 초우량기업들의 인사총괄 최고위 임원들을 특별초청하여 최신 HR트렌드, 핵심인재 채용과 육성방안, 직원몰입과 동기유발의 생산성 향상방안, 차세대 인사관리 기술 등에 대해 심도깊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공트랙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능력개발의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하기 위해 국제노동기구(ILO)와 OECD, 세계은행, 미국 경쟁력위원회, 미국상공회의소재단, 유럽직업훈련연구센터(CEDEFOP), 덴마크행복연구소 등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인공지능산업을 주도하는 인재양성, 직업교육훈련의 혁신, 다문화가족의 인재양성, 청년층과 고령층의 일자리, 행복한 일터만들기 등에 대해서 열띤 논쟁을 펼칠 것이다.

그리고 해방이후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갚는 나라로 자리 매김하고, 인재를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룬 한국의 경험이 선진국과 개도국을 연결시키는 가교가 되도록 세계은행과 아시아 태평양 ‘개도국 정책결정자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함께 미래를 이끌어갈 한국의 차세대 글로벌 인재들에게도, 세계적인 석학과의 만남및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미래 리더가 될 기회를 주기위해 3일에는 ‘대한민국 차세대 영재기업인과 글로벌 경영자와의 만남’, 그리고 포럼기간 3일간 활동하게될 ‘글로벌인재포럼 펠로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재를 양성하고 육성하는 일은 국가와 기업은 물론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류 공동 번영을 추구하는 데 핵심적 요소이다.

이번 포럼은 전 세계적인 공동번영과 글로벌 교육 시스템, 인재 양성 전반에 걸쳐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을 것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www.ghrforum.org)를 참조하기 바란다.



주최 : 교육부 한국경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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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Seok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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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물류 혁명을 주도한 것처럼 기업 인사관리 분야에서도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더크 존커 크런처 창업자(사진)는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이 발전하면서 인사담당 컴퓨터가 이사회 멤버가 되는 시대가 올 수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266801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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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ommemoration of Global HR Forum 2016, to be held in Seoul between November 1-3, 2016, The Korea Economic Daily had e-mail interviews with several distinguished guests on various subjects. The followings are e-mail interview with Raymond Torres, Director, Research Department,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ILO)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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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포럼 사무국은 대학(원)생 및 연구원, 직장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포럼 2016 펠로’를 모집합니다. 50명 규모로 선발할 예정인 펠로는 인재포럼에 직접 참여해 행사 기간 리아종(연사수행)으로 활동합니다. 리아종은 주요 연사의 통역과 의전을 수행하면서 세계적인 석학,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198477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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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문제는 저성장 사회가 직면한 난제 중 하나다.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정규직 아버지’와 ‘임시직 아들’ 사이의 세대 간 갈등 양상마저 나타나고 있다. 어렵사리 취업에 성공한 청년 세대는 매년 급증하는 노년층 연금을 대느라 허덕일 수밖에 없다. 각국에서 연금 개혁 이슈가 불거지는 배경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198481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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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Seok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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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HR Forum 2016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Let’s Dream, Challenge and Create" Nov 1-3 2016, Seoul, Korea. www.ghrfor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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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상대로 ‘임대업’을 한다. 2014년 5월부터 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을 베를린에 있는 제약부문 본사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바이엘 연구센터에 입주시켜 매달 2000유로(약 246만원, 베를린 기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이름은 ‘코래보레이터(CoLaborator)’다. 매출 463억유로(약 57조원), 순이익 41억유로(약 5조원)짜리 회사가 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일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90886921&in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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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상대로 ‘임대업’을 한다. 2014년 5월부터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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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tion Organizer, Information Professional
Employment
  • The Korea Economic Daily
    Convention Organizer, Information Professional, present
  • Asia Web Networks
  • NC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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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Seoul
Previously
Cheolwon - Seoul
Story
Introduction
Byung-Suk Jang is Deputy General Manager of the Global Forum Secretariat of The Korea Economic Daily. He produce the numerous regionally recognized convention (conference and exhibition). Also he was awarded the distinguished service medal from korean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 He received his dual BA in Arabic and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Former Lead Singer of a Tribute Band, Dreamer behind United eLancers.
Education
  •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 Chuncheon High School
Basic Information
Gender
Male
Other names
Michael 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