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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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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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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겨냥해 고발한 효성가 차남 조현문 서면인터뷰 등으로 밝힌 그 사건의 전말 “가족들 모두 감옥 간다” 진언하자 “회사 나가라” 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차남인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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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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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60일이 지나는구나...
땡깡만 안부렸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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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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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 본 아트..
역쉬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간 사진이라.. 좋구나..
이 녀석의 주특기는 기저귀 갈 때 오줌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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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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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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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말 '제대로' 늙어야 할텐데..
아직은 괜찮은 거겠지 라는 위로로.. 오늘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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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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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를 지배하는 법칙은 강자에게 지나치게 너그럽고, 약자에게 지나치게 엄격하다. 강자의 일탈은 너무 쉽게 용서되고, 일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약자들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한다. 여러 정당한 파업과 저항들은 불가능한 것을 주장한다는 이유로 무시되고 탄압당한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는 무엇을 하든 보호받는 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다른 선택이 없는 유일한 가능성으로 치부된다. 이러한 현실은 이 사회를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거대한 폭탄으로 만든다. ‘나라 전체가 사건의 자리’라는 말은 한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투쟁이 언제든 출현할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을 드러낸다. 모든 불가능의 규정을 거스르는 투쟁이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나라, 그것이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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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와 슬라보예 지젝이 조직한 코뮤니즘 컨퍼런스의 제4차 세션이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비교적 순탄하게 진행되었고,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바디우와 지젝이라는 이름의 무게로 인해 코뮤니즘 컨퍼런스라는 행사가 조금은 덜 부각된 것이 사실이지만, 바디우의 첫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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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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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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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안군 100일 스튜디오 촬영..
확실히 전문가가 다르긴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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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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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법 친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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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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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플 오토오썸 기능 적용된 첫 사진이.. 교통사고 사진이라는.. 이런 우울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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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 Kim's profile photo한동훈's profile photo
2 comments
 
+Draco Kim 사고는 크게 났는데 저는 말짱하네요.. 운이 좋았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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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Employment
  • (의)상보의료재단 대구경상병원
    기획조정실 경리과장, 2006 - present
  • (주)휴먼월드
    기획본부장, 2005 - 2006
  • 코필드(주)
    기획팀 과장, 2002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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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피할 수 있는 것을 피하지 않음이라!"
Introduction
"언제나 일기일회(一期一會)의 마음으로"
책과 락음악과 사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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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 영남대학교
    경제학, 1993 - 2000
  • 영남대학교
    불어불문학, 1993 - 2000
  • 대기고등학교
    1990 - 1993
Basic Information
Gender
Male
Other names
hanbajo